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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경영을 이루라라. 잠언 16장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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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639회 작성일 21-04-3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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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경영을 이루리라

잠언 16장 1~4절

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본문은 ‘인간’과 ‘하나님’에 대해 확고한 지식을 우리에게 전해 주고 있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생각하고 의지를 세울 수는 있으나 그것을 이루고 성취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모든 사정을 낱낱이 알고 계시며 그분의 뜻대로 모든 길을 추천해 가십니다. 우리의 모든 행사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그러므로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께 나의 모든 행사를 맡기는 것이 지혜로운 처신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은혜로 잘 받아 누리시길 바랍니다.

 

1. 인간이 계획하나 그 일의 성취는 하나님께 있습니다(잠 16: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마음의 경영은 사람 각자 자신에게 있습니다. 여기서 ‘마음의 경영’이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자유 의지’를 가르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사랑하는 인간을 만드실 때에 자유 의지를 허락하시고, 그 스스로 사고하고 계획하고 결정할 수 있는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계획하고 설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의 결국은 인간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있다’는 말씀입니다. 모든 자유 의지에 합당한 결과와 심판은 하나님 손에 그대로 되어 진다는 말씀입니다. 더 나아가 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경과인 운행도 함께 하신다는 강력한 말씀이 숨겨져 있습니다. 결국 모든 일의 배후에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명백히 밝혔습니다. 사실 인간은 나약합니다. 머릿속으로 멋진 일을 구상한다고 하여도 하나님의 절대적인 도우심이 없이는 실현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철저하게 계획을 세웠다 할지라도 우리는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며 낱낱이 구체적으로 보고해야 합니다. 즉 자연의 법칙과 하나님의 약속인 기도와 간구 안에서 다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2. 하나님의 공의 앞에 인간은 바르게 판단해야 합니다(잠 16: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인간은 아무리 정당하다고 하여도 자기가 보는 것과 아는 것에 일면적인 자기 주관적인 편견 속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의 판단은 편파적인 경우가 허다합니다. 자신의 허물과 잘못을 덮어두고 오직 남에게 드러내고 싶은 점만 강조합니다. 이것은 매우 무서운 아집과 독선입니다. 객관적인 이성은 힘을 잃고 주관적인 감정만이 영향을 미칩니다. 지나치게 감정적인 사람은 사람을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남을 판단하는 그 자체가 바로 자신을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부족하고 미련한 인간은 남을 판단하기를 즐깁니다. 선악과를 먹고 즐기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엄밀히 말하면 마귀와의 교제인 것입니다. 자신의 판단이 옳음을 자랑하고 널리 알리기를 원하고 그것을 고집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중심인 심령을 감찰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의 모든 상황을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다. 우리는 사람의 눈은 속일 수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눈은 속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결국 그의 심판에서 나타납니다. 인간의 판단은 구부러지거나 편파적일 수 있으나 하나님의 판단하심은 공의로워서 누구도 편파적인 판단이라 말 할 수 없도록 즉 자기가 남에게 말한 비판과 정죄함 그대로 직고 하도록 정하셨기에 완전히 공정합니다.

3. 여호와께 의탁하며 완벽한 통치를 부탁하십시오(잠 16:3~4). “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 의탁하는 삶은 어려운 것 같지만 쉽습니다. 모든 것이 나의 소유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내 맘대로 주관하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나의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어쩌면 우리들도 부정모혈(父精母血)을 받아 혈혈단신(孑孑單身)으로 태어나 자라온 것은 아닙니까? 빈 손 쥐고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빈손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너의 행사를 주께 맡기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의 짐을 대신 져 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에 따라 우리는 우리에게 맡기신 모든 일의 이루어 감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일이 잘 성사될까? 혹은 이 일에 잘못되면 어떻게 할까? 라는 걱정 근심을 버려야 합니다. 이럴 때 우리의 심연은 평안으로 인도되며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관리해 주실 것입니다. 단지 내게 주어진 일이 무엇인가? 분명히 알고 충성되이 내 작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 모든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피조물에게 존재의 의미와 가치를 부여해 주셨고, 그 처할 위치까지도 선정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의 통치자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알파(처음)오메가(나중)이십니다. 모든 일의 원인이시며 결과이십니다. 세상의 창조와 공의로운 종말의 심판까지 섭리하시고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을 통해 자신의 선한 목적을 이루시고 영원한 찬송을 받으실 것입니다.

