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7.24.금요기도. 하나님을 잊지 말라 (호 13 : 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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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잊지 말라 (호 13 : 1 - 8)
1) 에브라임이 말을 하면 사람들이 떨었도다. 그가 이스라엘 중에서 자기를 높이더니 바알로 말미암아 범죄하므로 망하였거늘 2) 이제도 그들은 더욱 범죄하여 그 은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부어 만들되 자기의 정교함을 따라 우상을 만들었으며 그것은 다 은장색이 만든 것이거늘 그들은 그것에 대하여 말하기를 제사를 드리는 자는 송아지와 입을 맞출 것이라 하도다. 3) 이러므로 그들은 아침 구름 같으며 쉬 사라지는 이슬 같으며 타작마당에서 광풍에 날리는 쭉정이 같으며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4) 그러나 애굽 땅에 있을 때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 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5) 내가 광야 마른 땅에서 너를 알았거늘 6) 그들이 먹여 준 대로 배가 불렀고 배가 부르니 그들의 마음이 교만하여 이로 말미암아 나를 잊었느니라. 7)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사자 같고 길 가에서 기다리는 표범 같으니라. 8) 내가 새끼 잃은 곰 같이 그들을 만나 그의 염통 꺼풀을 찢고 거기서 암사자 같이 그들을 삼키리라 들짐승이 그들을 찢으리라.
<세상 것을 하나님 경외하는 것 보다 더하게 두려워함은 생명을 다른 것에 두는 우상숭배입니다.
세상 것을 하나님 사랑하는 것 보다 더하여 유혹에 빠져 나방처럼 사는 것이 탐심의 우상숭배입니다.>
< 우상숭배의 파멸성 >
우상숭배에 빠지면 (3절)태양이 떠오른 후 곧 사라지는 아침 구름과 쉽게 사라지는 이슬처럼 되고 타작마당에서 광풍에 날리는 쭉정이나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처럼 된다는 말씀입니다. 우상숭배는 재앙으로 인해 파멸이 예고된 것이란 뜻이 됩니다. 하나님은 우상숭배에 빠진 백성에게 (7-8절) 자신을 사자와 길가에서 기다리는 표범과 새끼를 잃은 곰과 암사자와 같다고 비유하셨습니다. 무섭고 빠르고 위엄스럽게 우상숭배에 빠진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란 암시가 되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우상숭배에 빠지면 엄중하게 심판하신다는 뜻입니다.
그것을 잔인하다 말하지 마세요. 마귀가 잔인한 것이고 그것을 좇는 이들이 타락하고 악한 것이지, 그것에서 돌아오도록 말씀하시는 참된 아비의 말씀이 잔인한 것은 결코 아닌 것입니다.
* 하나님은 양보와 관용이 넘치지만 있지도 않은 다른 우상에게 그리고 스스로 만든 가짜 신에게 참된 신의 지위를 양보하거나 우상숭배에 대해 관용하심으로 진리를 양보하지는 않으신 줄 믿습니다. 양보해도 될 것을 양보하지 않는 것은 완고한 것이지만, 진리를 양보하지 않는 것은 독실한 것입니다. 불효하는 자와 불신자의 눈에는 유일신 사상이 독선처럼 보여도 전능하신 참 신은 한분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나를 낳은 아버지나 어미가 한분이신 것과 같은 것이지요.
다른 사상은 다 타협의 여지가 있어도 하나님을 여러 신 중 하나쯤으로 여기는 사상에는 타협이 없어야 한다는 지혜의 말씀입니다. 사람이 가장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 자리에 다른 우상을 두는 것입니다. 결코 돈이나 자랑이나, 권력이나, 자녀 사랑이나, 부부의 사랑이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앞설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히려 생명과 가정과 모든 평강을 지키는 천국으로 가는 오직 한 길인 십자가의 사랑의 길인 것입니다.
* 어떤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을 어떻게 깊이 사랑할 수 있느냐고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많은 사람에 대한 사랑 중의 하나인 M분의 일쯤의 사랑으로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수많은 사람을 사랑해도 일대일의 사랑만큼 깊은 차원에서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진중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도 M분의 일의 사랑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배신하는 것과 마찬가지로서 파멸적인 결과를 낳는다. 이런 사람들은 마찬 가지로 상대를 즉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도 M분의 일로만 간신히 사랑하는 자일뿐인 것입니다.
*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일대일의 깊은 사랑으로 알고 하나님만 사랑하라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헛된 자존심과 이성을 앞세워 하나님의 사랑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상대의 진실한 사랑의 고백을 계산적인 사랑으로 오해하고 다른 것을 바라보면 상대에게 큰 상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오해해 다른 헛된 신을 바라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잘 주는 적극성도 중요하지만, 사랑을 잘 받는 수용성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행동도 잘해야 하지만 그 전에 마음과 성향을 하나님 중심적으로 잘 가꾸는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얻고 파멸에서 구원받는 것입니다.
