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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아무래도 몸에 문제가 심한 것 같습니다. 쉽게 피로해지고, 매사에 의욕이 없거든요."
의사가 말했다.
"담배를 너무 많이 피워서 그런 거에요. 담배를 끊으셔야 합니다."
"전 담배를 전혀 안 피웁니다."
"그러면 술 때문이군요. 술은 얼마나 드세요?"
"술도 전혀 안 마십니다."
"혹시 부인 아닌 여자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한 거 아닐까요?"
"아내 말고는 다른 여자에게 눈길조차 준 적이 없습니다."
대화를 마친 의사가 환자에게 말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담배도 피우고, 술도 마시고, 여자도 새로 사귀어 보세요!"
남편 잃은 사람은 미망인,
아내 잃은 사람은 홀아비,
부모 잃은 자식은 고아라고 했는데,
자식 잃은 부모에 대해서는
너무 고통스럽기에 하나님 조차도
단어를 못 만드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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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곰님의 댓글
마른곰 작성일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한 교수가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두 가지 질문을 했다.
질문1
누가 봐도 감탄할 만큼 아름다운 여자가 있다.
그런데 그녀가 교통사고를 당해 얼굴에 심한 흉터가 생기고 말았다.
남자는 그녀를 예전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A. 당연히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B.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 것이다.
C. 아마도 예전처럼 사랑하지는 못할 것이다.
질문2
사업에 크게 성공한 백만장자가 있었다.
그런데 그의 회사가 파산해 하루 아침에 빈털털이가 되었다.
여자는 그 남자를 예전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A. 당연히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B.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 것이다.
C. 아마도 예전처럼 사랑하지는 못할 것이다.
두 문제에 대해 학생들이 대답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질문1: A 10% B 10% C 80%
질문2: A 30% B 30% C 40%
결과를 보고 교수가 말했다 .
"여자가 미모를 잃는 것이 남자가 돈을 잃는 것보다 더 큰 재앙이로군!"
학생들이 모두 웃었다.
그러자 교수가 화제를 돌렸다.
"모두들 이 두 남녀를 연인관계라 생각했나?"
학생들이 대답했다.
"그럽습니다."
"하지만 나는 연인관계라고 말하지 않았네."
교수가 잠시 말을 멈추더니 다시 말했다.
"만약 첫 번째 질문의 남녀가 아빠와 딸이고, 두 번째 질문의 남녀가 엄마와 아들이라면 어떻게 대답하겠나?
원래의 대답을 유지 할 것인가?"
교실 안이 조용해지고 학생들은 생각에 잠겼다.
이번에는 학생들이 두 가지 질문 모두 전원 A를 선택했다.
* 자오스린 교수의 ‘사람답게 산다는 것’ 본문 中
* 사랑하는 사람이 씻을 수 없는 배신을 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런데 그(그녀)가 자녀라면...
하나님께서는 자녀된 나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속제죄물로 주셨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