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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기독인은 - 고후 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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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18회 작성일 19-11-29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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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기독인은 기도와 말씀으로 거룩하게 됩니다. 참다운 다이어트는 초달함이 필요하듯

★ 고후 6:1~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나는 하나도 안 바꾸면서 기도로 다른 사람을 바뀌기 원하거나, 공부를 잘하기 원하고, 좋은 배필을 얻기 원하고, 자신이 바라는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먹고, 먹고 또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한다면? 이것은 하나님을 시험하는 행위임으로 가능성이 없겠지요.

내 속에 좋은 언어가 없는데 애써 배우러 다니지 않으면서 제 언어를 바꿔주세요 한다면 그 기도가 상달 되겠습니까? 배운 대로 담고 내 머리와 몸이 기억하는 습관을 심어줘야 합니다.

기도를 하면서 기도하고, 기도하고 그러면서 여전히 나 자신은 공부도 안하고 시험만 잘 보게 해달라고 한다면? 또한 물질을 얻는 기업을 주시옵소서, 주시옵소서, 하면서 시작을 못하고, 직장에 들어가려고 면접보로 가면 면접에서 본인이 회사를 자르고, 사업을 하면 돈이 없어서, 돕는 사람이 없어서, 사람을 잘못 만나서 라고 핑계나 원망으로 일관 한다면? 연애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면서 좋은 배필이 되기 위해 준비는 하나도 안하면서, 다 잘 준비된 백마탄 왕자나 장금이 이영애나 동백이 같은 처자를 기다리며 막연히 남의 떡에 눈독이나 드린다면? 되겠는가?

이런 성도들이 기도가 부족해서인가요? 오히려 세상 사람들 보단 기도는 더 하지 안았나요? 그러나 세상 사람들 보다 못한 삶을 삽니다. 그리곤 하나님께 영광이라고 말하며, 주께서 하셨습니다. 라고 한다면?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컷는 자가 될 것입니다.

세상이 부족하고 잘 못 된 것이라기 보단, 사실 우리가 부족한 것은 바로 나를 가꾸는 일입니다. 계획을 세웠다면 이루려는 마음과 말과 행동이 하나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장 약한 내 몸을 초달하고 정결하고 정직한 그리고도 다른 사람의 허물을 사랑으로 덮어 줄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린 이런 상황을 대처하는 법을 배워 보지 못했답니다.

그러므로 성경 말씀을 통해서 더 배우고 익히고 소금과 빛이 되어야 될 것입니다.

아니 빛과 소금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내가 죽고 주께서 일하시도록 섬겨야 되는 것입니다.

★ 마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먼저 두려워하지 마세요. 도전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일어나서 걸어야 합니다.

시행착오를 통해 얻는 지혜

어느 정년이 된 은행장이 성공적인 업무수행을 하고 은행원들의 존경과 박수 속에 명예로운 퇴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후임자인 젊은 은행장이 그의 퇴임식 후에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선배님, 선배님의 그 성공적인 업무수행의 비결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때 노 은행장은 “올바른 결정이 제일 중요하다네”라고 대답했습니다.

후배는 어떻게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지에 대하여 다시 물었습니다.

노 은행장은 “경험이 중요하지”라고 말하니까 다시 질문했습니다. “어떻게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까?” 그의 대답은 이랬습니다. “그야 그릇된 결정을 해 보면 알지.”

시행착오를 통한 경험만이 우리가 지혜를 획득하는 통로입니다.

참고 기다리는 사랑

영국을 영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뒤집어놓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자라난 한 가정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존 웨슬레의 아버지는 그의 아내 수산나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아니 수산나, 당신은 도대체 저렇게 머리가 나쁜 아이들에게 어떻게 스무 번씩이나 똑같은 말로 타이를 수가 있단 말이요? 당신도 참 대단하오.” 수산나는 남편의 말에 이렇게 대답했답니다. “여보, 만일 내가 열아홉 번만 이야기했더라면 내 말은 헛수고가 될 뻔하지 않았겠어요.” 정말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내 맘의 안식처

위대한 과학자인 아인슈타인은 노후에 기독교 신앙에 귀의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런 유명한 고백을 남겼습니다. “나는 평소에, 특별히 젊었을 때 교회를 경멸했다. 교회를 무시했다. 그러나 내 조국 독일이 어두워 졌을 때, 그리고 나치의 핍박 아래 있었을 때 내가 경멸하고 무시했던 교회는 우리 민족의 유일한 소망이었고 사람들의 안식처였다. 그리고 내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내 노후에 인생의 석양녘에 나는 교회 이외에 내 영혼의 위로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를 찾지 못했다. 나는 이제 교회로 다시 돌아온다.”

비록 늦게 아버지 집으로 왔지만, 그는 구원 받은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삶 가운데 뒤늦게 깨달은 그 이전의 인생을 허비한 많은 세월은 그 무엇으로도 바꾸어 천국의 상급을 얻을 수는 없는 것이란 사실에 낙원에서 눈을 뜨게 될 것입니다.

(막 10: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30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막 10:31)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눅 13:24~30)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25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26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27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가라 하리라 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29 사람들이 동서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여하리니 (눅 13:30) 보라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도 있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될 자도 있느니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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