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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뻐하라. 이건 명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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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770회 작성일 21-04-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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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뻐하라. 이건 예수를 믿는다면? 당연한 것이니 명령이다.

♥ 살전 5:12 <권면과 끝 인사>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13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 하라. 14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19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20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 죄수인 특히 사형수인 우리가 교도소에서 할 일은 모범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광대하심은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해도? 인도하시고, 해결하시고, 선을 이루신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그럼 묻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왜 고민해야할까요?

●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그분을 믿는다는 것은 우리 삶 가운데 이곳으로 갈까? 저곳으로 갈까? 혹은 이 사람일까? 저 사람일까? 아님 이 일일까? 저 일일까? 를 가지고 문제 삼을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 있다는 것은 그분의 보호 아래 완전한 자유함을 누리는 은혜를 누리는 지혜를 얻은 것입니다. 그것을 믿음으로 누리는 것입니다.

* 해 아래 새것이 없는데 늘 걱정 근심 시기 질투 원망 좌절을 하고 더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깔깔거리는 웃음이 있다고 해도 참 자유를 주신 하나님 안에서 하면 다 누릴 행복인 것입니다. 희로애락은 바로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은혜가 있는 자에게는 참된 표현이지만, 자유가 없는 자에겐 위선일 뿐이고, 거짓인 종살이 일뿐인 것입니다. 주님의 성도가 주님이 주신 자유함을 누린다는 것은 책임은 주께서 지으실 테니 마음껏 자유를 즉 희로애락의 감정을 누리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이런 단계가 바로 회개한 자들의 또 다른 은혜의 단계입니다.

● 그 후는 바로 사명의 단계입니다.

그 희로애락을 누릴 자유함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죽음이라는 순교를 넘어 버리는 십자가의 단계인 것입니다. 이런 자들은 하늘 하나님 아버지의 군사요, 주님의 신부요, 성령님의 동행자가 되는 것입니다. 해 아래 두려울 것이 없는 참된 믿음과 사랑과 소망의 전달자인 것입니다.

삶이 동행인 실천자가 되어 주님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는 증거가 있는 제자들인 것입니다.

● 성도 여러분!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는 결국 청유나 부탁의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는 명령입니다.

기쁠 때 기뻐하고 슬플 때 슬퍼하는 단계는 자유가 없는 세상 사람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의 자녀들이라면? 슬플 때도 기뻐하라는 명령의 말씀입니다. "슬픈데 어떻게 기쁘게 삽니까? 그게 위선 아닌가요?" 이 세상 것을 보고 즉 현상을 보고 기뻐하고 슬퍼하는 것은 하늘을 보는 눈이 없거나 천국 소망을 잃었거나 처음부터 하나님을 모르고 세상의 썩을 복이나 구하는 일차원적인 기복신앙을 가진 사람일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은 무엇보다 마음을 지키고 하늘의 기쁨을 빼앗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에 소망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확정 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기뻐 할 수밖에 없는 그리스도인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시 101:1~8) 시 101:2 내가 완전한 길을 주목하오리니 주께서 어느 때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 안에서 행하리이다. 3 나는 비천한 것을 내 눈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이요 배교자들의 행위를 내가 미워하오리니 나는 그 어느 것도 붙들지 아니 하리이다. 4 사악한 마음이 내게서 떠날 것이니 악한 일을 내가 알지 아니하리로다. 5 자기의 이웃을 은근히 헐뜯는 자를 내가 멸할 것이요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로다. 6 내 눈이 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살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따르리로다. 7 거짓을 행하는 자는 내 집 안에 거주하지 못하며 거짓말하는 자는 내 목전에 서지 못하리로다. 8 아침마다 내가 이 땅의 모든 악인을 멸하리니 악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에서 다 끊어지리로다.

★ 잠 17:3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4 악을 행하는 자는 사악한 입술이 하는 말을 잘 듣고 거짓말을 하는 자는 악한 혀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느니라. 5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하지 못할 자니라. 6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화니라. 7 지나친 말을 하는 것도 미련한 자에게 합당하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거짓말을 하는 것이 존귀한 자에게 합당하겠느냐?

★(사 30:8~18) 8 <패역한 백성> 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 9 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들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들이라.

★ 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 요일 2: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6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 요일 4: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 (요일 5:1~12) 10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사단의 종살이 했던 과거의 종살이의 흔적인 거짓을 말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선하심을 전하는 선한 말을 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해야 하늘의 백성인 것이 되고, 기업을 이어 받는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 살후 1:11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12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서 영광을 받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기도 제목>

● 아프리카 수단 서다르푸르에서 부족 간 유혈 충돌이 엿새째 이어지면서 적어도 132명이 숨졌다고 미국 abc뉴스가 8일 보도했다. 이번 충돌은 서다르푸르 지방의 수도 제네나에 있는 난민수용소에서 마살리트 부족 출신 두 명이 사망한 총격 사건으로 인해 발생했다.

