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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주일] 제목: 자녀를 위하여 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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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26-05-03 00:45

본문

 [어린이주일] 제목: 자녀를 위하여 울라. 

교독문: 96. 어린이 주일. 말씀: 눅 23:26-31. 찬송가: 564. 예수께서 오실 때에.

26) 그들이 예수를 끌고 갈 때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이 시골에서 오는 것을 붙들어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따르게 하더라. 27) 또 백성과 및 그를 위하여 가슴을 치며 슬피 우는 여자의 큰 무리가 따라오는지라.

28)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29) 보라 날이 이르면 사람이 말하기를 잉태하지 못하는 이와 해산하지 못한 배와 먹이지 못한 젖이 복이 있다 하리라.

30) 그 때에 사람이 산들을 대하여 우리 위에 무너지라 하며 작은 산들을 대하여 우리를 덮으라 하리라. 31) 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


◆이 시간에 “자녀를 위하여 울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려 합니다. 6.25전쟁 때 우리나라를 도왔던 유엔군사령관이었던 더글라스 맥아더를 다 아실 것입니다. 맥아더 장군은 수많은 전쟁을 통하여 훈장과 존경과 명예를 누렸던 전쟁의 영웅이기도 하지만 신앙에 있어서도 뛰어난 신자였습니다. 그의 기도문 가운데 자녀를 위한 기도는 지금까지도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그의 기도를 다 소개할 수 없지만 그는 “내 아이를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기도에서 기도의 맨 마지막에 이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그의 아비 된 저도 헛된 인생을 살지 않았구나 나직이 속삭이게 하소서.” 이렇게 기도합니다. 그것은 훌륭한 자녀는 내가 인생을 헛되게 살지 않았다는 증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만큼 더 기쁘고 복된 일이 있겠습니까? 특히 하나님을 잘 경외하는 자녀라면 그보다 더 복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시 127:3에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했기 때문입니다.

◆해서 우리의 모든 자녀들이 세상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다가 세상 끝 날에 모두 천국에서 함께 입성하여 기쁘게 살아간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입니다. 반면에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을 모르고 세상을 살고 있다면 그것만큼 이미 지옥처럼 답답하고 슬픈 일은 없을 것입니다.


◆본문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랬습니다. 예수님께서 빌라도에게서 사형언도를 받고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로 비틀거리시며 올라가실 때 주님을 사랑하는 많은 여인들은 가슴을 치며 슬피 울며 그 뒤를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무죄하신 주님께서 이런 억울한 변을 당하시다니 억장이 무너지며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았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뒤를 돌아보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지금도 예루살렘에는 주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셨던 비아돌로사라는 길이 있는데 골고다까지 모두 14지점이 있는데 그중에 8지점이 바로 주님께서 여인들에게 이 말씀을 하신 곳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고 하셨을까요? 

◆그것은 장차 이스라엘의 청년들이 예루살렘에서 어떤 비극을 당할지 너무나도 잘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이미 역사의 기록에도 나타나듯 예수님의 말씀대로 AD 70년 로마의 티투스 장군이 이끄는 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했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 되었습니까? 잠시 로마군이 후퇴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가 마침 유월절과 겹치는 때였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원수들을 물리쳐주셨다고 전국에서 승리의 축제를 위해 모였다가 로마군대에게 재차 포위를 당해 198만 명의 유대인들이 죽고 살아남은 자는 포로로 잡혀가게 된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살아남은 이스라엘은 완전히 패망하여 전 세계로 뿔뿔이 흩어져 유랑하는 디아스포라가 되었고 그 때부터 2000년 가까이 나라 없는 설움을 받으며 흩어져 살았는데, 사람들은 유대인이라면 공연히 주는 것 없이 미워했으며 결국 히틀러에 의해 유대인 600만 명이 학살을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오늘 본문 29) 보라 날이 이르면 사람이 말하기를 잉태하지 못하는 이와 해산하지 못한 배와 먹이지 못한 젖이 복이 있다 하리라. 느낌이 오십니까? 재앙을 봅니다.


◆이건 보이는 것이고 예수님을 부인하고 죽은 그들이 지금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것은 너무나 비극적이어서 더 자세한 이야기는 할 수 없습니다. 예수 안 믿고 죽으면 어디로 가겠습니까?

