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초대교회

금요기도회

기도로 말씀을 받는 과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216회 작성일 24-10-11 10:56

본문

기도로 말씀을 받는 과정

본문: 3:1-11

(겔 3:1) 또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발견한 것을 먹으라. 너는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라.” 하시기로 2) 내가 입을 벌리니 그가 그 두루마리를 내게 먹이시며 3)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 4)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에게 가서 내 말로 그들에게 고하라. 5) 너를 언어가 다르거나 말이 어려운 백성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내는 것이라. 6) 너를 언어가 다르거나 말이 어려워 네가 그들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할 나라들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냈다면 그들은 정녕 네 말을 들었으리라. 7)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은 이마가 굳고 마음이 굳어 네 말을 듣고자 아니하리니 이는 내 말을 듣고자 아니함이니라. 8) 보라 내가 그들의 얼굴을 마주보도록 네 얼굴을 굳게 하였고 그들의 이마를 마주보도록 네 이마를 굳게 하였으되 9) 네 이마를 화석보다 굳은 금강석 같이 하였으니 그들이 비록 반역하는 족속이라도 두려워하지 말며 그들의 얼굴을 무서워하지 말라.“ 하시니라. 10)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를 모든 말을 너는 마음으로 받으며 귀로 듣고 11) 사로잡힌 네 민족에게로 가서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계시록 저자도 예언해야 할 두루마리를 받아먹었습니다.(계 10:8-11) · 말씀이 적힌 두루마리를 받아먹음으로써, 예언자들은 자신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도구가 되었음을 암시합니다. · 말씀은 생명의 양식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역시 매일 그 말씀을 받아먹고 살아야 우리의 영혼이 강건해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먼저 하나님을 가르치는 자세가 아닌 내 마음을 귀를 열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들을 귀를 허락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1. 귀를 열어 들어야 합니. 하나님 말씀이 울려 퍼질 때, 들을 귀를 열어 하나라도 남김없이 들어야 합니다.

●(눅 10: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결혼식 피로연이 막 시작되자 주례자가 주례 중에 결혼을 축하하는 축전들을 낭독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신부의 친구로부터 축전이 날라 왔습니다. 그녀는 신부의 행복을 빌어 주며 축전을 보내고자 했으나 사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하고 불ㅇ나해 하는 신부를 위해 성경의 장· 절만을 적어 축전을 보냈답니다. 요한 1서 4:18(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그런데 불행하게도 전보치는 타자수가 그만 요한 1서의 '1'을 빼먹고 말았답니다. 그래서 주례자는 요한 4:18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를 낭독한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 모든 축하객들은 혀를 찼다고 합니다.

2. 마음으로 받아야 합니. 귀로 듣기만 하고 흘려버리는 말씀은 아무 쓸데없다. 영의 양식인 말씀을 마음으로 받을 때, 그 말씀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게 됩니다.

●(마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즉 가짜인 것이지요. 마음으로 받는 다는 것은 행함이 있는 순종을 말합니다. 가짜 교인이 아닌 참 교인의 마음을 말합니다.

그림에 있는 불은 불이 아니고, 죽은 사람은 사람이 아니며, 간절하지 않는 기도는 기도가 아닙니다. 위험에 처할 때 짧은 외마디 기도가 진짜기도 입니다.

3. 입으로 외쳐야 합니.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인간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구원을 주는 진리의 말씀이므로 범죄한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되어야 한다. 따라서 먼저 말씀을 깨달은 자라면 또다른 사람에게 마땅히 외쳐 전해야 합니다.

●(렘 23:28).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꿈을 꾼 선지자는 꿈을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겨가 어찌 알곡과 같겠느냐?

▮'허드슨 테일러 Ⅲ'세가 OMF 국제 총재로 부름을 받았을 때 처음에 그는 '과연 내가 이 OMF를 이끌어 갈 수 있을까?'하는 반문이 생겨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를 놓고 고민하며 하루는 부인과 함께 싱가폴의 해변가를 걷고 있을 때였습니다. 예쁘게 생긴 술병이 바닷물 위로 떠내려 오는 것을 보고, 그것을 건져 놓고 보니 문득 고후 4:7의 말씀이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떠올랐다고 합니다. 순간 자신은 질그릇일 수밖에 없고 다만 하나님께서 큰 능력을 넣어 주시는 확신이 들었다. 게다가 마 28:20의 말씀이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그의 가슴에 생생하게 와 닿아 거기서 힘을 얻은 그는 '선교사들의 밑거름이 되리라'고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깊은 기도로 하나님께 지혜를 여쭙고 있다면 반드시 생각나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 말씀이 실제가 되도록 움직일 힘을 주십니다. 결국 말한 대로 되게 됨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 정욕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품과 안식의 그늘 안에서 참된 일과 쉼을 얻는 믿음으로 기도로 승리하는 것입니다.

1.말대로 됩니다.

사람은 말 한대로 삽니다. 평소의 입버릇대로 삽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입이 그 사람의 미래입니다. 믿음과 칭찬과 축복과 감사의 말을 하세요. 그러면 기분이 좋아지고, 몸이 가벼워지고, 마음이 행복해지고 그러면 나 자신도 좋고 남도 좋고 모두가 좋아집니다. 서로 서로 좋아하면 하는 일마다 잘 풀리고 재산이 불어납니다.