수단 관리에 따르면 서다르푸르주 주도 알주나이나에서 지난 4월 3일부터 리제가트 부족과 마살리트 부족 간 무장대립이 이어졌으며, 총과 중화기 등을 동원해 상대방을 공격하고 약탈까지 하고 있다. 모하메드 압둘라 알도마 서다르푸르주 지사는 수도 하르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32명이 사망하고 최소한 208명이 다쳤다면서 “현재 알주나이나에서는 총격전이 멈췄으나 서다르푸르주 곳곳에서 여전히 약탈이 자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 日, 후쿠시마 원전염수 125만톤 해양에 방출키로. 올림픽 앞두고 무리수…한국·중국 등 이웃국가 반대에도 스가 총리 밀어붙여 2년 후부터 방출 할 계획이랍니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 1원전사고로 발생한 방사성 물질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4월 13일 관계각료회의에서 후쿠시마 제 1원전 탱크에 보관 중인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전해 왔습니다.

이들은 후쿠시마 원전 부지에 물탱크가 늘어선 상황을 바꾸지 않으면 향후 폐로 작업에 큰 지장이 생길 것으로 판단, 이를 해결할 대안으로 오염수를 해양 방출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구체적으로 오염수 속에 포함된 삼중수소의 방사선량이 1리터(ℓ)에 1천500 베크렐(㏃) 미만이 될 때까지 바닷물로 희석한 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일본은 삼중수소를 해양에 방출할 때 농도 한도를 ℓ당 6만㏃로 정하고 있는데, 기준치의 40분의 1 미만으로 희석해 배출한다는 것이다.

오염수 배출은 일본이 폐로(廢爐) 작업 완료 시점으로 내걸고 있는 2041∼2051년까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실제 방출까지는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의 심사·승인 등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2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 화산재가 삼킨 카리브해 세인트빈센트섬…전기·물도 끊겨. 수프리에르 화산 분출 계속돼…“정상화까지 4개월 걸릴 것”

카리브해 세인트빈센트섬이 화산이 뿜어낸 엄청난 양의 재로 온통 뒤덮였다. 화산 폭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기와 물마저 끊겨 주민들이 언제 끝날지 모를 대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021.4.11일(현지시간)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카리브해 섬나라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의 세인트빈센트섬에 있는 수프리에르 화산이 지난 9일 42년 만에 폭발하면서 섬 마을이 잿빛으로 뒤덮였다. 폭발 직후 6㎞ 높이까지 치솟았던 화산재가 건물과 도로, 자동차 등을 뒤덮었다. 흡사 눈 내린 겨울 풍경처럼 보이지만 하얀 눈이 아닌 회색 재였다. 재가 햇빛마저 가려버리고 공기 중엔 강한 황 냄새가 난다고 AP통신은 전했다. 화산재는 175㎞ 떨어진 바베이도스 등 인근 다른 섬나라에도 영향을 미쳤다. 화산 폭발의 여파로 세인트빈센트섬 대부분 지역에 수도가 끊긴 가운데 이날 새벽 또 한 번의 폭발 이후 대규모 정전까지 발생했다고 재난당국은 전했다.

코로나19 라마단’ 앞두고 무슬림 행사 고심 “무슬림, 개인 금식과 공동체성 중요하게 지키기에... 기도가 절실히 필요해”

이슬람교의 최대 절기 라마단이 13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열린다. 무슬림들은 코로나 감염을 우려하면서도 종교 의무를 지키려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모습을 보면 코로나 속 라마단은 이슬람권 전역이 들썩이던 예전의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해가 뜬 뒤 질 때까지 금식한 뒤 여럿이 식사를 즐기는 대규모 ‘이프타르(Iftar)’는 물론 사우디아라비아 메카(Mecca) 성지순례도 외국인의 방문을 금지하는 등 제약이 있었다. 무슬림들은 모스크(이슬람교 사원) 안팎에서 기도하는 대신 집에서 가족끼리 이슬람교 경전(코란, koran)을 읽고, 기도하는 분위기로 전환했다. 올해 역시 코로나19로 길거리 만찬이나 자선행사, 대가족 모임이 금지되는 등 라마단 행사 개최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외신에 따르면 사우디 이슬람 성지순례부는 지난 5일 성명서를 내고, 라마단 기간에는 비정기 성지순례인 ‘움라(Umrah)’를 코로나19 백신을 맞았거나 면역력이 형성된 무슬림에게만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런 세상 소식을 들었을 때에? 우리가 싸울 것이 혈과 육이 아니라,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 이 땅에서 살기 위한 종교는 우상숭배이기에 죽음을 두려워 피합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따르며 죽어야 부활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죽음을 오히려 찾고 거듭남의 비밀을 구합니다.

● (막 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조목 기도 제목.

1. 남북한의 평화적 교류가 이뤄지게 하옵소서.

2. 우리 교회와 교단과 총회, 노회를 성령으로 붙잡아 주옵소서.

3. 우리 교회 주변 이웃들이 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하옵소서.

4. 우리 교회가 말씀, 기도, 찬양의 불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5. 새 가족들이 많이 생겨 교회생활에 잘 적응하여 믿음이 성장케 하옵소서.

6. 교회 각 부서와 기관이 사명을 잘 감당케 하옵소서.

7. 교역자들과 당회, 제직회 여러분들에게 지혜를 주옵소서.

8. 강력 범죄자들을 개종시켜 주옵소서.

● 영성 개발 훈련

주 제: 나를 소개합니다. 본 문: 롬 12:3~8

요 절: (롬 12:4~5)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이시며 각 지체는 머리되신 그리스도께 다양한 은사와 사명을 받았음을 깨닫고 그 받은 사명을 그리스도 안에서 사귐을 통해 확인하며 맡은 바 직분에 충실하도록 서로를 위해 중보 기도를 하는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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