< 하나님을 잊지 말라 >
(4절) 하나님만 구원자로 알고 다른 신을 알거나 섬기지 말라. 왜 이스라엘이 다른 신을 찾아 섬겼는가? 교만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이 잘나서 잘해주는 줄 착각하고 건방을 떠는 것입니다)즉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고생할 때 그의 형편과 처지와 사정을 알아줄 정도로 긍휼을 베푸시며 친근한 사랑을 보여주고 돌봐주며 필요를 채워주고 배부르게 하시니까? 우습게도 교만해져서 하나님을 잊었기 때문입니다(5-6절). 우상숭배란 마음이 교만해져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잊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더 나은 삶이라고 생각되는 미혹에 빠져 감사를 잃고 불평과 원망과 시기를 누리다가 자기의 욕심대로 우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은혜를 잊는가? 근본적인 이유는 아직도 자기를 완전히 부인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절실한 필요를 모르고 혼자서도 잘살 수 있다고 여기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어느새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릴 수 있습니다. 자기 교만이 완전히 깨져서 손바닥이 땅에 닿은 후 일어서야 하나님의 은혜가 마음속에 깊이 각인됩니다. 그때 삶의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뜻에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 주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것은 뿌리 깊은 내적인 교만 쌓을 뿐 결국은 악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기에 대한 자부심은 또 하나의 우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이 넓되 하나님 자리에서 하나님을 몰아내고 자신이 주장하는 교만으로 나를 죽이는 양보는 없게 하라는 것입니다. 믿음은 절대적이어야 능력도 생깁니다.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이란 식의 믿음에는 역사가 생기기 힘듭니다. 일본과 태국은 우리나라보다 복음이 훨씬 일찍 접했지만, 부흥의 역사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불교와 미신으로 전도에 진전이 없자 “절에 가면서 교회에 나와도 좋습니다.”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초대 교회는 처음부터 복음의 절대성을 내세웠습니다. 우상을 불태우고 교회에 나오라고 했습니다. 제사와 술 담배도 금했습니다. 지나친 모습 같았지만 그 모습을 통해 생명력이 커지고 강해졌던 것입니다. 하나님만 바라보았던 믿음의 선배들이 부흥의 초석을 다진 것입니다. 세상에서 타협은 미덕이 될 수 있지만 복음의 진리만은 양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상에게 하나님 자리를 양보하지 말고, 나를 내세우거나 앞세우지 말아야 합니다. 100퍼센트의 은혜를 앞세울 때 100퍼센트의 충성이 나오면서 내일의 더욱 큰 은혜도 예비 되는 줄 믿습니다. 이 시간에 나와 가정 그리고 모든 영역과 세계의 하나님의 자녀를 위해 결단하며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방글라·인도·네팔, 몬순 우기 폭우로 400만여 명 피해.
남아시아 지역은 당분간 폭우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된 상태.
남아시아 여러 나라들이 몬순(계절풍) 우기에 접어들면서 폭우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5일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하순부터 이어진 폭우로 방글라데시, 인도 동북부, 네팔에서 약 400만 명이 홍수 피해를 입었다.
● 특히 방글라데시가 230여 개의 강이 밀집해 저지대가 많아 침수 피해가 컸다. 아리푸자만 부이얀 방글라데시 홍수 예보·경고센터장은 “10년 만에 최악의 홍수가 될 것 같다. 국토의 3분의 1가량이 물에 잠긴 상태”라며 앞으로 더 이어질 비 소식에 제방이 더 터진다면 최악의 경우 국토의 40%까지 침수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번 폭우로 인해 방글라데시 150만 명이 가옥 침수 등 피해를 입었으며, 곳곳의 도로와 농경지도 물에 잠긴 것으로 파악됐다.
● 인도 동북부 지역에도 폭우가 강타해 아삼주에서만 21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아삼주 당국은 2주 이상 많은 비가 쏟아져 주 내 33개 지구 가운데 26곳에 피해가 생겼으며, 77명이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 네팔에서도 폭우로 인해 곳곳에서 산사태가 발생, 5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남아시아의 몬순 우기는 6월 중하순부터 시작돼 9월까지 이어진다. 이번 폭우로 이미 피해가 심각한 남아시아 지역은 당분간 폭우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된 상태라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게다가 이들 지역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하게 퍼지고 있는 곳이라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대피소 내 밀집 환경 등에서 바이러스가 크게 번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 (요한복음 3:16-1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구원의 하나님, 남아시아 지역에 폭우로 인하여 인명피해가 나고 많은 이재민이 발생하는 일 앞에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무지개 언약을 기억하시고 앞으로 더 내릴 비를 주관하여 주사 더 이상 이 지역에 피해가 없도록 도와주옵소서. 또한, 피해 복구도 원활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주님, 코로나19 위기 가운데 홍수까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재난 앞에 세상의 평안이 아닌, 창조주 하나님을 찾는 참된 평안의 마음을 주옵소서. 무엇보다 이 땅의 영혼들이 영원한 생명을 얻는 기회가 되도록 십자가로 인도하여 주소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이재민들의 심령을 위로하여 주시고 흔들리지 아니하는 예수그리스도 터 위에 서게 하옵소서.
서울퀴어문화행사, 코로나19에도 9월에 개최 - 지역사회로의 감염 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 추세에 있는데도 오는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음란동성애 행사인 퀴어문화축제가 개최된다고 뉴스1이 18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확산과 지역사회로의 감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염려되고 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잠언 15:5,9) 아비의 훈계를 업신여기는 자는 미련한 자요 경계를 받는 자는 슬기를 얻을 자니라 악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공의를 따라가는 자는 그가 사랑하시느니라.
아버지 하나님, 코로나가 재확산 추세인데도 음란동성애 축제를 개최하려는 자들에게 주의 공의를 나타내 주옵소서. 교회를 통해 그들에게 십자가 복음을 들려주사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여 그들이 창조질서를 거스르는 미련한 자리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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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7.24.금요기도.hwp (48.0K)
2회 다운로드 | DATE : 2020-07-24 12:05:59 -
브라질, 미국, 이란, 인도, 한국 [간추린 오늘의 열방] l김용의tvl.mp4 (83.7M)
1회 다운로드 | DATE : 2020-07-24 12: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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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내가 사랑하는 세상 것과 내 아집과 내 자아가 그리고 우상숭배가 그리고 두려움이 있는 자는 결코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의 보혈로 구원 받은 어린아이 같은거듭남의 순수한 주님의 백성만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