이 일이 얼마나 비극적이었으면 (29-30절) “보라 날이 이르면 사람이 말하기를 잉태하지 못하는 이와 해산하지 못한 배와 먹이지 못한 젖이 복이 있다 하리라 그 때에 사람이 산들을 대하여 우리 위에 무너지라 하며 작은 산들을 대하여 우리를 덮으라 하리라”하셨을까요?

◆그런데 그 이야기는 결코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들과 같이 다 자녀 가진 모든 자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우리를 따라 신앙으로 이어지고 있느냐는 말입니다. 자녀들이 밥 먹고 살만하고 별 일 없으면 안심해도 되는 걸까요? 6.25 전쟁과 일제 강점기와 중국과 몽골 소련 등이 우리나라를 침략 할 때는 어느 대입니까? 바로 방심하고 먹고 사는 데만 정신 팔리고 탐관오리가 타락하고 종교 지도자들이나 종교인들이 부패 할 때 나라에 재앙이 온 것 아닙니까? 부모님들 자녀들에 대한 관심이 밥 먹었느냐? 공부 잘해라. 건강해라. 성공해라. 말하지만 그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그들의 영혼이라는 말입니다. 

우리의 관심은 오직 그들의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자라거나 아니면 다 자라버린 우리의 자녀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여기에 우리에게 주시는 최후의 복음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통곡하는 여인들에게 하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는 말씀입니다. 나 자신과 자녀들을 위해서 울어야 합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나와 자녀들을 위해서 울 때 어떻게 해주실까요?


1. 환난에서 피할 길을 주십니다.

마 24:21-22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을 위해서 환난에서 피할 길을 주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마 24:15-20에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며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자신과 자녀들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예루살렘 멸망 중에도 피할 길을 주셨습니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찌라)." 하신 것처럼 주전 168년에 시리아의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가 예루살렘을 함락하면서 성전에서 매일 드리던 제사를 폐지하고 이스라엘이 가증히 여기는 돼지 피로 제사하면서 성전 뜰에다가 제우스신의 제단을 세우고 죽은 시체의 피를 성전에 뿌리는 등 참으로 멸망의 가증일이 또 다시 일어날 것이란 말입니다.

그랬는데 과연 예수님 말씀대로 주후 68년부터 로마군이 예루살렘 성을 포위하면서 로마군들이 그 때에도 매일 드리던 제사를 폐지하고 가증하게 여기는 돼지를 제단에 얹는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의 멸망의 때가 왔다고 바짝 긴장하며 기도하고 있는데 포위하고 있던 로마군이 물러갑니다. 로마의 황제 네로가 갑자기 자살하여 베스파니안 장군이 황제의 뒤를 잇기 위해서 잠시 물러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였습니다. ◆눅 21:20~22에는 더 잘 알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두었던 성도들이 사도들의 지도 아래 예루살렘을 떠납니다. 그 수효는 약 2만 명이었습니다. 조금의 미련이 없이 떠납니다. 성도들만 떠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떠나자고 전도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의 손도 댈 필요 없이 하나님이 적을 물리쳐 주셨는데 왜 떠나느냐면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모두 멸망 가운데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눈물로 기도한 자녀들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셨습니다. 그래서 모두 경고의 말씀을 깊이 듣고 예루살렘을 피해 깊은 산속의 동굴로 피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지금 사람들이 평안하고 편리하고 발전된 가운데 산다고 생각하지만 알고 보면 현대인들이 얼마나 더 위험 가운데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옛날에는 호랑이나 망태 할아버지나 곳 감이 두려웠지만 현재는 그보다 더 두려운 것들이 더 많습니다. 교통사고만 두려운 것이 아닙니다. 칼든 강도만 두려운 것 아닙니다. 보이지도 않는 세균이 아닙니다. 세상이 주는 거짓된 정보나 이단, 이교, 공산주의 그리고 우리를 위해 존재한다는 모든 것들까지도 우리가 분별하지 못하면 정말 생사람 잡는 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여러분에게 기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 졌다면 지금 때가 온 것입니다.

늘 부르짖고 기도하는 자에게 시 121:5-8에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하신 말씀대로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2. 주님의 품 안에서 살게 해주실 것입니다.

히 5: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했고, 예수님께서도 눅22:31-32에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 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하셨습니다. 눈물로 기도했더니 믿음을 지켜주시더라는 말입니다.

