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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는 자! 악한 계획을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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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646회 작성일 20-11-1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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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멀리 보는 자

나이가 들면서 눈이 멀리 보는 눈이면 좋겠어요. 그리고 잘 보이면 좋겠어요. 시대는 영적인 눈이 열리고 멀리 보는 눈이 있는 자들로 인해 세워지고 이끌려 갑니다. * 요셉을 봅니다.

(창 41:34~40) 34 바로께서는 또 이같이 행하사 나라 안에 감독관들을 두어 그 일곱 해 풍년에 애굽 땅의 오분의 일을 거두되 35 그들로 장차 올 풍년의 모든 곡물을 거두고 그 곡물을 바로의 손에 돌려 양식을 위하여 각 성읍에 쌓아 두게 하소서 36 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에 대비하시면 땅이 이 흉년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아니 하리이다. 37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다>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 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싶어 하고, 자신의 불확실한 미래를 확실하게 보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용한 기도 자를 찾거나 무당이나 점치는 사람을 찾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누가 자신을 가장 잘 알까요? 바로 여러분 자신일겁니다. 그럼에도 막연한 생각에 누군가를 의지하게 되면서 잘 맞추는 사람을 찾는가? 봅니다.

과연 얼마나 멀리 보는가? 그것이 영성이며 하늘의 지혜인 것입니다. 영에 속한 사람들은 먼저 그 말하는 것과 그릇이 다릅니다. * 여호수아를 또 봅시다. ★민 27:18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 안에 영이 머무는 자니 너는 데려다가 그에게 안수하고”

여호수아는 히브리어로 예수라는 말이기에 그 이름처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행해요.

★수 10:40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그 온 땅 곧 산지와 네겝과 평지와 경사지와 그 모든 왕을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호흡이 있는 모든 자는 다 진멸하여 바쳤으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이런 기름부음 받은 순종의 사람이었기에 더욱 예수님의 예표로 하나님께서 찾아 거룩한 일꾼으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멀리 보고 그것을 확실히 믿는 자가 복됩니다.

물론 멀리 보되 자신의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보는 자는 그 구함도 헛되고 능력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막연하여 미래를 불안해하는 사람의 마음을 위해 상대가 원하는 바를 위로하는 정도의 말꾼을 우린 사기 치는 선지자, 즉 거짓 선지자라 하는 것입니다.

* 미국의 필포드 목사님은 죄 가득한 삶을 살다 죽어가는 소녀를 찾아갔습니다. 목사님은 여러 가지 말씀으로써 힘써 권면하였으나 그녀에게 아무 감동을 줄 수 없었습니다. 그녀의 어머니도 아픈 마음으로 그 딸이 구주를 영접하기를 간절히 바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소녀는 '어머니는 나에게 그런 말할 자격이 없어요. 내 앞에서 참다운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부모의 삶은 그들의 자녀에게 본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라!

멀리 본다는 것은 마지막 날을 볼 수 있는 눈이 열려 있는 것입니다. 그 마지막이 나의 죽음임.

★눅 21:5 “<성전이 무너뜨려질 것을 이르시다(마 24:1-2; 막 13:1-2)>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아름다운 돌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6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7 그들이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그러면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런 일이 일어나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눅 21:8~38..... 답을 주십니다.

2. 이들이 생각하고 계획하는 모든 것이 악하다...

육신을 입고 육에 속한 우리는 아직도 멀었다. 그러므로 비록 부족하고 나약한 자들이라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시작했다면 그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욥 8:4 네 자녀들이 주께 죄를 지었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그 죄에 버려두셨나니 5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 6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 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우리의 시작은 미약하나 그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우리의 악한 계획으로 시작을 해도, 실제로 탕자가 지혜를 얻어 아버지 집으로 돌아오는 것은 실로 창대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봄입니다. 하나님은 능력 그 자체이십니다. 지혜를 만드시는 분이십니다. 모든 것 위에 계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우리의 실수와 잘 못을 통해서도 당신의 선하신 뜻을 이루시는 사랑의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 수년 전 보스턴 시에 한 신실한 집사님이 있었습니다. 그는 '나는 공적으로 나서서 말할 줄도 기도할 줄도 모릅니다. 나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매우 보잘것없는 일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매주일 2인분의 식사를 더 준비하고 집을 떠나 있는 사람들을 저녁에 초대해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하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위해 30년 동안 이 일을 계속했고. 그가 죽었을 때 이 사람들 중 150명이 그의 장례식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해 여러분이 할 수 없는 특별한 일이나, 사람들의 눈에 드는 위대한 일을 하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길 잃은 영혼들에게 그 예수님을 전하며,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른 것을 전하고 나눌 수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롬 15:1)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2)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우리는 믿음이 약한 자들을 돌보고 강하게 해 주어야 되는 사람들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들의 믿음을 오히려 신앙이나 믿음이 적은 사람의 기준으로 낮추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뜻이 아닙니다. 믿음은 더 좋은 사람을 따르고, 선행은 낮은 자세로 행하는 것이 옳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며? 신앙(믿음)은 마치 공부를 잘하려 하는 학생과 같이 간절히 구하고 겸손히 공부 잘하는 사람에게 배워야 하고, 사랑의 실천(선행)은 공부 못하는 사람의 간구에 힘입어 시험을 이길 수 있는 바른 지식과 신앙을 정확하게 바르게 잘 가르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 (출 13: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22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 (잠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우리가 하나님의 일하심을 반드시 믿기만 한다면? 담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벤허> 라는 책을 보면, 동방 박사 세 사람이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각각 철학윤리 그리고 종교를 대표하는 사람으로 나옵니다. 이 동방 박사들은 인간의 진선미를 찾아 땅 끝까지 여행을 하게 됩니다. 인간의 철학과 종교, 윤리가 추구하는 정상에 도달한 후, 인간의 삶이 결국 죽음이라는 것으로 끝이나며 어느 것으로도 죽음을 이길 방법이나 사람이 없기에 세상에 지식이나 지혜가 아무 의미가 없음을 발견하고, 거기에서 구세주를 만나야 할 필요성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그리하여 별의 인도를 받게 되고, 예수님을 만나게 된다는 최고의 지혜를 보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우린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를 받아서 즐겁고 행복한 삶을 누리며, 늘 기도로 깨어 있어야 할 것입니다.

