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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비딤에서의 생수 - 출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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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795회 작성일 20-08-0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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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르비딤에서의 생수

성경 : 출 17:1-7.

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신 광야에서 떠나 그 노정대로 행하여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2)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이르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 3) 거기서 백성이 목이 말라 물을 찾으매 그들이 모세에게 대하여 원망하여 이르되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하느냐 4)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가 이 백성에게 어떻게 하리이까 그들이 조금 있으면 내게 돌을 던지겠나이다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 앞을 지나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나일 강을 치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6) 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7) 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음이더라.

* 르비딤이란 곳은 호렙산에서 가까운 곳입니다. 광야요, 사막과 같은 곳인데?

사막에 물이 없는 것은 미리부터 생각할 수 있는 일이요, 이스라엘이 그리로 올 때에는 미리 그것을 각오했어야 될 것이며, 그 문제를 믿음으로 해결하려고 언제나 대비하였어야 할 일인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리로 인도하셨을까요? 하나님은 찾으십니다. 중심이 바른 사람들을 말입니다. 그런데 대다수는 무엇이라 합니까?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그들은 이와 같이 모세에게만 모든 짐을 지우고 저희 자신들에게는 전연 책임이 없는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 (고전 10:5)그러나 그들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셨으므로 그들이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모세는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지금까지의 출애굽 역사에 찬송하고 순종하던 그들인데 또 원망하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느냐?"라고 책망하였던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생축으로 목말라 죽게 하느냐?" 라고 그들은 원망이 대단하였습니다. 모세는 이를 개탄하여 “이 백성들이 얼마간 지나면 내게 돌질하겠나이다.”고 여호와께 부르짖기를 탄식 아닌 호소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호소를 들으시고 반석을 모세의 지팡이로 쳐서 몰이 나게 하였습니다. 놀라운 이적이 또 나타났습니다. 반석을 쳐서 물이 솟아나게 하셨으니 기적입니다. "맛사"는 "시험하다"이라는 뜻이요 "므리바"는 “다투었다”는 뜻이니 물 문제로 하나님을 시험하고 모세와 다투었다는 사실로 이런 이름이 주어진 것입니다. 그건 그렇고 오늘 모세가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물이 나온 기적이 어떠한 과정에서 일어났는가를 생각해 보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기도를 했다는 것입니다.

모세를 중심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 광야에서 곧바로 르비딤에 도착을 한 것입니다.

"르비딤" 이곳은 원래 쉬는 곳을 상징하였다. 그러므로 이들 일행도 자연스럽게 쉬었는데 이들에게 마실 물이 없어서 모세를 원망하고 불평이 대단했습니다.

이에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세의 기도를 들으신 것입니다. (막 9:29)에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는 기도를 강조하셨을 뿐만 아니라 또한 그들에게 인내로 기도하라고 권면하셨습니다.

사도 바울도 기도를 권면했고 스스로 모범을 보이었습니다(골 1:9 살후 1:11).

기도에 대한 야고보 사도는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약 1:6)고 했습니다. 그리고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약 5:16)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스스로 해결 할 수 없는 문제들이 산적해 있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늘 기도에 힘쓰는 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는 곳마다 여러 가지 역경을 당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200만 명이나 되던 자들이 기도를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중에 기도하는 자는 오직 모세 한 사람이었습니다. 한데 하나님은 이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 전체의 어려운 문제를 다 해결해 주신 것입니다. 사실 이들이 늘 기도의 생활을 했더라면 가는 곳마다 형통하며 축복 받는 가운데 목적지 가나안에 이르게 되었을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우리들에 가는 길이 늘 형통하기를 바란다면 즉 시험에서 이기기를 바란다면? 늘 기도의 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전쟁이 나면 모두에게 시험이나 아픔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는 것을 나만 피할 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기도하는 사람에겐 피할 넉넉한 믿음이 일어납니다.

<태어 날 때 미리 알고 이 세상에 태어난 분계신가요? 또 어떤 환경에 태어날지 궁금했나요?>

그런데 부정적인 사람들이 참 많아요,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거듭난 성도로 천국백성임

2. 반석의 생수는 예수님인 것입니다.