◆성경에 자녀교육에 실패한 사람 중에 대표적인 사람이 엘리 제사장입니다. 엘리에게 홉니와 비느하스라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대를 이어 제사장 직분을 감당해야할 막중한 위치에 있었지만 믿음이 없고, 심히 불량하여 성막에서 온갖 더러운 죄를 도맡아 저지르고 전쟁터에서 법궤마저 빼앗겨 그 가문이 하나님의 진노 중에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된 것은 엘리가 하나님보다 자녀를 더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삼상 2:29에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겼다.”하셨습니다. 그래서 믿음대로 살지 못해도 책망도 초달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도하지 못하면서 하자는 대로 다해주어 왕자병 공주병에 들면 희망이 없습니다. 엘리의 나이가 98세나 되어 후회해 봐도 늦었습니다. 나이 많아 영향력은 떨어지고 아이들은 클 대로 커서 말을 들어주지 않고 뭐라고 한 마디해도 “노인네가 잔소리가 많다.”고 핀잔이나 들을 처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 말씀처럼 자녀를 위해 통곡하고 울면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 주실 것입니다. 그것은 눈물의 기도가 있는 자녀는 결코 하나님께서 버리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1. 다시 한 번 더 말씀 드립니다. 왜 아이들을 위해 울라고 하셨는가요?

예수님은 이어서 말씀하십니다. 잉태하지 못하는 것이 복이라 할 날. 산이 무너지길 바라는 날. 마른 나무가 불타는 날 이건 전부 심판의 언어입니다. 즉,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지금 나보다 더 큰 일이 온다. 그건 바로 다음 세대의 영적 멸망이다” 

2. 예수님 마지막 말씀. 31) “푸른 나무에도 이렇게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푸른 나무 = 죄 없으신 예수님, 마른 나무 = 죄 가운데 있는 인간, 특히 하나님 떠난 세대

의미는 이것입니다. 죄 없으신 예수님도 이렇게 고난 받는데 하나님 떠난 세대는 얼마나 더 큰 심판을 받겠느냐? 

3. 어린이 주일에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 예수님은 “아이들을 불쌍히 여기라”가 아니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울라”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시대를 보십시오. 아이들이 하나님을 모릅니다.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교회가 점점 사라집니다. 부모가 신앙을 전수하지 않습니다. 이건 단순한 문화 문제가 아닙니다. 영적 심판의 전조입니다.

4.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예수님의 질문은 “너희는 누구를 위해 울고 있느냐?” 자녀의 성적을 위해 울고 있는가? 자녀의 성공을 위해 울고 있는가? 그런데 자녀의 영혼을 위해 울고 있는가? 

5.하나님이 찾으시는 부모.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찾으십니다. “자녀를 위해 대신 울어주는 사람” 성경에 ◆한나 → 자녀 위해 울다가 사무엘을 낳음 ◆욥 → 자녀 위해 날마다 제사 드림. ◆진짜 부모는 아이의 인생이 아니라 영혼을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6. 결단으로? 지금 이 자리에서 물어봅니다. 여러분은 자녀를 위해 울어본 적 있습니까?

자녀가 하나님 떠날까 봐 밤에 눈물로 기도해 본 적 있습니까?

아니면… 그저 잘 먹고 잘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까? 예수님의 외침 “나를 위해 울지 말라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즉 세상 걱정 하지 말고 자녀를 위해 울라는 것입니다. “나는 결혼 안 해서 자녀가 없는데요?” 어이쿠! “영적인 사랑하는 태신자도 없이 산다는 것인가요?”


◆부모들에게 눈 감게 함! 자녀 이름을 한 명씩 부르게 함(태신자 포함)

그리고 선언 “주님, 이 사랑하는 아이를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교회가 무너지기 전에, 가정이 먼저 무너진다. 가정이 무너지기 전에 기도가 먼저 멈춘다. 오늘 우리는 다시 울어야 한다. 아이들을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하신 우리 주님의 말씀은 지금 우리의 자손들을 위한 복음입니다. 그러나 놓쳐서는 안 될 최후의 복음입니다. 

“어린이 주일은 세상에 속한 육을 즐거워하며 축하하는 날이 아니라, 천국을 소망하며 회개하고 울어야 하는 날입니다.” 세상의 육이 아닌 영을 섬기는 날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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