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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으나 죽은 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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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709회 작성일 19-07-0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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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으나 죽은 자들과 조용하나 살아 있는 자 - 살아있는 교회와 죽어가는 교회 -금요기도회.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40년을 고생하게 된 이유는? 그들의 목적지가 흔들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자신의 목적지를 확실히 정립할 때까지 광야에서 고생을 시키며 신앙훈련을 실시한 것입니다.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내 인생의 목적지가 어디인가? 그 정답은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곳”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그 목적지에 관심만 가지고 언제 가는가? 언제 만나나? 만을 구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실수입니다.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곳이 곧 약속의 땅의 개념이며, 신앙 순례자의 목적지입니다. 우리 모두 교회를 중심으로 한 식구, 한 형제자매가 된 것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흔히 살아 있는 교회와 죽어가는 교회가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알고 힘을 합하여 이룩하는 교회가 살아있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이 아니라, 개인의 세상적인 생각과 목적을 채우고, 자기의 만족을 구하려하면 그때부터 교회에 문제가 생기고, 죽어가는 교회로 전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1. 먼저 교회를 교회 되도록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30년을 목회하면서 신앙 잡지 「Pulpit」을 발행한 스피노스 조디아티 목사님은, 살아있는 교회와 죽어가는 교회를 이렇게 설명하였습니다.

살아있는 교회는 교회, 주차장 등 공간(Space)의 문제가 늘 있다. 죽어가는 교회는 공간을 염려하지 않는다. 살아있는 교회는 항상 변화한다. 죽어가는 교회는 늘 똑같다.

살아있는 교회는 아이들과 소년소녀들의 재잘거리는 소리로 늘 시끄럽다. 죽어가는 교회는 죽은 듯이 조용하다. 살아있는 교회는 언제나 일꾼이 부족하다. 죽어가는 교회는 일꾼을 찾을 필요가 없다. 살아있는 교회는 언제나 예산을 초과해서 쓴다. 죽어가는 교회는 은행에 잔고가 많다.

살아있는 교회는 새 얼굴의 이름을 알기 어려워 애먹는다. 죽어가는 교회는 해를 거듭해도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

살아있는 교회는 선교 사업이 활발하다. 죽어가는 교회는 교회 안에서만 움직인다.

살아있는 교회는 주는 자(giver)로 차 있고, 죽어가는 교회는 티내는 자(tiper)로 차 있다.

살아있는 교회는 믿음(faith)위에 운행되고, 죽어가는 교회는 인간적 판단(sight)위에 운행된다.

살아있는 교회는 겸손히 배우고 봉사하기 바쁘고, 죽어가는 교회는 안일하게 쉬고 편하다.

살아있는 교회는 활발히 전도하고(evangelize), 죽어가는 교회는 점점 굳어가 석회화된다.”

우리 교회는 살아있는 교회인가 죽어가는 교회인가?

“내게만 왜?” 가 아니라, “내가 어떻게 할까?” 가 바로 성도가 되는 신앙의 기본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내게 살아 있고, 나는 죄인임을 고백하고 낮아 질 때에 역사하는 힘이 생깁니다.

● 독일 재무부장관을 지낸 마르티 바덴 이야기입니다.

그는 젊은 시절 말할 수 없이 궁핍했다고 합니다. 어느 날 지방 여행 중 싸구려 여관에 투숙 했는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그의 신발이 없어졌습니다. 그는 화가 나서 “어떤 죽일 놈이 내 신발을 훔쳐갔냐!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나같이 가난한 사람의 신발을 도둑질해가게 그냥 놔두시다니…”라고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이 딱한 사정을 듣고 여관 주인이 창고에서 헌 구두를 꺼내주며 그에게 “오늘은 주일인데 나와 같이 교회에 가지 않겠느냐?”라고 했답니다.

그는 마지못해 여관 주인을 따라 교회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의 옆자리에 두 다리가 없는 사람이 앉아 눈물을 흘리며 찬송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있더랍니다. 이 장면을 본 바덴은 혼자 말로 “저 사람은 신발을 잃어버린 정도가 아니라, 아예 두 다리를 잃었구나. 저 사람에 비하면 나는 얼마나 복된가? 신발이야 또 사서 신으면 되는 것을….” 조금 전 자신의 행동이 부끄러웠습니다.

그 후 마르티 바덴의 삶에 변화가 왔습니다.

그는 “삶의 상황에 따라 감사하는 자가 아니라 삶 그 자체로서 감사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독일의 명 재무부장관이 되어 국가와 국민에게 크게 봉사하였고 국민으로부터 존경을 받는 인물이 되었다고 합니다. 감사하며 사는 생활이야 말로 올바른 삶이며, 복 받은 인생입니다.

● “우리가 올바르게 생각할 때, 우리는 하나님 안에 있다. 그리고 우리가 올바로 살 때 하나님은 우리 안에 계신다.어거스틴(Augustine)의 말입니다. (시편 100편 4절)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 할지어다.