말은 에너지입니다. 좋은 말은 좋은 에너지이고 나쁜 말은 나쁜 에너지입니다. 좋은 에너지가 흘러넘치면 나도 좋고 남도 좋습니다. 사람은 말 한대로 삽니다. 평소의 입버릇대로 삽니다.

2.말 잘하는 법 7가지

1. 항상 연장자에게 발언권을 준다. 2. 다른 사람의 이야기 도중에 끼어들지 않는다.

3. 말하기 전에 먼저 생각한다. 4. 당황하면서 서둘러 대답하지 않는다.

5. 질문과 대답을 간결하게 한다. 6. 처음 할 이야기와 나중에 할 이야기를 구별하여 한다.

7. 잘 알지 못하고 말했거나 잘못 말한 것은 솔직하게 인정한다.

이스라엘의 5살부터 시작하는 유치원 토라교육 중 가장 중요하게 여겨 먼저 가르치는 내용이다.

3.말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입에서 나온 말은 '에너지'입니다. 입에서 나온 말은 사라지지 않고 작은 에너지 덩어리가 되어 나의 주위를 감쌉니다. 그래서 내 주위에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나의 말들이 가득합니다. 사람들이 나를 만나면 내가 그동안 해 놓은 말의 에너지를 느끼게 됩니다. 나 또한 상대방이 한 말의 에너지를 감지하게 됩니다.

[한국교회] ‘신의 존재’ 믿지 않는 한국인…26개국 중 최하위권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비추셨느니라.” 기도24365 발취. 

최근 글로벌 리서치 기관 입소스(IPSOS)가 세계 주요 26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계인의 종교의식 조사’와 미국의 퓨리서치센터에서 동아시아 5개국 대상으로 실시한 ‘종교적 영성과 관련한 조사’ 자료를 토대로,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넘버즈 254호’에서 한국인의 종교성에 대해 분석했다. 세계 26개국 성인 대상으로 ‘신’ 또는 그보다 ‘더 높은 힘이나 영’에 대한 믿음을 물어본 결과, ‘경전(성경·꾸란·토라 등) 상의 신을 믿음’이 40%로 가장 많았고, ‘신 말고 더 높은 힘이나 영을 믿음’이 20%를 차지했다.

▮국가별로는 브라질이 89%로 가장 높았고, 미국은 72%, 유럽의 선진국인 독일, 프랑스, 영국은 43-45% 정도로 나타났다. 한국은 3명 중 1명꼴인 33%로 26개국 평균(61%)보다 크게 낮았으며, 일본(19%)과 함께 조사국 중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

▮천국, 지옥, 영, 악마 등 종교적 개념을 제시한 후 이와 같은 것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은 결과, 한국인의 인식 비율은 30%대로 26개국 평균보다 크게 낮았다. 페루, 터키,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이 가장 상위를 차지했다. 한국인의 ‘신앙 활동’ 역시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교회, 절 등 예배 장소에 가는 비율(월 1회 이상)은 21%로 조사국 중 중간인 13위, 예배 장소 밖에서 기도하는 비율(월 1회 이상)은 24%로 22위에 랭크됐다.

▮세계인의 종교적 신앙이나 영적 생활의 만족도 입소스 분석 결과, 30개국 평균은 72%였지만(1위는 인도네시아 89%) 한국은 이에 크게 못 미치는 50% 수준으로 일본과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반면 ‘다른 종교 가진 사람 불편하다’는 인식은 조사국 중 가장 높았다. ‘종교를 믿으면 더 좋은 시민이 된다’는 등의 종교와 삶의 연관성은 26개국 중 20위 수준으로 낮았다.

▮종교적 환경에서 자랐으나 현재 종교가 없다고 응답한 성인의 비율은 한국이 35%로 102개 국가 중 2위를 차지했다. 종교전환율, 즉 살면서 종교를 갖거나 버리거나, 혹은 종교를 바꾸거나 하는 변화를 준 이들은 한국이 53%로 102개국 중 1위를 차지했다.

▮‘종교가 당신의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 ‘매우 중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한국이 16%로 102개국 중 84위였다.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고린도후서 4:4,6)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시편 10:4)

하나님, 주의 은혜를 떠나 스스로 선 줄 생각하고 교만한 마음으로 하나님이 없다 말하지만 영혼의 목마름을 해결할 수 없어 방황하는 한국인들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먼저 주님의 몸 된 교회가 복음에 무지하고 무관한 삶으로 하나님을 나타내지 못한 무기력함에 빠진 신앙을 돌아보고 우리의 근원되신 하나님께 돌아가는 은혜를 주소서.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한국교회에 비추사 구원을 얻은 기쁨과 영원한 복음을 가진 주의 증인으로 일어서게 하옵소서.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는 악한 사탄의 간계를 파하여 주시고 어두운 심령에 그리스도의 빛을 비춰주사 하나님을 경외하고 주를 찬송하는 거룩한 대한민국 되게 하소서.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신학교
CCS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대한민국전자정부
행복발전소
Prayer
대한성서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