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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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는 어떤 사람일까? (하나님의 사랑을 믿음과 소망으로 받은 은혜 받은 자.)
우리는 죄인일까요? 선인일까요?
우리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생각하면서 말씀을 같이 나누길 원합니다.
먼저 죄인에 대해서 얘기해보겠습니다. 사전을 보면 죄인이란 죄(罪)는 규범이나 윤리에 어긋나거나 반하는 행위를 말한다. 일반 사전에서는 죄(罪)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1] 이 정의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종교에서는 대체로 '하나님의 계명' 또는 '도리'와 같은 어떤 불변의 법칙, 이치 또는 명령(즉 천명)에 근거하여 그것과 어긋나는 것을 죄로 설정하고, 법률에서는 미리 정해진 조목에 근거하여 그것과 어긋나는 것을 죄로 설정한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명령을 받아들이지 아니한 인간. 곧 원죄로 인한 모든 인류를 이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말하는 원죄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죄의 유혹)
창세기 3:1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뱀은 사단입니다. 죄입니다. 본문에 나오는 뱀은 하와를 어떻게 죄로 끌어당길까요?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인용하여서 끌어당깁니다.
창세기 3:4-5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결국에 하와는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또한 아담까지 먹게 됐습니다.
우리의 하루를 생각하며 볼 때 선악과를 너무 많이 먹는 것 같지 않으신가요?
저 사람은 너무 예의가 없어. 저 사람은 존중이 없어. 생각을 좀 하고 말했으면 좋겠어.
어떤 사람들을 볼 때는 “세상 살기 너무 힘들어 그냥 혼자서만 살고 싶어, 나를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인생의 낙이 없고, 하나님은 진짜 살아 계신 걸까?”라는 생각도 든다고 합니다.
우리는 아담과 하와와 같이 죄를 짓는 속성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도 들고 죄에 관한 많은 일들이 일어 날 수 있는 것이죠.
그런데 여러분! 이 생각에만 멈춰있으면 안되겠죠! 우리가 죄인이 되기 전, 하나님께서
우리를 처음 만드실 때 어떠셨을지 말씀을 통해보길 원합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처음 만드실 때와 같이 아담이 하와를 처음 만나는 상황을 보면)
창세기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2: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말씀과 같이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우리가 완벽하면 하나님과 같이 될거에요.
그런데 하나님 입장에서 한번 생각 해 볼까요? 유일한 신이고 전지전능한 신이신데 그 분이
완벽한 인간, 신과 같은 인간을 만드신다면 신이 또 생기는 거죠.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유일무이한 신이신걸까요? ...유일한 세상의 주인이 맞으실까요?
더 실제적으로 생각해보면 이런 예를 들 수 있겠습니다.
게임을 만드는 운영자가 있습니다. 운영자는 게임에 많은 노력을 가해서 캐릭터들을 만들 것입니다. 게임 속에 있는 캐릭터들은 힘도 있고 멋있으며 의미있게 만들겠지요. 그런데 운영자가 아무리 게임을 잘 만들었다고 해도 자신이 아닌 또 다른 운영자를 만들 수 있을까요? 물론 하나님께서는 만드시면 당연히 만드실 수는 있으시겠죠. 하지만 제가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완벽할 수 없는! 피조물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완벽하지 못한 피조물에게 하나님의 사랑이신 선과 반대되는 것 즉, 죄의 속성이 있습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는 겁니다. 완벽하지 못하기 때문에 죄를 수용 할 수 있는 빈틈을 가진 것입니다. 로마서 3:9-10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자 그런데 하나님은 이런 죄인인 우리에게 사랑으로 다가오십니다. 우리를 선인으로 이끌 수 있게 해주세요. 그 방법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죄가 없는 완벽한 인간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이십니다.
우린 모두 한 명도 빼놓지 않고 모두가 죄인입니다. 믿으십니까?
하나님은 선이시고 빛이셔서 악과 함께 하실 수가 없으세요. 그런데 그 분은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자신의 친아들을 죽이시고 다시 살려내심으로 우리에게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은혜를 누릴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믿으십니까?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 죄인인 우리가 다시금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습니다.
로마서 3:22-24.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오늘 우리 자신을 다시금 인정해봅시다. 그저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라고 말이에요.
한참 전 송태근 목사의 설교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요.
송태근 목사님께서 옥한흠 목사님과의 대화를 말씀하셨습니다.
송태근 목사님은 물었습니다. “옥한흠 목사님 목회자로서 제일 행복할 때가 언제입니까?” 이 물음에 대해서 송태근 목사님은 자신이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성도들이 변화되고 열매가 나타나고 교회가 성장할 때”일 것 같다고 생각하셨습니다. 그런데 옥한흠 목사님의 대답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내가 목회자로 가장 행복할 때는 나 같은 죄인이 구원 받아서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에 있다는 것 자체로 나는 할 말 없이 행복해”
이 영상을 보면서 하나님께 은혜 받은 자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며 자신을 인정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가고 그 분을 전심으로 믿는 사람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사야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예수님을 통한 구원의 믿음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 안에 있으며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찬송 올려 드린다면, 창세기 1:31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이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지으심의 뜻대로 하나님 아버지를 감사로 찬양한다면?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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