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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 이연경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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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761회 작성일 19-04-09 20:07

본문

제목: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말씀: 사 43:16~21. 찬송가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본문 이사야 43장 16절에서 21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바벨론으로부터 나와 이스라엘로 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는 말씀입니다.

말씀을 보시면,

16절바다 가운데에 길을, 큰물 가운데에 지름길을 내고’라는 말씀은 출애굽기 14장 21절, 22절 말씀에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셔서 물이 갈라져 좌우에 벽이 되고, 갈라진 바다가 마른땅이 되게 하셔서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에 있는 육지를 건너가도록 하셨던 일을 말씀 하시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홍해바다를 가르고 이스라엘 자손들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셨던 일을 말씀하십니다.

17절병거와 말과 군대의 용사를 이끌어 내어 그들이 일시에 엎드려져 일어나지 못하고 소멸하기를 꺼져가는 등불 같게 하였느니라.’라는 말씀은 출애굽기 14장 26절부터 28절 말씀에 애굽 군대가 이스라엘 자손을 헤하기 위하여 뒤따라 올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네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그들의 병거들과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 하셨고, 모세가 순종하여 손을 내밀자 바다의 힘이 회복 되어, 물이 애굽 군대를 덮었고, 애굽 사람들이 하나도 살아남지 못하도록 하신 일을 말씀하십니다.

바벨론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16.17절의 애굽의 일을 말하시는 것은 애굽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행하셨던 일을 바벨론에 포로로 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도 행하실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18절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라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16.17절에 홍해를 갈라 이스라엘 자손을 구원 하신 일을 말씀하셨지만

19절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라고 말씀 하시는 것처럼 앞으로 새 일을 행할 것이니 이전의 일들인 홍해를 갈라 구원하셨던 일들을 잊고, 앞으로 하나님께서 행하실 새 일을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출애굽 때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해결해 주셨듯이, 이사야 때나 지금도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 그렇게 하시겠다는 것입니까?

20절에 보면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바로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를 위해서 그렇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위해 이사야 43장의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출애굽 때에만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모든 문제들을 기가 막히게 해결하신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우리를 위해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들을 내시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그러한 새 일을 행하리라!”라고 강조하시면서 말씀하십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출애굽 때의 하나님이나 이사야 때의 하나님은 동일하게 나를 위해 모든 문제와 역경들을 기가 막힌 방법으로 해결하시는 해결사 하나님이시라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의 하나님이 바로 광야의 길을 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무리 사막이고 돌들만 있고, 길이 없어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길을 내시겠다고 하십니다.

모든 강들과 호수가 바짝 말라버린 사막이라도 거기에 강을 내시겠다고 하십니다.

아무리 길이 없어 보이고 사방에 우겨쌈을 당하였어도 우리 하나님이 광야에 길을 내실 것입니다. 사막에 강을 내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20절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라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빈털터리와 같고, 부족한 억울하고 두려운 상황 속에서, 즉 지금 우리의 환경보다 보다 더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 길과 물을 내시고, 모래밖에 없는 사막에 강들을 만드셔서 그의 백성뿐 아니라, 한낱 들짐승들, 승냥이, 타조도 그 기적을 보고 하나님을 존경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애굽에서의 홍해를 가르고 구원하셨던 일을 잊고,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일, 들짐승들이 보아도 하나님을 존경하는 아무것도 없는 광야와 사막에 길을 내시고, 강들을 만드실 일을 보라고 하십니다. 광야는 고난을 뜻하지만, 그 고난 가운데에 하나님께서 길을 만들어 주시고, 강들을 만들어 주시어서, 저희를 인도하여 구원하여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21절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 새 일을 통하여 이 백성들을 구원하신 이유는 이 백성들이 하나님을 찬송하고 하나님께 영광 올리기를 원하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가 광야에서 길을 잃고 헤맬 때, 그 아무것도 없는 광야 가운데에 길과 강을 만들어주시어서, 올바른 길로 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며 선포하십니다.

우리가 그 어떤 고난 가운데에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항상 함께하여 주시고, 그 고난 가운데에서도 다른 길로 가지 않도록 오직 하나님께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내 삶이 하나님의 찬송이 되도록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새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시대라도 하나님께서는 능치 못하실 일이 없는 해결사 하나님이십니다.

● 청년 때에 많은 고민과 문제들이 있습니다.

인생 살기가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합니다. 돈 벌고 먹고 살기가 쉽지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광야에 길을 내실 것입니다.

우리가 상상치도 못하고 생각하지도 못한 기회와 역사들을 행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찬송하도록 하실 것입니다.

●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도 문제가 많으시죠?

아이디어도 딸리고 기회들이 별로 없는 것 같죠?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광야에 길을 내실 것입니다. 사막에 강을 만드실 것입니다.

왜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양케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것은 하나입니다. 하나님께 내 미래와 내 삶을 드리는 것입니다. 다른 어떤 것에도 내 미래와 삶을 드리지 말고 광야에 길을 내시는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리는 것입니다.

한 치 앞도 못 보는 내 인생을, 영원을 보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내 식을 버리고 하나님의 식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살아있는 말씀으로 여기 계신 분들에게 들려지길 원합니다.

개인적으로 뿐만 아니라 교회적으로도 그렇게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선교초대교회를 더 부흥시키실 것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이 일에 우리가 우리를 헌신하기 원합니다. 기도와 섬김과 감사와 찬양과 기쁨으로 말입니다.

(예화) 기적은 가까운 곳에서 일어납니다.

D. J. 칸트기관사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를 사랑하는 목사님이 칸트 씨가 통행하고 있는 아름다운 역 부근의 산장에 와서 묵게 되었습니다. 칸트 씨는 그 부근을 지날 때마다 경적을 울렸습니다. 그것은 “목사님,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하는 신호였습니다. 그리고 자신도 가면서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하겠다는 신호였습니다. 그러다가 그 목사님이 급한 일이 있어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며칠 후 큰 열차 사고가 났습니다. 신문에 이런 말이 기록되었습니다. “열차 사고치고는 대사고였다. 그러나 한 사람도 치명적인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 이것은 다른 무엇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이다.” 그 목사님은 칸트 씨에게 이렇게 편지를 썼습니다. “(시 91:11~12)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12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목사님에게도 동시에 똑같은 성경 구절과 내용이 담긴 칸트씨의 편지가 날아왔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신 덕택으로 한 사람의 사고도 없었습니다. 신문에는 기적이라고 신문 기자들이 평했습니다. 이것이 천사들이 우리들을 지킨 것이 아니고 무엇입니까?”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기적은 우리들의 주변에서도 믿음의 사람들에게 수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새벽에 우리 모두가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삶이 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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