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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의병활동은 집중력과 집념의 결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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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691회 작성일 20-06-19 18:11

본문

* 천국의 의병활동은 집중력과 집념의 결실로 영광을 봅니다. 본문: 대상 9:33~34.

33) 또 찬송하는 자가 있으니 곧 레위 우두머리라 그들은 골방에 거주하면서 주야로 자기 직분에 전념하므로 다른 일은 하지 아니하였더라. 34) 그들은 다 레위 가문의 우두머리이며 그들의 족보의 우두머리로서 예루살렘에 거주하였더라.』

(행 20:24)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에디슨은 어린 시절 집안이 너무 가난해서 신문팔이를 하여 생계를 꾸려나갔다고 합니다. 어느 날 그의 친구가 학교를 졸업한 자기 아들을 데리고 와서 에디슨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게, 내 아들이 앞으로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데 그에게 도움이 될 말을 좀 해주면 좋겠네.』그때 에디슨은 이런 말을 해주었습니다.『실무에 종사할 때는 절대로 시계를 보지 말게나.』그는 일을 할 때면 언제나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고 연구에 몰두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에디슨은 자신의 연구하는 일을 즐겼고, 그 일에 최선을 다했던 것입니다.

에디슨이 80세 생일을 맞이했을 때였습니다. 친구들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요즈음 자네는 어떻게 생활하는가?』에디슨은 대답했습니다.『나는 매일 잠자는 시간 5시간을 빼고 나면 그 나머지는 죄다 연구실에서 보낸다네, 아마도 나는 나의 장례식 3일 전까지는 쉬지 않고 내 연구실에서 계속 일하게 될 것이라네.』에디슨이 세계적인 발명왕이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끊임없는 그의 집념과 집중력이 있었기에 발명품 개발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시간에 쫓기지 말고, 시간의 노예가 되지 말라,

오히려 너희는 시간을 이끄는 자가 되고, 시간의 주인이 되라.”

약속시간에 늘 늦어서 시간에 쫒기는 삶은 결국 늦어서 변명하는 시간의 노예가 됩니다. 좀 더 일 찍 서둘러 미리 준비하면 항상 여유가 있고, 아울러 시간과 약속의 상석에 앉게 되어 왕처럼 주인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에 집중하는 사람은 자기에게 맡겨진 그 일만으로도 자족하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가 믿음으로 충성되이 살면 그가 살면서 필요한 모든 물질들도 알아서 챙겨주십니다. "네 믿음을 보이라..." 모든 일에 담대한 믿음이 없는 자에게 어느 누구도 투자하지 않습니다. 사업도, 직장도, 학교도, 사회생활도 소망과 투지가 없는 사람에게 어느 누가 선택하고 투자하며 도전하겠습니까? 자신도 도전할 의지나, 소망이 견고하지 않은데, 즉 해보지도 안하고 걱정하고 고민하는데 누가 그를 왕처럼 받들겠는가? 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일에, 나의 사명에 더욱 집중하십시오.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삶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고집스러울 만큼 강한 집중력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마치 레이저 불빛처럼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들은 목표를 이루기 전까지 단 한 치의 곁눈도 팔지 않습니다. 집중력은 정신력과도 통합니다. 자신이 세운 선한 목표를 끝까지 이어가는 힘, 자신의 모든 시간과 삶을 통째로 걸고 곁눈 팔지 않는 힘, 그래서 때로는 경외감마저 불러일으키는 것, 그것이 바로 무서운 정신력이고 집중력입니다.

