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초대교회

금요기도회

하나님께서 못하신 일. 부모, 부부, 부자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866회 작성일 19-04-06 23:22

본문

● 하나님께서 못하신 일

하나님께서 단어를 만드실 때

남편 잃은 사람은 과부, 아내 잃은 사람은 홀아비, 부모 잃은 자식은 고아라고 했는데,

자식 잃은 부모에 대해서는 너무 고통스럽기에 하나님조차도 단어를 못 만드셨다고 합니다.

● 엄마에게 대드는 아들. 지혜로운 아버지.

어느 20대 아들이 엄마와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급기야 소리를 지르며 엄마에게 대들었답니다.

그런 아들의 모습에 충격 받은 엄마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며칠 뒤,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차를 타고 갈 일이 생겼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조용히 물었습니다. "만일 네 애인이 있는데, 어떤 남자가 네 애인을 울리면 어떻게 할래?"

"그런 놈을 그냥 둬요? 당연히 죽도록 패야죠!"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엄마 울리지 마라.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여자거든."

● 죽음 이후의 영원한 축복

F. W. H. 마이어란 사람이 만찬 자리에서 사람들에게 질문을 받았다.

"마이어 선생님, 죽으면 선생님께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마이어가 못들은 채 넘어가려고 했으나 다른 사람들도 다들 그의 답변을 기다렸다.

할 수 없이 마이어가 대답했다. "아, 글쎄요. 아마 영원한 축복을 받게 되겠죠. 하지만 그런 불쾌한 얘기는 더 이상 하지 맙시다."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라는 책을 썼던 버트란드 러셀의 '게으름에 대한 찬양'이란 책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영생을 믿고 있다고 하지만, 삶에서 드러나지 않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의 주심과 기복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 기도의 길이가 왜 장소에 따라 길거나 짧을까요?

외가 집에서 각자 기도를 한 후 밥을 먹는데 딸이 기도하는 모습을 본 아빠가 딸에게 물었다.

너는 외가 집에 오면 식사기도를 아주 짧게 하네?

딸이 주위를 살피더니 조용히 아빠에게 말했다.

음 왜냐하면요, 집에서 밥 먹을 때는 ‘맛이 없어도 맛있게 먹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하지만 할머니가 만든 음식은 맛있어서 그 기도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근데 엄마에게는 비밀이에요.

김정일의 걱정

김정일의 죽음이 임박하자 김정은이 김정일을 찾아갔다.

"이제 나는 곧 죽게 될꺼다. 누가 내 뒤를 이어야할지 고민이 되는구나."

"당연히 제가 아버님의 뒤를 이어야죠."

김정일이 걱정 어린 눈빛으로 말했다. "내가 죽은 후 인민들이 너를 잘 따를지 걱정이 되는구나." 김정은이 자신 있게 대답했다. "걱정 마세요.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아버지를 따르게 될 겁니다."

● 감사할 줄 모르는 자를 벌하는 법은 없다.

감사할 줄 모르는 삶 자체가 벌이기 때문이다. <라이피 곱스>

●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한 교수가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두 가지 질문을 했다.

1. 질문1

누가 봐도 감탄할 만큼 아름다운 여자가 있다.

그런데 그녀가 교통사고를 당해 얼굴에 심한 흉터가 생기고 말았다.

남자는 그녀를 예전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A. 당연히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B.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 것이다.

C. 아마도 예전처럼 사랑하지는 못할 것이다.

2. 질문2

사업에 크게 성공한 백만장자가 있었다.

그런데 그의 회사가 파산해 하루아침에 빈털털이가 되었다.

여자는 그 남자를 예전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A. 당연히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B.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 것이다.

C. 아마도 예전처럼 사랑하지는 못할 것이다.

● 두 문제에 대해 학생들이 대답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질문1: A 10% B 10% C 80%

질문2: A 30% B 30% C 40%

결과를 보고 교수가 말했다 .

"여자가 미모를 잃는 것이 남자가 돈을 잃는 것보다 더 큰 재앙이로군!" 학생들이 모두 웃었다.

그러자 교수가 화제를 돌렸다. "모두들 이 두 남녀를 연인관계라 생각했나?"

학생들이 대답했다. "그렇습니다." "하지만 나는 연인관계라고 말하지 않았네." 교수가 잠시 말을 멈추더니 다시 말했다. "만약 첫 번째 질문의 남녀가 아빠와 딸이고, 두 번째 질문의 남녀가 엄마와 아들이라면 어떻게 대답하겠나? 원래의 대답을 유지 할 것인가?"

교실 안이 조용해지고 학생들은 생각에 잠겼다..........

이번에는 학생들이 두 가지 질문 모두 전원 A를 선택했다.

* 자오스린 교수의 ‘사람답게 산다는 것’ 본문 中

* 사랑하는 사람이 씻을 수 없는 배신을 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런데 그(그녀)가 자녀라면...

하나님께서는 자녀된 나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속죄 제물로 주셨지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신학교
CCS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대한민국전자정부
행복발전소
Prayer
대한성서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