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24시간 365일, 초대교회의 예배와 기도로 돌아가기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2-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 2:13)
기도와 찬양 24시간 365일, 초대교회로 돌아가기 위한 부르심입니다.
아버지의 집은 기도하는 곳이며, 구약의 제사장이 성막에 들어가 하던 일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받아 나오는 일이었습니다. 말씀은 하나님 아버지가 주시고, 말씀 준비 또한 하나님 아버지가 하십니다.
우린 단지 감사함으로 찬양하고
되어질 것을 믿고 그분의 뜻을 따라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
그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언젠가부터 목회자나 리더가 말씀을 준비한다고 하면서 기도하는 시간보다 걱정하며 자신의 생각이 넘치게 되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또 보아왔습니다.
아버지의 말씀보다 자신의 의를 드러내기 쉬운 시대 속에서, 우리는 다시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본질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제 초대교회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의 진정한 영적 회복과 각성으로 주님의 일하심을 각양 은사 받은 자들이 함께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의 방법이 아니라, 아버지가 원하시는 아버지의 방법으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재림의 그때를 기다리며 한 명이라도 더 영혼을 구원케 하기 위해 기도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또한 우리 스스로도 세상 권세 잡은 자들로 미혹되지 않도록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며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당신을 통해 하실 하나님 아버지의 무한한 능력을 보길 원합니다.
우리의 모습은 더욱 겸손히 낮아지고, 오직 주님만 높이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실 일을 우린 기대합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