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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35과.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수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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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3건 조회 1,152회 작성일 18-06-1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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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구절초입니다.


제 35과. 56.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수 1:7~11)

성도들의 나의 주인은 누구십니까? 구주되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분의 말을 따라야 합니다.

고등동물인 인간은 창조와 구조에 있어서 우월하고 경이로운 존재임에 틀림없습니다. 하루 동안 2만 3천 40번 숨을 쉰다고 합니다. 참으로 신비한 신체구조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내의지로 팔 굽혀 펴지는 40번도 못하는데 무려 가만있어도 23,040번을 운동한다니? 대단한 은혜입니다.

사람의 혈관의 총 길이는 약 12만km (지구 둘레의 세 바퀴)이며, 동맥, 정맥, 모세혈관으로 나뉜다. 심장에서 출발한 혈액은 불과 몇 분 만에 온 몸을 한 바퀴 순환한다. 지구가 40,000km 지구 둘레의 3배 정도 길이를 하루 2억 7천만 km를 달린다고 합니다. 1분에 74~80번 정도 뜀.

그런데 그 혈관을 도는 피는 어디서 만들어지나요?

“혈액은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라고 질문을 하면 17세기 이전의 사람들은 대부분 당연히 간에서 피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유는 간의 색깔이 피의 색깔과 가장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콩팥에 혈관분포가 더 많고, 피가 수시로 들어오고 나가는 곳이 심장이므로, 콩팥이나 심장에서 피가 생성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6세기 영국의 의학자 하비가 이를 의심하고, 피가 간에서 생산되는 것이 아니라 심장의 박동이 원동력이 되어 혈액이 순환한다는 신 학설을 발표했답니다.

하비는 [동물의 심장과 혈액의 운동에 관한 해부학적 연구]라는 책에서 팔을 고무줄로 묶으면 혈관에 피가 모여 혈관이 부풀어 오르는 현상, 동물해부를 통한 피의 흐름 관찰, 심장에서 배출되는 혈액량이 아주 많다는 사실 등을 기초로, 혈액은 순환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하비가 여러 가지 정황증거를 내세워 혈액이 순환하고 있음을 주장하였지만, 당시 주류 학자들에게서 엄청난 비판을 받았다. 그 중에 하비의 스승이자 유명한 해부학자인 파브리키우스(Geronimo Fabricius, 1537~1619)도 하비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았다. 고 합니다.

하비의 주장은 의학에 아무 영향을 주지 못하는 쓸모없는 것이라고 비판받았습니다.

1657년, 하비가 세상을 떠난 지 4년 후 이탈리아 해부학자 말피기에 의해 모세혈관을 통해 동맥의 혈액이 정맥으로 전해진다는 사실을 확인함으로써 하비의 혈액순환 이론이 완성되었다.

● ♡ 대부분의 혈액은 골수에서 만들어져 심장에서 배출한 피는 대동맥을 통해 동맥으로 점점 더 가늘어진 혈관을 타고 이동하면서, 약 60조개의 세포에서 필요로 하는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해줍니다. 아울러 세포에서 생산된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노폐물을 받아서 정맥을 통해 돌아옵니다. 노폐물은 콩팥의 혈관을 지나가면서 걸러지고, 이산화탄소는 에서 산소와 교환된 다음 다시 심장으로 가서 온 몸으로 배출되어 순환된다.

● 정상인은 하루에 신장(콩팥)에서 여과되는 혈액량은 하루 약 180L이며 노폐물을 여과하여 배출되는 소변 량은 1~3L이다. 신장에 문제가 생기면 전립선 질환 등 비뇨기계통의 질환이 발생하고, 귀에서 소리가 들리는 이명증이 나타나며 손발이 붓고 정력과 체력이 저하되며 호르몬의 분비 이상으로 탈모, 골다공증, 갱년기, 당뇨, 혈압 등과 노화현상이 나타난다. 또한, 몸에 필요한 효소와 호르몬의 생산과 분비를 책임지고 있으며 신체 내 수분 조절과 뼈와 칼슘의 신진대사, 적혈구의 활동에도 영향을 주고 정액과 심장, 뇌까지 영향을 주는 아주 중요한 장기이다.

신장 질환은 소리 없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신장기능이 50% 이상 망가져야 이상 징후를 나타난다. 신장이 나빠져서 병원을 찾는 사람은 전체 신장질환자 증 2.8%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나머지 97.2%는 자신의 신장이 망가지는 줄도 모르고 방치하고 있는 셈입니다.