<기도제목>

●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500만 다문화시대, 선교 한계에 놓인 교회의 대안은? 앞으로 10년 안팎에 한국의 다문화 인구는 지금의 270만 명에서 500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한국경제연구원과 법무부의 통계발표를 통해 인구학자들은 예측합니다. 반면, 한국 인구는 2030년을 기점으로 줄어들어 5,000만 명대에서 크게 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0분에 1이 다문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10명 중 1명은 외국인인 시대를 눈앞에 두고, 한국교회 목회자, 크리스천 CEO, 다문화 선교 사역자 100여 명이 모여 한국교회 다문화 선교를 일으키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 25일 만리현교회(이형로 목사)에서 열린 ‘500만 다문화 시대를 준비하는 크리스천 CEO 및 목회자 초청 컨퍼런스’(BNP, Business & Pastor Conference)에서다. 행사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CTS 기독교TV가 공동 주최했습니다.

● 컨퍼런스에서는 특히 참석자들은 다문화 사역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함께 사역전략을 개발하고, 다문화 사역을 원하는 교회, 기업에 대한 코칭 및 컨설팅 제공도 하기로 했다.

● 신상록 목사(함께하는다문화네트워크 이사장)는이주민들은 우리 사회에 필요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고, 교회에서도 이주민 집사들이 세워지고 있으며 상당히 많은 이주민이 한국 경제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크리스천 기업인들도 이주민이 하나님 나라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복음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다문화 선교와 목회, 멘토링 및 컨설팅’을 주제로 발제한 노규석 온누리M센터장은 “21세기 전 세계 이주자 인구는 세계인구 7명 중 1명인 약 10억 명에 이른다고 한다.”며 “한국인만을 위한 자민족 중심의 한국교회가 아니라, 이주민을 교회 공동체 안으로 품고, 이들과 함께 모자이크 선교 교회를 이루어가는 것이 시대적, 선교적으로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한국교회의 1%만이 다문화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는데, 5%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우선 중요하다”, “기업인들과 만남의 기회를 잘 활용하고, 실질적으로 다문화 사역을 시작해야 한다.” 등의 의견이 나왔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마태복음 25:38-40)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디모데후서 4:1-2)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 “하나님은 나의 반석이요 견고한 요새시라” 日 남부 규슈 "물 폭탄"… 장마전선이 머물고 있는 일본 남부 규슈(九州) 지방에 '물 폭탄'에 비유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폭우가 며칠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3일(월)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목숨을 스스로 지켜야 하는 상황"이라며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산사태 등에 주의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미야자키(宮崎)현 에비노시 등 일부 지역에서는 이번 누적 강수량이 이미 800㎜를 넘었다고 합니다.

● “복을 내리고 복된 소낙비를 내리리라” 인도 뭄바이 폭우로 옹벽 무너져…최소 15명 사망

도로·철도·항공교통 마비…지방정부 임시휴일 선포 2일(주일) 인도 서부 뭄바이에서 폭우로 옹벽이 붕괴해 최소 15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부상했다. 24시간 동안 500㎜의 폭우가 내려 도로와 열차 선로가 물에 잠기고, 여객기 운항이 줄줄이 취소되거나 연착되는 등 교통이 마비됐다.

● “주는 의를 이루기 위해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파키스탄 남성 “아내가 불륜”…처자식 등 9명 살해 “피의자, 명예살인 주장하며 뉘우치지도 않아” 이슬람 사람들의 가치관과 명예살인.

아내의 불륜을 의심해온 남편이 처자식과 처가 식구 등 모두 9명을 한꺼번에 살해하는 범죄가 파키스탄에서 일어났습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경찰은내와 두 명의 자녀, 장모, 처형·처제, 처조카 등 모두 9명에게 총을 쏜 뒤 불을 질러 살해한 혐의로 펀자브주 물탄에 거주하는 무하마드 아말이라는 남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전해왔습니다. 경찰은 또 살해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아말의 아버지도 체포해 조사하는 한편 달아난 남동생도 추적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재단사로 일하다 지난달 파키스탄으로 돌아온 아말은 아내가 다른 남자와 찍은 사진을 보고 불륜을 의심, 살해 계획을 세웠다고 합니다.

경찰 관계자는 “아말은 명예살인을 주장하며 자신의 범행을 뉘우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아말의 처남은 “나와 아버지만 남겨졌고, 우리 가족은 모두 사라졌다”며 “여동생과 아말은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파키스탄에서는 해마다 1천 여 명이 부모의 허락 없이 결혼하거나 외도, 부적절한 의상 착용 등 가족의 명예를 더럽혔다는 이유로 ‘명예살인’을 당하고 있으며, 희생자 대부분이 여성이라고 합니다. 파키스탄 의회는 2016년 명예살인 처벌 강화법을 통과시켜 명예살인을 25년 이상 징역형으로 처벌하도록 했지만, 여전히 근절이 안 되는 실정이라고 합니다(출처: 연합뉴스).

● (로마서 10:3~4)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창세기 35:1)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하나님, 명예살인 처벌에 대한 두려움을 능가하는 악한 시기, 질투의 살인에 대한 자기의 옳음이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낳는지를 봅니다.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않는 죄 된 실존임을 시인하오니 저희들의 교만과 악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가족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는 파키스탄의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어 주옵소서. 전능하신 주의 손길을 통해 복음을 들려주시고 우리의 진정한 의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나아가 하나님을 대적함과 인간의 탐욕이 만들어 낸 악법에 두려움으로 종노릇하는 파키스탄이 모든 율법의 마침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진정한 자유를 얻게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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