장님을 가르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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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 날 때부터 장님인 사람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것은 색깔일겁니다...
좀~ 색깔리지요~~
처음부터 율법으로만 배우고, 그렇게 살아왔으니 이해가 안가는 색깔을 알 수가 없겠지요.
눈을 뜨려면 눈 뜨고자하는 간절함과 이유가 있어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그 간절함이 의사에게 전달되어야겠지요.
어려서 그렇게 율법이나 궤휼로 자란 아이들은 간절함이 없을 수 밖에 없을겁니다.
어려서 부터 지나친 사랑받으며 자란 아이들은 특히 식욕이 별로 없어요~ 엄마가 밥을 들고 다니며 집착으로 가르쳐왔기 때문이죠.
넉넉한 사랑으로 자라나야 얼굴 빛이 달라집니다.
엄청먹는 아이와 엄청 안먹는 아이는 그 부모에 의해서 그렇게 키워집니다.
무절제로 사랑하는 부모, 집착의 부모....
건강한 부모가 건강한 아이를 잘 자라게합니다.
좀~ 색깔리지요~~
처음부터 율법으로만 배우고, 그렇게 살아왔으니 이해가 안가는 색깔을 알 수가 없겠지요.
눈을 뜨려면 눈 뜨고자하는 간절함과 이유가 있어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그 간절함이 의사에게 전달되어야겠지요.
어려서 그렇게 율법이나 궤휼로 자란 아이들은 간절함이 없을 수 밖에 없을겁니다.
어려서 부터 지나친 사랑받으며 자란 아이들은 특히 식욕이 별로 없어요~ 엄마가 밥을 들고 다니며 집착으로 가르쳐왔기 때문이죠.
넉넉한 사랑으로 자라나야 얼굴 빛이 달라집니다.
엄청먹는 아이와 엄청 안먹는 아이는 그 부모에 의해서 그렇게 키워집니다.
무절제로 사랑하는 부모, 집착의 부모....
건강한 부모가 건강한 아이를 잘 자라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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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예슬님의 댓글
김예슬 작성일색깔립니다 :) 넉넉한 사랑을 베풀기가 사랑하면서 제일 힘든 일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