면역력 자생력을 증강시키면 내 몸 스스로 내 몸 속의 질환을 물리치고 예방하여 건강 장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그리고 즐거운 생각과 마음은 머리에서 엔돌핀이 많이 생성되어 혈액을 많이 만들고, 깨끗한 피와 지난번에 배운 백혈구와 적혈구 그리고 그 백혈구 내에 B임파구와 T임파구를 만들어서 면역력과 암을 제거하는 군사를 골수에서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콩밭의 기능을 담당하는 영적인 몸은 바로 찬양과 기도입니다 바로 우리의 죄와 허물을 영적인 생명의 말씀으로 바꿔주는 귀한 사역입니다. 당장에 감사 찬양을 안 해도, 기도를 안 해도 내 영이 죽는 것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린 오늘 육신을 통해 배운 것에서 반드시 영적인 건강을 회복하고 삶의 영역과 천국의 지경을 넓혀 나가야 할 것입니다. 육(현상)이 먼저 일까요? 영(본질)이 먼저 일까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즉 영이 먼저입니다. 그러므로 콩팥 기능이 좋아지려면 기도와 찬양을 많이 하세요.

예) 기도원이나 찬양단이 기도와 찬양만 하는데 식욕이 왕성하고, 건강하다는 사실. ^^

● 인간의 가치나 존재의미는 인간만 하나님과 동행하고 대화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본문 속에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과 섭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면 어떻게 됩니까?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형통한 삶을 누리게 됩니다.

본문 7절을 보면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형통」이란 막힘이 없다는 뜻입니다. 한의사들은 건강법으로

①늘 허허 웃고 사시오. ②푸른 하늘 바라보고 싱싱한 나무 쳐다보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면서 많이 걸으시오. ③식사할 땐 전화도 받지 말고 즐겁게 맛있게 식사만 하시오. 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7절에서 막히지 않는 비결을 볼 수 있습니다.

1) 마음은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해야 합니다.

사람의 행동은 마음이 결정하고 좌우합니다. 울기로 마음먹으면 눈물이 나오고, 웃기로 마음을 정하면 웃음이 나옵니다. 또한 독한 마음을 품으면 독설이 나오고, 순한 마음을 지니면 부드러운 행동이 나옵니다. 악한 마음을 지니면 폭력이 나오고, 선한 마음을 품으면 선행이 나옵니다.

본문이 말하는 강한 마음, 담대한 마음은 믿음이 있을 때 성립됩니다. 믿음이 있으면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2) 율법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본문 7절에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두 가지 사실을 웅변적으로 밝혀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말씀대로 살고 형통한 사람들과 말씀을 거역하고 부정함으로 불행해진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성경 어느 곳을 보아도 중간은 없습니다. 둘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와 그 위엄과 권능을 인정하고 순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말씀을 순종하고 안 믿는 사람은 거역하는 것입니다.

3) 좌나 우로 치우치지 말아야 합니다.

고공에서 줄 타는 사람이 균형을 잡음으로 떨어지지 않는 것처럼 좌나 우로 치우치면 안 됩니다. 좌나 우로 치우치지 않는 것은 중심에 서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좌나 우로 통제하고 조정하겠다는 것입니다. 좌나 우로 치우치지 않는 신앙은 형통한 삶을 누리게 됩니다.

2. 그 길이 평탄하게 됩니다.

본문 8절을 보면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고 했습니다.

우리가 걷고 있는 인생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그것은 험한 길과 평탄한 길입니다. 한평생을 실패, 절망, 좌절, 고통과 더불어 걷는 사람이 있고, 평탄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죠.

본문은 그 길이 평탄케 되는 비결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1) 율법 책을 입에서 떠나게 하지 말라.

그 뜻은 읽고 암송하라는 것입니다. 서양에 기독교 사를 보면 모라비안(Moravians) 운동이 있습니다. 이 운동은 15세기 후스파(Hussites)에서 시작된 경건 운동입니다. 그들은 성경을 강조하고 경건 생활을 힘썼습니다. 1700년대에 들어와 진젠돌프에 의해 이 운동이 꽃피게 되었고. 그들은 철저한 신앙 훈련을 통해 모인 사람들로 영적인 공동체를 만들며, 성경을 읽고 암송하고 그대로 살기 위해 노력했답니다. 마음이 맑고 깨끗하면 감사와 기도와 찬송이 그 입으로 나올 것입니다. 그러나 영혼이 더러우면 시기와 악독과 비평과 거짓이 그 입으로 나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 입술에 늘 말씀과 찬송과 기도가 떠나지 않을 때 그 길이 평탄케 됩니다.

(수 1:8)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낮과 밤)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2) 주야로 묵상하라.

