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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1건 조회 916회 작성일 19-04-0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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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정일의 걱정

김정일의 죽음이 임박하자 김정은이 김정일을 찾아갔다.
"이제 나는 곧 죽게 될거다. 누가 내 뒤를 이어야할지 고민이 되는구나."

"당연히 제가 아버님의 뒤를 이어야죠."

김정일이 걱정어린 눈빛으로 말했다.
"내가 죽은 후 인민들이 너를 잘 따를지 걱정이 되는구나."

김정은이 자신있게 대답했다.
"걱정 마세요.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아버지를 따르게 될겁니다."


2. 앙숙인 두 목사님


신학노선으로 평생 앙숙으로 지내던 두 목사님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한 목사님이 중병이 걸려 병원에 입원을 했다.

그 소식을 들은 다른 목사님이 문병을 왔다.

침대에 누운 목사님이 힘든 목소리로 말을 했다.

"고맙습니다, 목사님.
 의사 선생님 말씀이 병이 많이 위중하다고 하네요.
 만일 제가 먼저 하나님의 부름을 받는다면, 그건 하나님께서 목사님 보다 저를 
 더 빨리 하나님 곁에 두고자 하는 뜻이겠지요. 
 그러나 만일 제가 건강을 되찾는다면 목사님의 그릇된 생각을 바로 잡기 위해 
 하나님께서 제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 것일 겁니다.”

* 2012. 11. 13일자 서울신문의 깔깔깔 코너를 약간 수정해서 올립니다.




3. 수술 후 아픈 때

수술을 끝내고 마취가 풀린 환자에게 의사가 말했다.
"다행히 수술을 아주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마취가 풀리면 가끔 많이 아플 수 있을 것입니다."
 
환자가 의사 앞을 나온 후 간호사에게 물었다.
"언제가 제일 아프죠?"
간호사가 웃으며 말했다.
"조금 있다 계산서를 보시면 많이 아플 겁니다."


4. 우울증 처방
신체기능이 떨어져 쉬 피로해지고, 매사에 의욕이 떨어진 한 남자가 병원을 찾았다.
"선생님, 아무래도 몸에 문제가 심한 것 같습니다. 쉽게 피로해지고, 매사에 의욕이 없거든요."

의사가 말했다.
"담배를 너무 많이 피워서 그런 거에요. 담배를 끊으셔야 합니다."
"전 담배를 전혀 안 피웁니다."
"그러면 술 때문이군요. 술은 얼마나 드세요?"
"술도 전혀 안 마십니다."
"혹시 부인 아닌 여자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한 거 아닐까요?"
"아내 말고는 다른 여자에게 눈길조차 준 적이 없습니다."

대화를 마친 의사가 환자에게 말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담배도 피우고, 술도 마시고, 여자도 새로 사귀어 보세요!"


5. 하나님께서 못하신 일
하나님께서 단어를 만드실 때
남편 잃은 사람은 미망인,
아내 잃은 사람은 홀아비,
부모 잃은 자식은 고아라고 했는데,

자식 잃은 부모에 대해서는
너무 고통스럽기에 하나님 조차도
단어를 못 만드셨다고 합니다.     

6. 죽음 이후의 영원한 축복
F. W. H. 마이어란 사람이 만찬 자리에서 사람들에게 질문을 받았다.
"마이어 선생님, 죽으면 선생님께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마이어가 못들은 채 넘어가려고 했으나 다른 사람들도 다들 그의 답변을 기다렸다.
할 수 없이 마이어가 대답했다.
"아, 글쎄요. 아마 영원한 축복을 받게 되겠죠.
 하지만 그런 불쾌한 얘기는 더 이상 하지 맙시다."

*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라는 책을 썼던 버트란드 러셀의 '게으름에 대한 찬양'이란 책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영생을 믿고 있다고 하지만 삶에서 드러나지 않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을 자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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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곰님의 댓글

마른곰 작성일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한 교수가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두 가지 질문을 했다.

질문1
누가 봐도 감탄할 만큼 아름다운 여자가 있다.
그런데 그녀가 교통사고를 당해 얼굴에 심한 흉터가 생기고 말았다.
남자는 그녀를 예전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A. 당연히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B.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 것이다.
C. 아마도 예전처럼 사랑하지는 못할 것이다.

질문2
사업에 크게 성공한 백만장자가 있었다.
그런데 그의 회사가 파산해 하루 아침에 빈털털이가 되었다.
여자는 그 남자를 예전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A. 당연히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B.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 것이다.
C. 아마도 예전처럼 사랑하지는 못할 것이다.

두 문제에 대해 학생들이 대답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질문1: A 10% B 10% C 80%
질문2: A 30% B 30% C 40%

결과를 보고 교수가 말했다 .
"여자가 미모를 잃는 것이 남자가 돈을 잃는 것보다 더 큰 재앙이로군!"

학생들이 모두 웃었다.

그러자 교수가 화제를 돌렸다.
"모두들 이 두 남녀를 연인관계라 생각했나?"

학생들이 대답했다.
"그럽습니다."

"하지만 나는 연인관계라고 말하지 않았네."

교수가 잠시 말을 멈추더니 다시 말했다.
"만약 첫 번째 질문의 남녀가 아빠와 딸이고, 두 번째 질문의 남녀가 엄마와 아들이라면 어떻게 대답하겠나?
원래의 대답을 유지 할 것인가?"

교실 안이 조용해지고 학생들은 생각에 잠겼다.
이번에는 학생들이 두 가지 질문 모두 전원 A를 선택했다.

* 자오스린 교수의 ‘사람답게 산다는 것’ 본문 中

* 사랑하는 사람이 씻을 수 없는 배신을 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런데 그(그녀)가 자녀라면...
하나님께서는 자녀된 나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속제죄물로 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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