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을 지키고, 마음을 지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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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명을 지키고, 마음을 지키는 것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계명[誡命]: 어떤 사회나 집단에 속한 사람들이 꼭 지키도록 요구된 규정(규칙으로 정하여 두다)
율법[律法]: 종교적, 도덕적, 사회적 생활에 관하여 신의 이름으로 규정한 규범(따라야할 도리)
그러므로 꼭 지킬 규칙인 계명을 주시고, 그것을 잘 따르도록 도리를 알려 준 것이 율법입니다.
규칙과 도리를 주심은 우리가 죄인임을 깨달아 알도록 하여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시려함.
천국에 들어 갈 규칙인 계명을 알고, 행할 도리인 율법을 알아 가며 죄인임을 깨닫는 지혜..
● 구약의 율법을 주신이의 도리를 알고 그 분의 뜻을 알게 된다면? 영혼이 살아납니다.
(시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시 119: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요 1: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롬 4: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갈 5: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딤전 1:9) 알 것은 이것이니 율법은 옳은 사람을 위하여 세운 것이 아니요 오직 불법한 자와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와 경건하지 아니한 자와 죄인과 거룩하지 아니한 자와 망령된 자와 아버지를 죽이는 자와 어머니를 죽이는 자와 살인하는 자며
(히 7:19)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하게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히 10: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 바로 예수님을 믿도록 성령님의 가르치심이 필요하며 그로 인해 구원을 받게 됩니다.
(요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일 3: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요이 1:6) 또 사랑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 계명을 따라 행하는 것이요 계명은 이것이니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바와 같이 그 가운데서 행하라 하심이라 07 미혹하는 자가 세상에 많이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런 자가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08 너희는 스스로 삼가 우리가 일한 것을 잃지 말고 오직 온전한 상을 받으라.
● 그러므로 주님의 부활을 믿는 우리 세대는 그 계명과 마음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시 33:15) 그는 그들 모두의 마음을 지으시며 그들이 하는 일을 굽어 살피시는 이로다
(잠 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24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 하라 25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26 네 발이 행할 길을 평탄하게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27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전 2:3) 내가 내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여야 내 마음을 지혜로 다스리면서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할까 또 내가 어떻게 하여야 천하의 인생들이 그들의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어떤 것이 선한 일인지를 알아볼 때까지 내 어리석음을 꼭 붙잡아 둘까 하여~
09 내가 이같이 창성하여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자들보다 더 창성하니 내 지혜도 내게 여전하도다. 10 무엇이든지 내 눈이 원하는 것을 내가 금하지 아니하며 무엇이든지 내 마음이 즐거워하는 것을 내가 막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나의 모든 수고를 내 마음이 기뻐하였음이라 이것이 나의 모든 수고로 말미암아 얻은 몫이로다. 11 그 후에 내가 생각해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내가 수고한 모든 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며 해 아래에서 무익한 것이로다. ~
22 사람이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수고와 마음에 애쓰는 것이 무슨 소득이 있으랴? 23 일평생에 근심하며 수고하는 것이 슬픔뿐이라 그의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24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그의 마음을 더 기쁘게 하는 것은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
1.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이 마음을 기쁘게 해 주는 것이다. 라는 표현과
2.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뜻으로 나눠봅니다.
그런데 지혜자는 이것이 모두 하나님의 손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린 우리의 죄와 허물은 주님께 맡기고 우리할 바인 사랑과 그것을 지킬 마음이 꼭 중요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왜 이렇게 중요할까요? 그것은 지키지 않으면? 마귀에게 빼앗기고, 지키지 않으면 스스로 잊어버리고,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종국에는 심판 때에 생각이 나게 되는 불행을 보기 때문입니다. 나의 나됨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습니다.
(유 1:4)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그들은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하지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방탕한 것으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행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고후 1:12)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고후 6:1)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히 12:15)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도록 살피라. 17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그가 그 후에 축복을 이어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이 시간에 세상으로 인해 빼앗기고, 우리의 정욕에게 빼앗기고 말았던 사랑과 마음을 회복하여 죽은 영혼과 잠자는 영혼과 죽어 가는 영혼과 서로의 영혼을 위해서 깊고 간절한 기도로 ...