그 뜻은 내가 말씀대로 살았는지 명상하고, 반성하고,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주야는 24시간을 의미합니다. 우리들의 경우는 주일 교회에 나와서야 말씀을 묵상합니다. 신문, 잡지, 라디오, 텔레비전에 시간을 다 빼앗겨 버리지 말고. 일주 일치를 모아두었다가 한 끼에 다 먹어치울 수 없는 것처럼 내 영혼의 양식도 그날, 그날 먹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광야생활을 하고 있을 때「만나」를 먹고살았습니다. 자고 나면 밤사이 지면에 희고 갓씨 같은 만나가 횐 눈처럼 내려 있었습니다. 게으르고 욕심 사나운 사람들은 한꺼번에 일주일분을 거둬다가 쌓아 놓았지만, 다음날 그것은 썩어 냄새가 났습니다. 그날 먹을 것은 그날 거둬야 했습니다. 만나는 그날그날 먹는 양식이었습니다. 대예배, 기찬 예배, 수요예배, 새벽기도, 금요기도회는 그날그날 먹어야 하는 양식과 같습니다. 한번만으로 포식하려는 것은 바른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3) 다 지켜 행하라.

다 지켜 행하라 는 것은 말씀의 절대성을 인정하라, 말씀을 생활의 지표로 삼아라, 말씀을 순종하라, 말씀 중심으로 살아라. 는 뜻입니다. 그리고 다 지켜 행하라는 것은 선별하거나 입게 맞는 것만 골라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9절을 주목해야 합니다.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과 함께 하십니까? 말씀을 지키는 사람, 좌나 우로 치우치지 않는 사람, 말씀을 지키는 사람과 함께 하십니다.

● 주님 오실 때에 잘 했다고 칭찬 받을 일이 무엇입니까? 그분이 주인 되시고 원하시는 일을 해야 합니다. 내가 주의 일을 했고?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당신의 중심을 올려야 합니다.

결과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어떻게 됩니까? 천국의 지경을 넓히는 것입니다. ① 땅을 차지하게 됩니다. ② 당할 자가 없습니다. ③ 형통한 삶을 누립니다. ④ 그 길이 평탄하게 됩니다.

에녹은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다가 승천했습니다. 그는 자식 낳고 가정생활 하면서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고, 300년 동안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은 풍요롭고 안전합니다. 손해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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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을 먹어야 하는 이유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의 수는 무려 60조 개다. 이것들의 주성분은 단백질이다. 따라서 단백질을 적게 먹거나 질이 나쁜 것을 먹으면 절대로 건강을 지킬 수 없다. 
 
이때 콩은 최고의 식품이다. 콩에는 쇠고기의 약 2배, 계란의 약 3배, 우유보다는 무려 13배나 많은 단백질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콩은 이 시대 제1급 장수식품이다. 
 
▶️콩에는 리놀산이 많다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우유 등에 포함되어 있는 동물성 지방은 몸속에 들어가면 피를 진득진득하게 해서 흐르는 것을 방해하고, 혈관벽에 착 달라붙어서 혈관을 좁혀 피가 잘 흐르지 못하게 한다. 
 
그런 반면 콩기름, 참기름 등의 식물성 지방은 몸 밖에서도, 몸 안에서도 진득진득하지 않고 덩어리가 지지 않기 때문에 피의 흐름을 방해하는 일 없이 몸속 구석구석을 잘도 흘러다닌다. 
 
특히 식물성 지방에 포함되어 있는 리놀산은 동물성 지방으로 생긴 핏속 또는 혈관벽에 달라붙어 있는 진득진득한 물질인 콜레스테롤까지 녹여 몸 밖으로 내보내니 그야말로 혈관 유연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평소 콩을 많이 먹으면 혈관병인 동맥경화증,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을 예방, 치료할 수 있다. 
 
 
▶️콩에는 비타민 E가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 E는 젊어지는 비타민, 미용 비타민, 섹스 비타민이다. 젊어지고 싶거나 정력을 강화시키고 싶거나 아이를 못 낳아 고생하는 여성들은 비타민 E가 들어 있는 콩을 부지런히 먹어야 한다.
비타민 E는 혈관 강화, 혈액순환 촉진, 세포 노화 방지, 근육 위축 방지, 성기능 강화, 신경 강화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비타민 E가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대두콩(100g당 20mg), 땅콩(100g당 8.1mg), 고구마(100g당 4mg), 시금치(100g당 2mg), 현미(100g당 1mg), 고등어(100g당 0.7mg), 사과(100g당 0.2mg) 등이다. 
 
 
▶️콩에는 사포닌이라는 신비한 물질이 들어 있다 
 
요즘 사람들은 옛날 사람과 달리 기름에 튀긴 음식이 고소하고 맛있다면서 너무나 많이 먹는다. 이는 엉뚱한 결과를 낳고 있다. 간장병 환자를 양산시켜 놓았던 것이다. 
 
