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쓴 내인생의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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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쓴 내인생의 악보
Lena Maria
엄지발까락에 우유병을 끼우며 삶을 시작한 레나마리아.
자신의 삶을 진정 사랑할 줄 아는, 멋진 인생, 아름다운 인생의 주인공.
한번도 내 자신을 장애인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다"면서 "나는 단지 다른 사람과 사는 방법이 약간 다를 뿐이다"고 자신있게 털어놓는 그녀의 입술은 세상 그 누구 보다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한다.
삶을 되돌아 보고'감사'앞에 숙연 해 지게끔 고개를 떨구게 만드는 그녀의 고백앞에,
레나마리아아 이토록 이보다 더 행복하게 웃음지을 수 있는 원인은 무엇일까...
생명의말씀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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