● 우리나라 격언에짐승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한 가지 일에 몰두해 있는 자는 한눈을 안 판다는 뜻입니다. 또 우리나라 속담 가운데는 『우물을 파더라도 한 우물을 파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포기하지 않고 일단 한 우물을 계속해서 파 내려가서 끝을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젠가는 그곳에서 물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집념을 가지고 한 곳에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 농구의 여왕 박신자 양을 아시지요. (79)1941.12.26 탄생하고, 1967년 박신자 양은 국제 농구 시합에서 최우수상을 탔습니다. 그가 경기에서 이겨 돌아왔을 때 사람들은 열렬하게 환영을 하였습니다. 어린 학생 중에는, 『나도 박신자 언니처럼 훌륭한 농구 선수가 될테야』하고 희망에 부풀었습니다. 박신자 양이 비행기에서 내리자 신문기자들과 방송기자들이 한 마디씩 부탁을 하였습니다. 어느 잡지 기자가 말했습니다. 『후배와 농구 팬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말이나, 좋은 도움이 될 말을 한 마디 해주세요. 특히 성공의 비결을 말씀해 주세요』 그 때 박신자 양은 겸손하게 말했습니다. 『미치는 거예요. 무엇에나 한 가지 일에만 미치는 거예요. 이것이 성공의 비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간단한 말이지만 참으로 유명한 말입니다. 한 가지 일에 미친 사람처럼 열심을 내면 성공하게 되는 것입니다.

<꿈이 없는 열정은 헛고생이며, 꿈은 있는데 노력하지 않고 열정이 없다면 허풍입니다. 이 땅에 소망도 이렇게 기쁨을 주건데, 하늘나라에 가는 소망을 둔 자라면 어찌 행복하지 않겠습니까?>

● 세계의 나그네 김찬삼 씨한참 전에 아프리카에 갔을 때, 슈바이쳐 박사를 만난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김찬삼 씨가 『박사님, 성공의 비결이 무엇입니까?』물었더니. 슈바이쳐 박사는 조용히 대답해 주었답니다. 『한 우물을 파세요.』 한 가지의 일에만 몰두하는 일이 성공의 비결이라 하였습니다. 신앙이든, 교육이든, 사업이든 한 가지 일에 미친 사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갈 6:9)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대한민국의 조리명인 1호인 김용중 명인은 2009년 4월 ‘2009 세계관광음식 경연대회’에서 명인팀으로 출전해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과 2013년 금탑산업훈장까지 받은 조리계의 스타입니다. 요리사로써 대한민국 명인이자 훈장까지 받게 된 비결에 대해서 사람들이 물을 때마다? 김용중 명인은 자신의 이력을 보라고 말합니다.

- 초등학교 졸업 - 13세 때까지 남의 집에서 머슴살이 - 닥치는 대로 허드렛일을 하며 생활

- 우연한 기회에 라이온스 협회 식당에 취직 - 이후 40년 간 요리에 전념

40년간 요리만 했는데 못할 수가 있겠습니까?』라는 것이 김용중 명인의 대답이었습니다. 하루 3시간씩 10년을 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는 것이 1만 시간의 법칙입니다. 그보다 훨씬 많은 40년간이나 매일 투자했던 것이 김용중 명인을 대한민국 최고의 요리사로 만든 비결이었습니다. 김용중 조리명인은 매년 250시간 이상을 지역봉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하며 지금 가지 다. 한 가지 일을 오래하면 전문가가 되고 명인이 되는 것처럼 오래된 신앙생활도 계속해서 성장해야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성도들의 신앙은 처음이 뜨겁고 뒤로 갈수록 미지근해집니다. 구원의 첫 감격을 잊지 말고 계속해서 신앙이 성장하는 신앙의 명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반드시 형통하게 될 것입니다.

(계 2: 4-5)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 등산객이 시골의 한적한 길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길 옆 조그마한 쪽문에 『다불유시(多不有時)』라는 한자어가 적혀 있었답니다. 등산객은 그 말뜻이 알쏭달쏭했습니다.