● 오늘 기도 제목은? 바로 나의 나됨을 찾는 것과 더 좋은 나라가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믿게 되고, 바르게 전할 수 있도록 사랑이 나타나게 해 달라고 하나님 아버지에게 야곱처럼, 아브라함처럼, 사도 바울이나 요한처럼 십자가를 보게 해 달라고 기도하기 원합니다.

1. 천하 보다 귀한 영혼을 위한 기도!

구원의 하나님, 낙태를 허용하는 실정법의 개정을 앞두고 태아와 여성의 생명을 보호하는 법이 제정되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 이 나라 국민과 정부가 사람의 생명이 태아 때부터임을 알게 하시고, 자신들의 아이에 대한 책임을 지며 사랑하게 하소서. 또한, 사회에 만연한 간음, 성적 타락 등 정욕에 빠져 태아를 죽이기까지 하는 악행을 멈추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이 땅 백성에게 전하고,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는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시편 139:13,15)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야고보서 2:11,13)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2. 선교한국의 자주 통일을 위한 기도!

북한의 전파 차단 및 현장 급습 등으로 외부와의 통화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도 중국 전화사용에 관한 처벌을 강조하는 강연회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나님, 외부 정보 유입 및 내부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외부와의 통화를 철저히 차단하는 북한 당국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김정은 정권이 아무리 강경한 단속으로 막으려고 해봐도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소서. 이때 북한 정권이 철저한 단속 뒤에 숨겨져 있는 자신들의 두려움을 직면하는 은혜를 주옵소서. 그래서 북한 위정자들이 가난한 심령으로 주님을 찾으며 마땅히 두려워할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이 땅의 교회가 기도에 힘쓰며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그리하여 북한이 망령된 모든 것을 버리고 모든 믿는 자들의 구주가 되시는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게 되길 기도합니다.

(마태복음 10:26,28)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디모데전서 4:7,10)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3. 나라의 법과 질서 위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대통령과 위정자들의 지혜를 위해 기도!

사학법 개정안” 한교총은 “한국교회는 ‘사립학교의 인사권과 자율성’을 제한하는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반대한다.”며 “사립학교가 ‘건학이념’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그 인사권이 자주적으로 행사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번 사학법 개정안은 ‘개방이사 2분의 1 확대’, ‘학교의 장 임용권 제한’, ‘교원임용 강제위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들은 “개방이사가 이사 정수의 2분의 1까지 확대될 경우 법인의 자주성과 결정권에 영향을 주어 학교의 건학이념을 영속성 있게 실현하는 것까지 불가능하게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또 “학교의 장 임용권 제한은 기독교학교 설립 주체의 고유한 인사권뿐 아니라 헌법에서 보장된 ‘사립학교 운영의 자유’를 훼손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교총은 “만약 상기 법들이 통과될 경우, 타 종교인이 기독교 학교를 운영하고 비 기독교인들이 학교의 장과 교사로 임용되는 등 기독교 학교는 그 존립기반을 잃게 될 수도 있다”며 “이에 한국교회는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분명하게 반대하며 위헌적 독소조항의 완전 철폐를 정부와 정당과 국회에 촉구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한국교회는 사립학교법 개정에 대한 논의를 정치·이념적 논쟁으로 몰고 가는 행위에 반대하며, 다음세대 자녀들을 위한 순수한 교육적 차원에서 논의되어야 한다고 믿는다.”며 우리의 자녀들과 학부모들의 건강한 교육의 틀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를 위해 “정치권· 교육계 ·언론계가 힘을 모아줄 것을 촉구한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둘째, 한국교회는 사학이 더 높은 도덕성과 투명성을 가질 수 있도록 그 역할과 책임을 다 할 것”이라며 “한국교회는 사립학교의 비위와 비리 일체에 대해 단호히 반대하며, 사회와 교육의 장래를 위해 척결되어야 함을 강력하게 밝힌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기독일보 종합).

(여호수아 1:7-8)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고린도전서 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하나님, 해외선교사님들과 한국교회 및 성도들의 헌신으로 세워진 기독교학교가 사학법 개정안으로 위기 앞에 놓인 상황을 올려드립니다. 주님, 세대가 바뀌고 세상이 변해도 기독교학교의 존립기반이 훼손되지 않도록 법안을 막아 주시길 원합니다. 또한, 정부 기관 등에서 반대의 소리를 듣게 하시고 다음세대를 위한 건강한 교육의 틀을 만들도록 일하여 주소서. 점점 주님을 떠나고 있는 다음세대들에게 한국교회와 기독교학교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 걸고 가르치게 하옵소서. 그래서 아이들이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교육되어 복음이 실제 된 증인들로 세워지게 하소서.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로 일어나 오직 십자가 복음이면 충분한 자들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기도 24365. 주간 기도 정보> 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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