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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겔 3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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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839회 작성일 20-04-03 10:08

본문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겔 37:1-10)

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2)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4)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6)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7)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8)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9)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 하나님은 철저하게 당신을 찾는 이들에게 구원을 주시고, 이미 허락하신 복을 받게 하십니다.

세상이 왜 죽어 가는데 가만두시고, 선민이 왜 타락하는데 가만두실까요? 우리에게 권한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권한에 반드시 책임을 묻는 날이 올 것입니다.

(요 9:22~25) 그 부모가 이렇게 말한 것은 이미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는 출교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그들을 무서워함이러라.

(요일 2: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요일 4:2~5)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05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20년 전 kbs 인간극장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잘 나가던 PD 김우현 감독은 최고의 방송 연출자 자리에 오를 기회를 포기하고 중고 8㎜ 카메라를 하나 사서 서민의 인간 타큐멘터리를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사람들이 ‘미친 사람’이라고 부르는 한 할아버지를 지하철에서 만납니다. 전도하는 것 같기도 하고 미친 사람이라 그냥 소리 지르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할아버지를 미쳤다고 부르는 이유는? 겨울이든 여름이든 맨발로 다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할아버지는 최춘선이라는 이름도 있는데 그렇게 맨발로 다니는 이유도 있었습니다. 김우현 감독이 묻습니다. ‘할아버지 왜 신발을 안 신고 다니세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통일이 되면 신발을 신을 겁니다.’ 라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이 분은 “회개해야 합니다. 천국을 소망해야 합니다.” 외치며 전도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과연 누가 미쳤고 올바른가?

본문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른 뼈의 환상입니다.

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2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이 상황은 유다의 제1차, 2차 바벨론 포로로 인하여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자들이나 유다에 잔류한 자들이나 다 같이 이제 그들에게는 민족적 소망도 국가적 장애도 없다는 절망감에 빠져 있었습니다. (겔 37:11)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 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소망이 없다는 말씀은 죽은 인생과 같은 상황입니다. 골짜기는 사방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스라엘과 마지막 때에 예수님의 재림 시에 죽은 육신과 영혼의 하나로 부활됨을 예표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한곳에 모이는 골짜기 가운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그 당시의 세상포로인 선민을 하나님은 이러한 중에 너희가 살아 날 것을 말씀합니다. 겔 37: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4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로 소망이 없는 상태에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하시면서 그 뼈들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주므로 너희가 살아나리라 말씀합니다. 주님은 말씀을 통해서 살아나게 합니다.

● 하나님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도 유다백성들이 70년간 포로생활에서 해방될 것을 선포하시고 바사 왕 고레스를 통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시면서 저들을 해방시키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며, 병든 자를 고치시고, 눈먼 봉사를 눈뜨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할 때 출 14:9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과 그 군대가 그들의 뒤를 따라 바알스본 맞은편 비하히롯 곁 해변 그들이 장막 친 데에 미치니라.

출 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함이 없으시며 능치 못하심이 없음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사 40:6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7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께서 마른 뼈 골짜기에 6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7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8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9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유다 백성들이 하나님말씀대로 그들이 70년 포로에서 해방되어 예루살렘성전을 재건하고 다시 나라가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아무리 환경이나 어려움이나 두려움이 임하고 너희의 마음이 어려운 가운데 있어도 너희가 나의 말을 들으면, 믿음으로 일어나 살아나리라. 그리고 너희는 내 음성을 듣는 자인고로 나를 따르고 나는 너희를 아나니...

● (요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 5:37~43)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상을 보지 못하였으며 38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가 보내신 이를 믿지 아니함이라. 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40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 도다. 41 나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42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43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 (요 10:3)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04 자기 양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 (요 10:16)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17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 (히 3:7)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08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09 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 년 동안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10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에게 노하여 이르기를 그들이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 도다. 하였고 11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였느니

● (히 4:7)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나니

● (시 106:24) 그들이 그 기쁨의 땅을 멸시하며 그 말씀을 믿지 아니하고 25) 그들의 장막에서 원망하며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아니하였도다. 26 이러므로 그가 그의 손을 들어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그들이 광야에 엎드러지게 하고 27 또 그들의 후손을 뭇 백성 중에 엎드러뜨리며 여러 나라로 흩어지게 하리라 하셨도다. 28 그들이 또 브올의 바알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29 그 행위로 주를 격노하게 함으로써 재앙이 그들 중에 크게 유행하였도다. 30 그 때에 비느하스가 일어서서 중재하니 이에 재앙이 그쳤도다.

● (계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북한] 성경 가르치다 中공안에 잡힌 탈북 여성, 북송 위기서 탈출

최근 중국 공안에 잡혀 있다 북송될 위기에 있던 탈북민 은지 씨가 풀려났다는.. (2020-04-02) 작년 2019년 8월 북한 국경 지대에서 중국 공안에게 체포된 은지 씨는 8개월간 수용소에서 북송을 기다려야 했다. 기독교인인 그녀에게 북송은 고문과 죽음을 의미했다. 특히 북한의 정치범수용소로 알려진 관리소로 끌려갈 가능성이 높았다.

미국 오픈도어즈는 “약 5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에 있다”고 전했다.

정치범 수용소 생존자인 탈북민 희우 씨는 “관리소로 보내지는 사람들은 절대 법의 판결을 받지 않는다. 이들은 그냥 사라진다. 관리소에서는 아무도 살아남을 자들이 없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북한에서 가장 경비가 삼엄한 수용소로 보내진다.”고 말했다.

은지 씨의 석방과 탈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녀는 “북송이 늦어져서 중국에 머물 수 있었고, 그 전에 석방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북송이 늦어지는 사이에 그녀의 중국인 남편이 그녀를 구출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은지씨는 “하나님께서 사망이 음침한 골짜기에서 나를 인도하시고 보호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또 그리스도 안에서 날 위해 기도해 준 여러분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오픈도어즈는 은지 씨가 성경공부 모임에 다시 참석하면서 그 안에 있는 여성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은지씨와 가족들의 보호를 위해, 그녀가 다시 북한으로 북송되지 않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에 있는 이들을 위해, 특별히 하나님께서 그곳의 기독교인들을 이끌어주시고 고난을 견딜 수 있는 힘을 주시고, 모든 지각에 뛰어난 그분의 평안을 주시길 기도해 달라고 덧붙였다(출처: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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