1. “거만한 자를 쫓아내어 다툼이 쉬게 하라.” 애틀랜타 연쇄총격에 8명 사망 중에 한인여성 4명 사망. 증오범죄 가능성... “美 아시아계 혐오사건 두 달간 500건 넘어”
●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일대에서 연쇄총격 사건이 발생해 8명이 숨졌다고 합니다. 아시아계 주민들을 향한 인종차별적 혐오가 최근 위험 수위에 이르렀다는 우려 속에 사망자 중에는 한국계 여성 4명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더하고 있다.
● 미국 CNN방송 등 현지언론들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오후 5시께 애틀랜타 근교 체로키 카운티에 있는 마사지숍 '영스 아시안 마사지 팔러'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종합하면, 모두 세 곳의 마사지숍, 스파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총 8명이 숨졌고, 이중 6명이 아시아계로 보인다는 것이 현지 경찰의 발표 내용이다. 한국 외교부는 이 가운데 4명이 한국계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쇄총격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는 20대 백인 남성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을 애틀랜타에서 남쪽으로 240㎞ 떨어진 크리스프 카운티에서 이날 오후 8시30분께 체포했다.
● 한편, 미국 내 아시아계 혐오사건이 심각함을 보여주는 보고서가 나왔다. 아시아·태평양계 혐오사건을 신고 받는 민간단체 ‘아시아·태평양계(AAPI) 증오를 멈춰라’가 올해 들어 접수된 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총 503건의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에 따르면, 지난해 3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된 혐오사건은 총 3천292건에 달한다. 피해자 인종은 중국계가 42.2%로 가장 많았고, 한국계(14.8%)와 베트남계(8.5%), 필리핀계(7.9%)가 뒤를 이었다. 혐오 유형은 '욕설과 언어희롱'(68.1%)이 가장 많았고, 아시아계를 피하거나 꺼리는 행동(20.5%), 폭행(11.0%), 침 뱉기나 기침(7.2%) 순이었다.
보고서는 “신고된 혐오사건은 실제 발생한 사건의 극히 일부”라며 “아시아계가 어떤 차별을 받는지, 차별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출처: 데일리굿뉴스, 연합뉴스 종합).
● (잠언 22:5,10) 패역한 자의 길에는 가시와 올무가 있거니와 영혼을 지키는 자는 이를 멀리 하느니라 거만한 자를 쫓아내면 다툼이 쉬고 싸움과 수욕이 그치느니라.
● 하나님, 미국 애틀랜타에서 무차별 총격으로 8명이 죽은 충격적인 상황을 다스려주셔서 유족들과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사망자의 다수가 아시아계이어서 인종차별의 증오범죄일 가능성에 두려워하는 아시아계 사람들을 지켜주소서. 또한, 크게 늘어난 아시아계를 혐오하는 미움들과 다툼들이 멈춰지게 하옵소서.
1. 유엔 “미얀마 쿠데타 이후 평화 시위자 최소 138명 사망” 미국 “민주주의 회복 요구에 총탄으로 응답”…국제사회 조치 촉구. 미얀마에서 지난달 1일 쿠데타 발생 이후 최소 138명의 시위자가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유엔이 15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주말인 지난 13일 사망자 18명, 14일 사망자 38명이 포함된 수치라고 두자릭 대변인은 설명했다. 그러나 실제 사망자 수는 이보다 더 많을 가능성이 있고, 날이 갈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시편 10:18) 고아와 압제 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가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시리이다.
● 하나님, 군부의 쿠데타에 항거하며 평화적으로 시위하는 국민을 향해 폭력과 총탄으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미얀마를 보호하여 주옵소서. 국민을 압제하고 죽이는 군사정권을 심판하여 주셔서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소서. 국제사회가 군부에 대한 제재와 규탄이 효력을 발휘하게 하시고, 국민을 위한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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