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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37과 46.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계 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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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003회 작성일 18-06-27 08:08

본문

영성 37과 46.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계 9:20~21)

본문의 배경은 대 환란 종말 때 유브라데 전쟁내용입니다. 년, 월, 시에 1/3이 죽는 무서운 전쟁 일어나는데, 이 전쟁은 중동전쟁, 즉 3차 대전으로 봅니다. 이런 무서운 하나님의 진노를 보고도 사람들은 회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상에게 절합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면서 순국선열과 조상을 위해 제사를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분들의 뜻을 알고 그 뜻을 길이며 애국하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일이지만 그 혼을 위로 한다든지, 제사를 올려서 혼에게 밥을 차린다든지 하는 것, 우상을 만든다든지, 보이지 않는 조상숭배와 관련하여 우상에게 절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살펴보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우상의 의미

본문 20절우상에게 라고 했습니다. 계시록은 장차 될 일, 종말에 될 일을 기록한 것입니다. 요한의 몸은 밧모섬에 있었습니다. 종말에는 우상 숭배가 극에 달할 것을 말해줍니다. 우상은 목석 또는 쇠붙이 따위로 만든 형상을 말하는데 형태가 없는 신을 형상으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즉 신이 아닌 것을 형태로 만들고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우상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섬기는 선민입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갖가지 우상을 섬겼습니다. 몰렉, 밀곰, 몰록, 바알, 바알브릿, 바알세불, 아스다롯, 아세라, 벨, 그모스, 금송아지, 므로닥, 느보, 느후스단, 그물과 초망, 일월성신 등 36가지나 나옵니다. 요일 5:21절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고 했습니다.

한국의 제사는 조상, 부모님의 사진을 걸어 놓고 각종 음식을 차려놓고 부모님께 드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상입니다. 사진은 생전의 모습을 보고 싶어서 보관하는 것은 괜찮습니다만 거기에 절하면 우상이 됩니다.

제사의 유례는 중국의 공자이전엔 훌륭한 황제에게만 제사를 지냈는데 그 후 일반인들이 자기 아버지가 훌륭했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지냈습니다. 송나라 때 유교학자 주희(주자)가 (AD 1130~1200) 반드시 제사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한국은 신라, 고구려 때 특수 몇몇 왕에게만 드렸는데 불교 영향 아래 고려 말까지 제사가 없었습니다. 불교는 원래 제사 없습니다. 태국 불교는 제사를 하지 않습니다. 절에 가서 제사하는 것은 한국에서 생긴 것입니다. 조선시대는 불교와 유교가 국교였습니다. 그 때 제사를 강력 권장하여 제도화 되었습니다. 근대 이승훈, 안창호, 서재필, 이승만, 남궁억 등 제사의 폐지를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카톨릭은 우상 극치를 보여줍니다. 교회 안에 마리아 상을 만들어놓고 섬기고 있는데 그것이 우상입니다. 살기 위해서 세상 것과 타협하는 것이 우상입니다. 물론 기독교 내에도 어디나 우상은 있습니다. 단지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고전 10:20)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21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식탁과 귀신의 식탁에 겸하여 참여하지 못하리라

22 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 23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24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요한계시록 13:14절에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고 했습니다. 이 시대에 위험한 것이 바로 천주교(카톨릭)이며, 이단들의 범람입니다. 특히 로마 카톨릭의 마리아 상과 로마 교황의 권위를 성경 말씀 위에 두는 것은 우상으로 변질되어 가게 되는 안타까운 것입니다. 모든 종교는 하나다 말하고, 서로 손을 잡으면서 서로 인정하자고 말하는 W.C.C도 마찬가지입니다.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 말 때문에 정작 베드로 당사자는 하지도 않았던 돈을 주고 죄를 용서하는 면죄부가 그 대표적인 타락이지요. 이렇게 하나의 구절을 자기 식으로 자기의 유익을 위하여 사용하는 것이 바로 위험 한 것이며, 그것을 회개하지 않고 정당화 시키면 이단의 근성이 들어나는 것입니다.

제 2 계명을 보면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고 했습니다.

카톨릭에서는 2 계명을 없애버렸습니다. 명절 때도 제사 우상을 이겨야합니다. 안 믿는 가정은 지혜롭게 대처해야 하고 자신은 동참해서는 안 됩니다. 성경대로 예수님을 믿어야합니다. 성경이 하라 하면하고 하지 말라고 하면 아니해야합니다. 오직 하나님, 오직 예수님, 참신 한 분만 섬길 때 오직 성령님의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복과 은혜가 임합니다.

