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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대가 감당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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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869회 작성일 20-02-2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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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대가 감당하리라.

보통 우리가 말하는 세대와 세기는 어떻게 다른가요?

1. 세대: 일 세대는 대략 30년. 자주 이 세대를 성경에는 언급합니다.

世 代 중국어 일본어 영어

누리 대신할 世 shì 代 dài 世 せ 代 だい Generation

인간이 태어나서 자식을 잉태하기까지 걸리는 대략 30년 저기를 뜻하는 '세(世)'와, 먼저 태어난 사람과 나중에 태어난 사람이 교대한다는 뜻의 '대(代)'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단어로, 생물이 태어나서 성장하여 자신의 아기를 낳을 때까지 걸리는 평균 시간을 뜻합니다.

요즘은 쌍둥이도 세대차이가 난다 하여 세대의 기준을 말하기 어려워졌으며 세대란 말 조차도 이제는 왕따 당했다고 보면 됩니다.

인간은 보통 30년, 초파리는 보통 12일한 세대다. 또한 이에 따라 정해지는 생물의 집단(코호트), 다시 말해 태어난 시기가 대략 비슷한 이들의 집단도 세대라 부릅니다.

첫 번째 정의생물학에서, 두 번째 정의사회학에서 중요합니다.

인간이 만든 물건에도 은유적으로 세대라는 표현을 쓰곤 합니다. 물론 제품이 자식을 낳는 것은 아니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제품이 점점 발달하는 경우 그 발달 정도에 따라 몇 세대 제품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5세대 비디오 게임 콘솔"이라든지 "차세대 스마트폰"등. “4k->8k"

2. 세기: 일 세기 [一世紀] 국어 뜻 백 년 동안 우리는 세기를 말하지만 성경엔 없.

3. 이제는 주께서 말씀하시는 세대는 어떻게 말씀하시고 표현 될까?

(민 32:13)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에게 사십 년 동안 광야에 방황하게 하셨으므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한 그 세대가 마침내는 다 끊어졌느니라.

불법을 행하는 세대, 의심 많은 불신하는 세대, 지식과 지혜를 좇는 세대, 나태한 세대.

(마 12:3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40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41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42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거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마 16: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그들을 떠나가시니라. (마 24:34~5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막 13:3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 36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가르치는 목사나 선생들도 명심해야겠지만, 가정에 부모들도 또 태신 자를 둔 영적 리더도 반드시 때를 따라 골을 먹이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겁을 주고 엄포를 하고 억지로 무엇인가? 착하게 살자 라는 것이 아닙니다.

(눅 11:45~52) 45 한 율법교사가 예수께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이렇게 말씀하시니 우리까지 모욕하심이니이다. 46 이르시되 화 있을진저 또 너희 율법교사여 지기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 지우고 너희는 한 손가락도 이 짐에 대지 않는도다. 47 화 있을진저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드는도다. 그들을 죽인 자도 너희 조상들이로다. 48 이와 같이 그들은 죽이고 너희는 무덤을 만드니 너희가 너희 조상의 행한 일에 증인이 되어 옳게 여기는도다. 49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가 일렀으되 내가 선지자와 사도들을 그들에게 보내리니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며 또 박해하리라 하였느니라. 50) 창세 이후로 흘린 모든 선지자의 피이 세대가 담당하되

51 곧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전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가랴의 피까지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과연 이 세대가 담당하리라. 52 화 있을진저 너희 율법교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서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

(눅 21:32~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 즉 구약의 율법 세대인 신약 전의 세대와 예수님의 구원의 세대인 재림과 마지막 심판으로 피를 담당할 세대로 구분합니다. 이 말은 구원의 증거의 날과 심판의 때가 가까웠다는 말입니다.

(눅 12:42) 주께서 이르시되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43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 있으리로다. 44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5 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남녀종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46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하지 아니한 자의 받는 벌에 처하리니 47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48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히 4:12~16)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 다음세대를 위한 수고

어떤 척박한 땅에 한 노인이 도토리나무를 심고 있었습니다. 주위를 둘러봐도 풀 한 포기 없을 정도로 황량한 지역이었지만 노인은 아무 말 없이 나무를 계속해서 심어 나가고 있었습니다. 여행길에 이 지역을 통과하던 한 청년이 그 모습을 보고는 노인에게 물었습니다.

이 나무가 자라서 열매를 맺는데 얼마나 걸릴까요?”“글쎄, 잘은 모르지만 적어도 50년은 지나야겠지.” 노인의 말을 들은 청년은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아니, 죄송하지만 할아버지가 그때까지 살아계시진 못할 것 같은데요? 어째서 이런 수고를 하고 계십니까?” 노인은 전혀 기분나빠하지 않고 조용히 웃으며 말했습니다.

마을의 숲을 떠올려보게, 그 나무중 하나라도 자네가 심은 것이 있나? 모두 우리 선조들이 심었던 것을 누리고 있는 것일세. 다음 세대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모두 죽고 말걸세.”

환경문제는 이제 전 세계의 나라가 협력해야 할 문제가 되었습니다. 아마존에서는 해마다 우리나라와 맞먹는 크기의 숲이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실행하십시오. 일회용 물품을 최대한 줄이고 좋은 장소가 있다면 묘목을 사다 나무를 심으십시오. * 기도: 주님! 주께서 만드신 이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들에게도 물려주게 하소서.

* 묵상: 환경보존을 위해 할 수 있는 행동들을 실천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과연 이것이 우리들의 기도 제목이어야 하는가? 그리고 주께서 기뻐하시는 기도 제목일까?