(요 7:37-39)에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고전 10:4)의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고 하신 말씀처럼 이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요 이 물을 곧 성령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진리를 제시하시기에 가장 적당한 이 기회를 포착하여 "너희가 한 주일동안 축하하는 이 명절은 나의 모형이며 나로 인하여 실현된 것임으로 나에게 나오며 나에게서 마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외치신 말씀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 영의 갈증을 면할 수가 없습니다. 세상에서 주는 물은 이 갈증을 근본적으로 가시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생수를 마심으로서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생수는 곧 성령이십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할 때만이 우리 마음에 기쁨이 넘쳐흘러 그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미칠 수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이 안에 거할 때 악마를 이기고 정욕을 초월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성령은 그리스도에게서 나와서 독립하여 우리의 것이 되거나 우리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그리스도와 함께 거하고 그리스도와 함께 영적으로 사귐으로서만 성령은 우리에게 주어지고 마치 강과 같이 생수가 되어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중심에서 용솟음치는 평안과 만족은 주님이 주시는 생수의 은혜로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3. 반석을 치듯 예수님에게 두드리라는 것입니다.

모세가 반석을 지팡이로 치니 물이 솟았습니다. 그러면 우리들이 무엇을 쳐야 합니까?

이는 예수님에게 두드리라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했습니다. (마 7:7-8)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얍복강 나루에서 야곱은 천사를 만나서 환도뼈가 위골되는 즉 부러지기까지 매달려 씨름을 하여 이기어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얻은 것처럼 말입니다. (눅 11:5-8)에서 밤중에 찾아온 친구가 문을 두드리며 가족들을 위해 떡을 간절히 간구함으로 결국 떡을 얻은 것처럼 얻기 위한 마지막 노력입니다. 두드린다? (즉 상대에게 내가 원하는 것을 구함이요, 또한 나눔이라.)

* 미국의 어떤 실업자가 직업을 구하러 다니다가 어떤 회사의 출입문에 "밀고 들어오시오"라고 써 붙인 것을 보고문을 밀고 들어섰습니다. 그 때 그 회사 지배인이 왜 들어왔느냐고 하기에 저 문에 밀고 들어오라고 써 붙인 것을 보고 들어왔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배인이 하는 말이 이 회사를 출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 문을 밀면 문이 열려지니 그 문을 당기지 말고 주의하라는 말이 아니냐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청년은 나는 나의 운명의 문을 밀고 들어왔습니다. 일자리 하나 주십시오. 라고 했습니다. 이 말에 지배인은 감동받아 그 청년을 채용했다는 얘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이 두드리는 자에게 주실 것입니다. 만일 구하는 그 자체가 잘못이라면 옳은 것으로 바꾸어 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저편에서도 우리에게 들어오시고자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4. 굳은 데서만이 생수가 나는 것입니다.

참 좋은 물은 단단한 바위틈에서 솟아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흙속에서 나는 물은 생수라고 해도 좋은 평을 받지 못합니다. 생수는 단단한 바위틈에서 솟아나야 합니다.

예)사도 바울은 핍박자요 잔해하던 자였습니다. (행 9:13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한데 그에게서 복음의 생수가 나올 줄이야 경건한 다메섹의 아나니아도 미처 몰랐던 것입니다. * 사람들 마음에는 생수가 바위에서 물이 있겠느냐고 했을 것이고, 바울과 같은 딱딱한 유대인이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리라고는 생각지 아니했을 것입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때로는 인간들에 지식으로 이치에 아니 되는 데서 역사를 하심을 알 수가 있습니다.

5.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6절에 "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장로들을 데리고 가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장로들의 목전에서 반석을 치라고 하신 것입니다. 모세 개인에게 있어서야 매우 꺼리는 명령입니다.