직장을 다니는 성도나, 사업을 하는 성도나, 학교를 다니는 성도나, 가르치는 일을 하는 성도나, 농사를 짓는 성도나, 정치를 하는 성도나, 주님의 나라에 종이라도 모두에게 자유를 주셨으니 그 주신 자유를 어떻게 사용하는가? 그리고 주신 능력과 권세를 어떻게 찾아서 잘 사용하는가? 에 따라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는 충성된 종과 자신의 이익만 쫓는 방탕한 자녀와 마귀와 합력해 지옥의 썩어질 일에 빠진 자들로 구분되고 결국이라는 자기 과거를 보게 될 것입니다.

어른은 아이의 미래다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한 어느 설문조사에 의하면 "당신의 자녀가 당신을 닮아도 좋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절대 안 된다는 대답을 한 사람90%에 육박하는 통계가 나왔다고 합니다. 자신의 인생에 대한 후회자녀가 자신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바라는 부모의 마음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봅니다.

"나는 과연 훗날 나의 자식이 커서 나를 닮아도 좋겠다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세상 사람들은 “어린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 라기도 하고, “나라의 미래이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어른은 어린이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어른의 말과 행동이 그대로 아이들에게 전수된다는 뜻이지요. 그리고 또한 “어린 아이를 통해 배우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지금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아이들의 밝은 미래는 없을 것입니다.

● (마 18: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0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 (마 19:13) 그 때에 사람들이 예수께서 안수하고 기도해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14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이니라 하시고.

● (마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정리하는 말. 오늘날과 같이 문명이 발달 된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거리가 단축되고, 시간이 남아돌아가는 데도 인간들은 향락할 시간이 적다고 불평을 합니다. 이스라엘의 전철을 우리가 밟는 것이 아닌가 걱정됩니다. 더 우상숭배를 누리지 못함에 안달하지 말고, 과거의 불신실함을 떠나 하나님의 약속, 그리고 예언을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 이스라엘과 주변 국가.... 한국과 주변 국가.... 하나님의 천국과 주변

● 中 공산당이 설교 바꾸고, 가족 모임까지 급습

차이나에이드 새 보고서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종교 박해 더 심화. 중국 인권단체 차이나에이드(ChinaAid)의 최근 새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중국의 종교 박해는 더욱 심해졌으며 교회 폐쇄와 인권 유린으로 수천명의 기독교인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3일(현지시각)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작년 중국 내 박해는 중국 공산당(CCP) 당국이 9차례에 걸쳐 진행한 교회 철거를 비롯해 최소 5천여 명의 교인과 예배 참석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당국 관계자들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지시로 국공립교회는 물론 가정교회 기독교인들에게도 중국 국기를 게양하고 예배 때 애국가를 부르도록 하는 등 종교를 보다 철저히 통제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합니다. 성직자들에게 설교를 중국화하거나 공산당 이데올로기를 따르도록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보고서는 “차이나에이드의 2020년 연구는, 중국이 기독교인들과 특정 신념을 주장하는 이들에 대한 박해의 수준이 전년보다 심해졌음을 확인시켜 준다.”고 전했습니다.

차이나에이드의 이번 연구 결과는 미 국제종교자유위원회가 2021년 연례 보고서에서 중국을 기독교인과 위구르 무슬림들의 인권 침해국으로 지목한 데 이어 나온 것입니다.

보고서는CCP 당국이 작년 종교계 소수 민족을 감시하고 추적하기 위해 전례 없는 첨단 감시 기술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며 “중국 공산당은 그동안 장기간 종교의 자유를 억압해왔으나, 최근 종교에 대한 적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선교회 전략 연구 책임자인 보이드 맥밀런은 최근 영국 익스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공산당이 기독교 인구의 성장에 더욱 큰 우려를 하고 있으며, 그 결과 종교를 탄압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중국 교회가 이렇게 표적이 되고 있는 것은, 중국 지도자들이 교회의 규모와 성장을 두려워하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가장 가까운 가족들이 기독교인들을 당국에 신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 (고후 4: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09 박해를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 (막 13:1~8) 0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가실 때에 제자 중 하나가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소서 이 돌들이 어떠하며 이 건물들이 어떠하니이까? 0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이 큰 건물들을 보느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하시니라 03 예수께서 감람 산에서 성전을 마주 대하여 앉으셨을 때에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안드레가 조용히 묻되

4)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지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0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06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07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0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 (눅 21:11)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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