1) 천주교의 십계명에서 보는 우상숭배의 뜻

십계명에서 제1계명과 제2계명은 우상숭배를 금한 계명이다. 그러나 천주교는 우상숭배를 금한 모든 내용을 빼고 제1계명과 제2계명을 “한 분이신 하느님을 흠승하라.”고 하나로 합쳐 버렸다. 그리고 제10계명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출 20:17)를 둘로 나누어 “제9계명 남의 아내를 탐내지 말라, 제 10계명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말라.”로 나누어 십계명을 변개시킴. 그들이 사용하는 십계명에 우상숭배 금지 내용들을 삭제, 은폐하고 있다.

2) 천주교의 우상숭배 - 성상숭배

천주교는 마리아 상을 비롯한 많은 성인들의 성상을 숭배하고 있지만 그것은 우상숭배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먼저 그들은 성모상이나 예수 상 그 자체를 공경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이것이 뜻하는 보이지 않는 그 분, 예수님의 십자가상을 보고서 실제로 십자가에 돌아가신 그리스도를 생각하면서 그분에게 기도하는 것이라 주장한다. 로마카톨릭의 성상이나 성화는 성인 성녀를 공경하는 방법도 되지만 또 하나의 시청각적인 종교 교육의 뜻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이 이것들을 용납하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화상에 숭배하는 심리가 그 그림이나 형상을 지나서 그것들이 표시하는 그리스도 자신을 경배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정당한 이유가 되지 못한다. 바로 이 같은 동기로 우상을 만드는 것을 하나님은 금하셨다. 너희는 나를 비겨서 은으로나 금으로나 너희를 위하여 신상을 만들지 말라(출 20:23)고 분명하게 말씀하였다

[출처] [심방장 특강] 로마카톨릭의 이단성 연구(Ⅱ)|작성자 경향교회 고려

0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0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0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0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고전 13: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0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0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08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2. 절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본문 20절우상에게 절하고 라고 했습니다.

구약시대 제사는 하나님께 절을 했습니다. 아브라함도 창세기 24:52절에 땅에 엎드려 여호와께 절하고 라고 했습니다. 구약시대는 하나님을 섬기는 중요한 방법이었습니다. 그런데 종말에는 우상에게 절을 한다고 했습니다. 샤카흐 = 경의를 표하다. 프로스쿠네오 = 경배하라, 예배하라. 즉 종말에는 우상을 예배하고 경배하는 것입니다.

우상에게 절하는 것을 하나님이 가장 싫어합니다. 출애굽기 34:14절에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 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고 했습니다. 질투란? 시샘하여 미워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질투는 진노 심판의 질투입니다. 복수의 질투입니다. 특히 택한 백성이 우상에게 절하는 것을 하나님은 견디시지 못합니다. 우상에게 절하는 것은 제사입니다. 우상을 경배하는 것입니다. 귀신을 숭배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효경엔 제사의 3가지 개념이 명시되었습니다. 조상을 숭배합니다. 조상을 귀신으로 여깁니다. 조상귀신이 재액이나 재앙을 면해준다고 합니다. 완전 착각합니다. 제사의 절을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효도가 아닙니다. 효도는 살아생전에 하는 것입니다. 죽으면 그 영혼은 낙원과 음부로 갈라집니다. 형상, 우상, 조상 등에의 절은 결국 대 환란 때 적그리스도 우상에게 절하게 할 것입니다. 이방인들과 사람들을 대하는 방법은 지혜롭게, 신앙은 분명하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도 제자들 보내면서 지혜롭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인격적인 관계는 더 잘해줘야 합니다. 섬기고 예배하고 절하는 대상은 창조주 하나님 유일신 하나님 한 분 뿐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이런 철저한 신앙 갖길 축원합니다.

3. 우상에게 절 한 자는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계 14:9)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계시록 14:11절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고 했습니다.

계시록은 2가지 우상이 나옵니다. 첫째는 금, 은, 동, 목석의 형상이며, 둘째는 적그리스도 우상인데 이 두 가지에 절하면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고난의 연기는 지옥의 고통을 말하며, 세세토록 영원히, 누구든지 는 모든 자를 가리킵니다. 즉 우상에게 절하면 누구든지 지옥 가서 영원히 고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분명한 2가지 사실은 무슨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고 절하지 않아야 합니다. 절하면 지옥에 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만고의 불변의 법칙입니다. 분명히 지옥이 있습니다.

마 5:22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 10:28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계 20:10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결론

11절 에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의 있는 것의 무슨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섬기지 말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 외에 머리 숙이고, 따르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 숭배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악을 떠나 이 말씀 그대로 지킬 때 하나님의 복과 은혜가 넘치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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