시간은 있는데 많지가 않다?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문구였습니다. 그는 옆에 난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서 주인을 불렀습니다. 허리가 굽은 노인이 퉁명스럽게 말했습니다. 『뭔 일인가요.』 등산객이 정중하게 물었습니다. 『저 한자성어는 누구 작품인가요? 아주 멋지네요.』 노인은 여전히 귀찮은 표정이었습니다. 『내가 쓴 거요.』 『그럼 뜻을 좀 가르쳐 주시지요?』 등산객은 노인에게 정중히 말했습니다.『뜻은 뭔 뜻? 그냥 다불유시(WC)야. 화장실도 몰라?』

^^ 우리는 가끔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지나친 관심을 가질 때가 있습니다. 달려가다가도 남의 일에 간섭하느라, 잠시 자기가 하던 일을 까먹고 헛된 것에 미혹되는 것이 인간의 나약한 모습입니다. 우리는 성경의 진리를 붙잡는 일에 더 정성을 기울여야 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기도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시 1:2)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행 1:14)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행 2:42)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집중력과 일의 우선순위, 이게 안되면 매사 헝크러진 사람이 되고 맙니다. 늘 어수선하고 중심이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이 두 가지를 갖춘 사람은 세상이 아무리 바빠도 여유가 있고, 언제나 한가한 듯한데도 일의 진척도 빠르고 중심도 잡혀 있습니다.

<스님? 하나님? 과연 님자를 빼면 어찌 불려야 하나? 스? 하나?>

● 어떤 목사님이 성도가 7백 명쯤 되는 교회에 새로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7백 명의 입맛을 맞추려니 힘들겠어요』라고 말하자 목사가 말했습니다.『저는 7백 명의 마음을 기쁘게 하려고 여기에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직 한 분만을 기쁘게 할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종입니다.』이처럼 바른 집중은 즉 우선순위가 정확하게 설정되는 것이 능력이 됩니다. 사람들ㅇ느 항상 동일하게 살기 어렵고 믿음을 주는 것이 아니기에 오직 흔들리지 않으시고 진리로 계셔서 믿음을 주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이 지혜요,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렇게 주님만을 바라보면? 당연히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사랑이 전달 될 수밖에 없습니다. 첫째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요, 둘째도 이와 같으니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 했지요.

(요 21:17)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사도 바울은 온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오로지 복음전파에만 몰두하였고 끝이라고 말씀하시는 주인의 말씀이 있기까지 쉬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행 20:24)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 21:13)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참 1~14절)

​많은 예언자들이 조심하라는 말과 피하라는 것에 오직 죽기를 각오한 사도 바울의 충성을 봄.

찬송가 338장 (통 364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를 함께 부르겠습니다.

사랑과 호의를 베풀되 사람에게 무엇인가? 얻기 위해서가 아니고, 사람에게 기쁨을 주기 위함이 아닌? 오직 나를 위해 죽기 까지 사랑하신 주님의 말씀을 듣기에

(엡 6:6)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07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골 3:22)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24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25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심이 없느니라.

(살전 2:4)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05 너희도 알거니와 우리가 아무 때에도 아첨하는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아니한 것을 하나님이 증언하시느니라. 06 또한 우리는 너희에게서든지 다른 이에게서든지 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였노라 07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08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진심으로 사도 바울처럼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기에 자신의 금쪽같은 시간과, 돈과, 욕구를 희생하는 그리스도인, 자신이 원하는 것보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얻기 위해서 어떤 것이든 포기하려는 기독교인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자신의 직업, 명성, 신분, 우정, 재산, 심지어 생명까지 바치려는 그리스도인은 거의 없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지식과 하나님을 향한 열정 어린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 중심으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 기도: 결단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오로지 주님과 말씀에 집중하게 하소서. 우리가 한 가지 목포를 세우고 실행에 옮겼을 때 끈질기게 노력하는 강한 집념을 주옵소서. 맡은 일에 죽도록 충성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대가를 바라지 않는 헌신의 마음을 품게 하소서. 날이 갈수록 주님을 향한 사랑이 더욱 깊어지게 하소서. 우리 이런 마음으로 함께 주여 부르짖고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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