●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라

우리 부부의 첫째 아이는 딸인데도 성격이 활달하다 못해 ‘터프’하기까지 해서 학교에서는 남자 아이들도 꼼짝 못한다. 둘째 아이는 남자면서도 여자같이 조용하고 정도 많은 성격이라 자기 누나한테 꼼짝도 못한다. 그런데 문제는, 첫째가 평소에는 동생한테 그렇게 잘해 주다가도, 자기 맘에 조금만 거슬리면 동생을 사정없이 흠씬 때려 준다는 것인데, 다른 데는 몰라도 머리나 얼굴을 때리는 경우가 많아서 한두 번 놀란 게 아니다. 그래서 한번은 첫째가 둘째의 뺨을 때리는 것을 붙잡아서 엉덩이를 몇 대 때려 주고 벌로 화장실에 좀 앉혀 놓았는데, 얼마나 서럽게 우는지 마음이 절절하게 아려 왔다. 그러면서 생각했다. ‘부모 노릇 하는 것이 쉽지 않구나. 아마 하나님도 우리가 잘못할 때 혼내 주시고 속으로 이렇게 아파하시겠지?’ 하나님이 우리를 조건 없는 사랑과 분명한 훈계로 다루시듯, 우리도 우리에게 주신 자녀들을 대할 때 사랑과 훈계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 그러나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아이를 키워 본 사람이면 다 안다. 역시 우리는 불완전하며, 그러므로 매순간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며 지혜를 구할 수밖에 없다. 다음 세대를 어떻게 하면 잘 키울 수 있는가? 나는 부모가 늘 겸손히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기도는 자녀 교육의 책임을 우리 손에서 하나님 손으로 옮겨 드리는 것이며, 하나님이 움직이시는 것이 자녀 교육의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아마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이 땅의 부모들에게 이렇게 명령하고 계실 것이다.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라!” - 「홈, 스위트 홈」/ 한홍.

●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강남에 있는 어느 교회에서 팜플렛을 하나 보내 주었는데, '삶을 위한 정지' 라는 글이 실려 있었습니다. "아프리카의 칼라하리 사막에는 스프링밧크라는 양떼가 살고 있답니다. 이 양들은 떼를 지어 풀을 뜯어먹다가, 무리가 많아지면 더 넓은 풀밭을 찾아 집단이동을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한 놈이 뛰게 되면 다른 놈들은 멋도 모르고 뛴다는 거죠. 그러다가 가속이 붙어 굴러 떨어져 집단자살을 하고 만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 글은 이렇게 결론을 맺고 있습니다. '저 사람이 대학을 가니까 나도, 저 사람이 돈을 버니까 나도...'

모두 세상적인 것뿐입니다. 우리들이 몸담아 살고 있는 이 세대를 단적으로 풍자하고 있는 얘기 같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로마서 12:2에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신앙인은 1세대 밖에 없다

미국의 성경 교육자인 브루스 윌킨슨은 「영적 도약의 경험」에서 출 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온전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고 가나안 땅에 들어간 믿음으로 세워지는 믿음의 1세대는 여호수아, 2세대는 이스라엘 장로들, 3세대는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말합니다.

● 믿음의 1세대는 가나안에 들어와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인격적으로 만났습니다. 하나님말씀과 물리적인 환경의 갈림길에서 유혹을 받지만, 하나님말씀이 신앙과 삶의 유일한 기준이기에 환경, 자기 판단, 다른 사람의 말에 크게 연연해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합니다.

● 믿음의 2세대는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직접적인 믿음이 아닌 간접적인 믿음을 가졌고, 자신들이 들은 것 때문에 순종하기는 하지만 어느 순간에는 세상과도 적당히 타협합니다. 그들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존중하기는 하지만, 그것이 신앙과 삶의 절대적 표준은 아닌 것입니다

● 믿음의 3세대는 사실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기보다는 세상의 결정, 자신들의 이성적인 판단에 의지해 살아갑니다.

● 브루스 윌킨슨을 비롯해 많은 기독교 사회학자는 “신앙인은 1세대밖에 없다.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난 2세대 자녀는 있어도, 2세대 신앙인이란 있을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 어떤 상황에서도, 설령 상황이 자신에게 불리해지더라도 하나님 말씀을 기꺼이 따르는 믿음의 1세대가 진정한 신앙인입니다. 그리고 주께서 그렇게 각 사람의 믿음을 보십니다.

● 그러면 성경에 과연 다음 세대가 있나요? 아닙니다. 개인의 종말과 심판의 종말만 다를 뿐입니다. 그러므로 국가적이거나 개인적인 세대 차이는 문화, 경제, 종교, 빈부, 노소, 누구에게나 있을지는 몰라도 우린 심판을 코앞에 둔 모두 이 세대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는 이 마지막 세대인 우리 모두가 감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 강수인 목사.

0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0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0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 이 땅이 마치 천국인 양 이곳에서 잘 먹고 잘사는 것을 기도 제목이라 착각하는 이 세대가 심판을 담당하게 될 것을 알기에 너무 가슴 아픕니다. 인간적인 생각에 빠지지 않게 늘 주의하며, 주님이 미워하시는 것을 미워하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선택하게 하소서. 크고 작은 결정과 판단을 내릴 때마다 주님을 경외함과 성령의 지혜로 행하되, 저를 긍휼이 여기신 것과 선대해 주신 주님처럼 저 또한 사람들을 사랑하고 선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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