왜냐하면 많은 장로들 앞에서 반석을 쳤을 때 물이 나오지 않으면 그렇지 않아도 원망하는 백성들 앞에서 무슨 꼴이 되겠습니까? 이런 저런 일을 생각한다면 반석을 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그 말씀대로 순종하고 지팡이로 반석을 치니 200만이 그곳에 있을 동안에 먹을 수 있는 물이 나왔던 것입니다. 우리에 상식으로 안 될 것 같아도 주님에 말씀에 순종합시다.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6. 갈증이 많은 세상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두 갈등을 느끼었습니다. 목이 말랐습니다. 세상에는 먹는 물의 갈증도 있지만 우리가 사는 곳에는 갖가지 갈증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돈에 갈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돈의 갈증 때문에 사람을 죽이고 공갈, 협박, 사기, 인신매매,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갈증을 해소해 보려고 들 합니다. "쇼펜하우어"가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돈을 잘 벌지만 쓸 줄 모르는 수전노(守錢奴), 벌 줄은 모르고 쓸 줄만 하는 허영노(虛榮奴), 벌 줄도 쓸 줄도 모르는 천치노(天痴奴), 너무 약삭빠르게 벌 줄도 쓸 줄도 아는 천재노(天才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이여 세상의 것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에 갈증을 느낄 필요는 없으니 어느 면이든지 갈증이라고 생각이 들거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여 얻을 수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7. 모세가 반석을 친 영적 교훈이 있습니다.

첫째, 오직 신앙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백성의 앞을 지나가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명령 하시고 입회하시고 보증하십니다. 여기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실 때 이를 순종한다는 것은 이론으로 순종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담대한 신앙으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강하고 단대해야 하겠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 하셨으니 그대로 하라는 것뿐입니다.

둘째,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약 2:17)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자체가 죽은 믿음이라"고 했습니다. 반석을 친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명하시니 즉각 행한 믿음의 행동입니다. 다른 사람이 어찌 말하든지 인간의 생각에는 이해가 안 된다 할지라도 그대로 실천에 옮길 때에 상황은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뒤에는 애굽의 군대가 쫓고 앞에는 흥해가 가로막혀 있을 때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대로 홍해를 지팡이로 갈랐습니다. 말씀대로 행하였을 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마음만으로 믿지 말고 실생활에 믿고 살아 움직이는 약동하는 믿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반석과 같이 단단하고 굵고 어려운 문제가 앞에 가로 놓여 있습니까? 우리는 말씀에 의지하여 반석을 치는 모세와 같은 행함이 있는 믿음으로 극복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순종이 있어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장로들을 데리고 가라하셨습니다. 장로들의 목전에서 반석을 치라고 하신 것입니다. 모세 개인에게 있어서야 매우 꺼리는 명령입니다. 왜냐하면 많은 장로들 앞에서 반석을 쳤을 때 물이 나오지 않으면 그렇지 않아도 원망하는 백성들 앞에서 무슨 꼴이 되겠습니까? 이런저런 일을 생각 한다면 반석을 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그 말씀대로 순종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때는 듣기에 어려운 말씀을 하십니다.

사르밧(사렙다) 과부가 엘리야에게 마지막 식량을 바쳤을 때도 그러했습니다(왕상 17:9)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물라 내가 그 곳 과부에게 명령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그러나 말씀대로 했을 때 사르밧 과부는 일용할 양식의 축복을 받아서 기근을 면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모세처럼 순종하고 믿고 행함이 있으면 문제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반석을 치는 믿음이 있을 때 생수가 나와서 목마른 인생의 모든 문제가 시원하게 해결됩니다. 반석을 치는 믿음을 가지시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결론

(요 7:37-38)에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세상에 사는 중에는 목마르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즉 갈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를 느끼면서도 해결하지 못하고 그냥 체념들하고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원하옵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과 불평을 하여 반석에서 모세를 통한 물이 솟은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께 항의 투쟁을 하기 보단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성도들이 되어 이 시간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을 구하고 그분의 마음과 뜻을 알기를 구할 때에 주께서 성령님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수 없이 많은 은혜를 우리게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간에 더욱 간절히 주님을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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