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눈으로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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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말을 나누다 보면 몇일 후에 내가 하지 않은 말을 상대방이 어떻게 듣고 왔는지 따지면서 화를 내는 모습을 보면서 당황한 적이 종종있다.
내가 말한 내용이 아니다.
분명히 내가 말한 의도는 그게 아닌데, 다른 말로 알아 듣고 온다.
왜 그럴까?
우리 사람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과 관심이 있으면 오직 모든 사물과 듣는 것 까지 자신의 촛점에 맞추어 가게 되있다.
노래 하는 사람은 모든 세상을 노래로 보고 듣고 한다.
사기를 치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자신의 직업에 맞투어 본다.
분명히 똑 같이 들었는데, 한사람은 나의 말의 뜻을 알고 행하고, 다른 사람은 전혀 다른 일을 행하며 온다.
가인과 아벨의 제사 처럼... 두 사람 모두 제사를 드렸지만 아벨의 제사는 기뻐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야단을 맡는다.
교회에도 분명히 "구하라, 두드리라, 찾아라" 말씀하셨는데, 어떤 사람을 자신의 관심 꺼리인 돈을 구하고, 어떤 사람은 보석을, 어떤 사람은 사람을, 또 어떤 사람은 비젼과 사명을...
과연 당신은 어떠십니까?
아직도 당신은 하나님을 외곡되게 알고, 잘못인줄 모르고 잘못된 길로 가시지는 않습니까?
"네가 참으로 오해 하였도다..."
[시 56]
5. 그들이 종일 내 말을 곡해하며 나를 치는 그들의 모든 생각은 사악이라.
[마가 12]
2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들어도 모르고, 보아도 모르리라.."
[마 13]
13.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들이 바로 찾던 것을 너희가 보리라..."
[눅 8:10]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그들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요 3: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로마서 11]
7. 그런즉 어떠하냐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우둔하여졌느니라
8. 기록된 바 하나님이 오늘까지 그들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사 29:10; 신 29:4헬, 영)
우린 좀더 주님의 마음을 알고 성령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가야한다.
육신의 눈이 아닌 영적인 눈을.....
고린도전서2장.
6 그러나 우리가 2)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또는 장성한.
7 오직 3)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하나님의 지혜를 비밀한 것으로.
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9 기록된 바 ㄱ)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내가 말한 내용이 아니다.
분명히 내가 말한 의도는 그게 아닌데, 다른 말로 알아 듣고 온다.
왜 그럴까?
우리 사람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과 관심이 있으면 오직 모든 사물과 듣는 것 까지 자신의 촛점에 맞추어 가게 되있다.
노래 하는 사람은 모든 세상을 노래로 보고 듣고 한다.
사기를 치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자신의 직업에 맞투어 본다.
분명히 똑 같이 들었는데, 한사람은 나의 말의 뜻을 알고 행하고, 다른 사람은 전혀 다른 일을 행하며 온다.
가인과 아벨의 제사 처럼... 두 사람 모두 제사를 드렸지만 아벨의 제사는 기뻐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야단을 맡는다.
교회에도 분명히 "구하라, 두드리라, 찾아라" 말씀하셨는데, 어떤 사람을 자신의 관심 꺼리인 돈을 구하고, 어떤 사람은 보석을, 어떤 사람은 사람을, 또 어떤 사람은 비젼과 사명을...
과연 당신은 어떠십니까?
아직도 당신은 하나님을 외곡되게 알고, 잘못인줄 모르고 잘못된 길로 가시지는 않습니까?
"네가 참으로 오해 하였도다..."
[시 56]
5. 그들이 종일 내 말을 곡해하며 나를 치는 그들의 모든 생각은 사악이라.
[마가 12]
2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들어도 모르고, 보아도 모르리라.."
[마 13]
13.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들이 바로 찾던 것을 너희가 보리라..."
[눅 8:10]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그들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요 3: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로마서 11]
7. 그런즉 어떠하냐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우둔하여졌느니라
8. 기록된 바 하나님이 오늘까지 그들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사 29:10; 신 29:4헬, 영)
우린 좀더 주님의 마음을 알고 성령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가야한다.
육신의 눈이 아닌 영적인 눈을.....
고린도전서2장.
6 그러나 우리가 2)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또는 장성한.
7 오직 3)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하나님의 지혜를 비밀한 것으로.
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9 기록된 바 ㄱ)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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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이사야 29:10]
입술로는 공경하나 마음은 떠났다
9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맹인이 되고 맹인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말미암음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10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그가 선지자들과 너희의 지도자인 선견자들을 덮으셨음이라
11 그러므로 모든 계시가 너희에게는 봉한 책의 말처럼 되었으니 그것을 글 아는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그것이 봉해졌으니 나는 못 읽겠노라 할 것이요
12 또 그 책을 글 모르는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나는 글을 모른다 할 것이니라
13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14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에서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려지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