간장병의 가장 큰 원인이 기름에 튀긴 음식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술은 그 다음이다. 그렇다면 기름에 튀긴 음식물을 먹으면 왜 간장병에 걸릴까? 
 
 
기름은 오래 두면 산화된다. 그 산화된 기름으로 만든 식품을 오래두면 더욱더 산화된다. 이 산화된 기름은 간장병을 일으키고 세포를 노화시킨다. 그런데 콩 속에 들어 있는 사포닌이 기름의 산화독을 많이 없애준다. 
 
또 술을 많이 마시면 간장병에 걸리는데 그 원인은 술이 간장을 지방 덩어리로 만들어서 혈액순환을 둔화시키기 때문이다. 그런데 고마운 것은 콩 안에 들어 있는 사포닌과 코린이 합작해서 이 지방간의 지방을 많이 녹여준다. 
 
그러니 간장병 환자는 콩나물, 된장, 두부, 청국장, 콩가루, 콩즙 등을 부지런히 꼭 먹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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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절초의 효능
 
* 홀몬이 풍부하여 각종 부인병 불임증을 예방 치료한다.
 
* 마약을 대신할 만큼 진통, 소염작용이 강하다.
 
* 정혈제가 되어 혈압을 안정시킨다.
 
* 위장을 편안하고 튼튼하게 한다.
 
* 냉증을 치료하므로 소음 태음체질에 좋다.
 
* 후두염 인후염 기침 등 호흡기질환에 탁월하다.
 
* 베개 속에 넣으면 두통 탈모 머리칼이 희게 되는 것을 방지한다.
 
* 차로 마실 때 향기가 아주 좋다.
 
* 남녀 강력한 정력 제가 된다.
 
음용법.
 
월경불순, 대하증, 뱃속이 냉할때는 9월에 채집해서 바람이 잘통하는 서늘한곳에 말린 구절초를 차를 끓여마신다. 구절초 줄기 20그램을 물 700CC를 붓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때까지 달여 하루 수차례를 수시로 차처럼 마시면 된다.
 
차로 드실 때는 꽃을 이용하는데 한 잔에 꽃2개정도4회쯤우려마실수있다.
한방에서 구절초는 부인병·보온에 특효가 있죠.특히월경장애에효과가있어약재시장에 가면 구절초가 쌓여 있을 정도..
 
꽃은 술을 담그거나, 말려서 베개 속에 넣으면 두통이나 탈모에 효과가 있고, 머리칼이 희게 되는 것을 방지한구요.. 또 어린 싹은 나물로 무쳐 먹고, 잎은 떡을 찔 때 넣으면 향기를 내 줍니다~~~
 
현대인들은 열대과일과 냉장고 음식을 먹으며, 특히 목회자들은 심방 시 음료수 많이 마시거나 새벽기도로 몸을 얼려서 냉증이 심하고 잔기침이 끊이지 않습니다. 따뜻한 구절초 한 잔 마시고 강단에 올라가시면 목도 풀리고 몸과 마음을 훈훈하게 해 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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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걷는 순간 죽음의
          4중주가 정지된다"
 
걸어야 행복해진다!
걷기는 모든 의사가 권하는 돈 안드는 운동처방이다.
 
걷는 것은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다.
건강을 꼬박꼬박 저축하는 것이다.
 
발은 제2의 심장으로 불린다.
발에는 무수한 혈관이 있다.
 
발바닥이 지면에 닿을 때마다 피를 펌핑해 위로 올려보낸다.
 
혈액을 순환시키는 모터가 양쪽 발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혈류의 흐름은 전신 건강의 지표!
각 기관의 세포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할 뿐 아니라 혈관을 청소해 탄성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이다.
 
더 중요한 것은 걷기가 죽음의 4중주를 멈추게 한다는 것이다.
 
4중주는 내장 지방, 고지혈증, 당뇨 전 단계인 내당능 장애, 그리고 고혈압이다.
 
이들 4인방의 협주가 혈관을 막아 사망률 1위인 뇌졸중, 심근경색의 원인이 된다.
 
뿌리는 뱃살이다.
내장에 낀 지방이 4중주의 지휘자인 셈이다.
 
걷기는 천천히 걸어도 1시간에 120㎉, 빨리 걸으면 300㎉까지 열량을 태운다.
 
죽음의 자객인 뱃살을 빼는 데 이보다 좋은 처방약은 없다.
 
걷기는 인체 골격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
 
우주공간에 오래 머물렀던 우주비행사들에게 건강의 최대 적은 골다공증이다.
 
무중력 상태가 뼈 세포의 생성을 막아 뼈를 바람 든 무처럼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이 지구에 귀환한 뒤 가장 먼저 하는 운동이 걷기다.
 
이른바 압전(壓電)효과!
몸무게를 이용한 뼈 강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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