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만드신 계획. 고전 4:1 <그리스도의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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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만드신 계획을 비밀스럽게 하늘을 구하는 자에게 맡기심을 알게 됩니다.
그 비밀이 선포 되면 이상하게 사단의 자녀들이 칼을 갈고 덤비고 선지자들을 죽입니다.
그 말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하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반드시 예언은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현대에 와서는 그 비밀을 주의 사자들과 하나님의 자녀들 가운데 믿음으로 구원 받고 성령을 따르는 자들 가운데 그들의 입을 통하여 말하게 됩니다.
★ 고전 4:1 <그리스도의 일꾼>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충성된 자들은 세상의 말이나 미혹의 말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성령의 시대에 비밀을 믿음의 말 안에 숨겨 놓으셨습니다. 그 말이 방언입니다. 그런데 이 방언을 하면 가장 답답해 하는 사람들이 있겠지요? 마귀와 마귀의 자녀들입니다. 그래서 방언을 하지 말고 알아 듣게 기도하라고 합니다. 더러는 흉내 내는 자들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마귀 짓은 원래 정금이 아닌 이미테이션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정금을 버리거나 무시하게 만들어 가짜가 판치는 악을 도모하기 위함입니다. 헐~~~ 기도는 누가 하고, 누구에게 듣게 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사람이 듣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내가 알아듣지도 못하게 기도한다고 말하며 하지 말라고까지 하고, 더러는 중언부언하는 기도처럼 이방인들이 하는 그런 세상 것을 구하는 기도와 말을 많이 해야 들으시는 줄 아는 말쟁이 사람들의 기도는 위력이 없습니다.
(마 6: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08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0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 중언부언하는 자들은 역시 마귀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 (유 1:6)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하며, 이익을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17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18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19)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 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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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14:2)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 15)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18)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자! 이제 충성하십시오. 죽음을 각오하고 방언하며 통변하며 예언하며 대언하여 하나님의 계획과 찬양을 올려 드리며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내가 아버지 영으로 기도하고, 내 마음으로 기도하여 깨달음이 있게 하소서....”
(엡 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2: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응답하시는 하나님
사무엘상 1장 27절 말씀에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내가 구하여 기도한 바를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신지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남녀가 결혼식을 합니다. 그 결혼식장의 한 날은 수많은 날들의 수고와 땀이 모여, 바로 ‘축제의 날’로 만들어 지게 된 것입니다. 한 날은 보이는 것이지만 준비하는 수많은 날은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미처 생각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나는 자식이 없어 마음의 큰 고통과 부담을 안고, 늘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던 여자였습니다. 결혼한 여자로서 자식이 없다는 것은 마음 한쪽을 비워 놓은 듯한 허전함 속에 살아가는 의미, 그 이상일 것입니다. 한나는 얼마나 열심히 기도를 했던지, 이제 목이 다 쉬고, 더 이상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마치 다른 사람이 보면 “술 취했다” 할 정도로 입만 벙긋 벙긋 거렸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오늘의 말씀처럼 한나의 ‘간절한 기도’를 응답하시고, ‘사무엘’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응답해 주고 싶으셔서, 오늘도 이미 우리의 기도 응답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소망은 우리 육신 안에 주께서 심어 놓으셨고, 하늘의 소망도 주께서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은혜의 선물입니다.
* 오늘 소망이 없는 사람은 간구하는 일이 없습니다. 특히 하늘에 소망이 없는 사람은 바람에 요동하는 바다와 같이 현상을 따라 움직이는 피조물이 됩니다. 그러나 소망이 있는 성도는 바람을 멈추게 하고, 바다를 잠잠하게 할 능력을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받아 선포할 힘을 얻는 것입니다.
● 호세아 2장 21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 내가 응답하리라. 나는 하늘에 응답하고, 하늘은 땅에 응답하고,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 시편 120편 1절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 시편 118편 21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오직 주님께 붙어 계시기 바랍니다. 가장 안전하고, 가장 놀라운 기적이 우리 믿는 성도들과 함께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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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다운로드 | DATE : 2020-11-27 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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