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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자들과 죽은 자들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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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666회 작성일 21-01-1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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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자들과 죽은 자들의 차이!

사람들은 인생을 허무하게 보고... 스님들은 모든 것을 무로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흙에 속한 것은 흙으로 돌아가 죽고, 영혼은 심판을 받는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죽는 것 = 심판을 받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쉽게 말해서

보이는 현상으로 :육신인 사람 - 세상에 죄를 지면 - 재판을 받아 에 가듯.

본질인 :영혼이- 죄를 지면 - 심판 받고 지옥에 가두어 집행을 기다리게 됩니다.

(창 3: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 육에 속한 사람들은 육신을 입고 있는 한 누구든지 반드시 흙으로 돌아갑니다.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약 2:13)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3:10)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요 8: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가운데서 죽으리라.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 세상 사람들은 죽는 것이고, 믿는 우리들은 자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심판 즉 재판을 생각해 보면 재판 받는다고 바로 사형을 당하는 것이 아니고, 옥에 가두고 시간이 되어야 사형이 되듯, 우리 인생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이미 재판에 나오는 심판을 받은 것이라는 말입니다.

(요 11: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이르시되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12 제자들이 이르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13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그들은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 자는 사람에겐 인사를 하고 식사를 준비하지만? 죽은 사람에겐 인사를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받지 못하기 때문이고 식사도 하지 못하는 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 (살전 4: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 (눅 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 낙원, 안식, 쉼을 얻는 사람들이 바로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시 126: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0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0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0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보내소서

0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0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 95:11)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히 3:7)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08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09 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 년 동안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10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에게 노하여 이르기를 그들이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 도다 하였고 11)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였느니라.

(히 3:18)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냐순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에게가 아니냐? 19 이로 보건대 그들이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 안식의 잠을 자는 자가 되렵니까? 죽음의 어둠에 갇힌 후 불 못에 영원히 불살라지렵니까?

● 믿는 자의 구원과 심판을 면하고 영원한 천국행.

(요 6: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요 11: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 불신자의 심판과 영원한 멸망의 불못행.

(유 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유 1:7)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그들과 같은 행동으로 음란하며 다른 육체를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 이제 결정하십시오. 옛 선배들의 결정을 비교하면서 보도록 합니다.

(살후 1:6~9)06 너희로 환난을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07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 0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9)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요 5:25~29)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28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 (히 11: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36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39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40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롬 13: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칠 일째 안식에 들어 가셨습니다. 육일 동안 하시고 만물이 운행됨은 하나님의 일하심과 안식 후에 놀라운 결과입니다.

(히 4:10)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 우린 반드시 주님을 믿고, 구하고, 찾고 두들겨 얻어 거룩한 성전으로 세워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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