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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자의 자화상! (시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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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11회 작성일 19-07-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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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자의 자화상! (시 19:7~14)

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11) 또 주의 종이 이것으로 경고를 받고 이것을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12)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13) 또 주의 종에게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14)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 되기를 원하나이다.

● 바다의 깊이를 모르면서 바다를 다 안다고 하면 안 됩니다. 얕은 바다에서 나오는 물고기만 아는 사람은 심해에 크고 이상한 물고기를 상상 할 수 있을까?

우주의 광활함을 모르면서 하늘의 높음을 말하면 안 됩니다.

높이 오르는 새의 시선과 날고 있음을 모르면서... 사람의 깊은 속마음을 모르면서 상대를 다 안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당신 자신의 마음도 불확실하면서....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려면? 최소한 그분이 만드신 세상이 눈에 보여지고 신비가 느껴져야 이제 좀 그분의 입술에서 나는 소리 정도의 능력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성공하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특히 오늘날 이 시대는 그 욕구가 더 치열한 시대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잘 안 되는 것이 현실이지요. 그래서 세상에는 성공 자보다 실패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사람이 실패했다 하면 거기에는 그럴만한 원인이 있을 것입니다.

'노만 빈센트 필' 목사님이 실패하는 사람들을 연구해 봤더니 몇 가지 원인이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들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①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했을 때는 자신을 강조하지만, 실패했을 때는 자신을 탓하지 않고, 조상 탓! 남을 탓합니다. '그건 너, 너 때문이야' 이 의식이 문제입니다. 사람들은 '환경 탓, 부모 탓, 유산 탓, 조상 탓'을 잘합니다. 아담도 여자 탓을 했습니다. 이 정신이 실패하게 만들고 비겁하게 만듭니다. 이런 사람은 발전이 없습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정신이 없는가 한번 생각해 보고 고쳐야 합니다. 내가 잘 못될 이유가 반드시 있다는 남 탓으로 자기를 끝까지 P.R하는 연민입니다.

②목표가 없거나 목표를 잘못 세웠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도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시는 계획을 700년 전에 아니 그 전에 이미 세우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을 위해서 80년 전에 이미 모세를 이 땅에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철두철미하게 계획대로 행하십니다. 온 우주를 운행하심에는 일점일획도 그르칠 수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소한 목표도 없고, 계획도 없이 살면서 인생을 성공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도 설령 사람들이 또 목표를 세우기는 하는데, 그 목표가 순전히 인간적인 욕심으로 잘못되어 있기 쉽습니다. 그러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사기 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더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고, 중심, 의미입니다. 입니다. 사람이 삶에 뜻을 세우고, 살아가면 성공도 돈도 다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신선한 인생관은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고, 믿음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가지는 것입니다.

③지름길을 택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좀 더 빨리”라는 지름길을 좋아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길에 철조망을 치고 가로막아 놓아도 그 길을 뚫고 갑니다. 왜냐하면 그 길이 가깝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편법을 쓰는 것입니다. 남의 집이나 길이나 울타리를 통과하면서도 편법을 사용하면 쉽게 돈을 벌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청와대 하면 돈 싸들고 나타나는 것이 그 때문입니다. 청와대 힘을 빌리면 일이 쉽게 진행됩니다. 검사 빼지만 달아도 그렇게 지름길을 좋아하다 보면 큰 코 다치게 됩니다. 실패한 사람들을 골라서 조사를 해 보았더니 거의가 정도를 버리고 지름길을 가다가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좀 느리고 어려워도 정도를 걷는 것이 안전한 길입니다.

④땀 흘리지 않고 성공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오늘의 풍조입니다. 이 세대는 정직하게 수고해서 돈 벌려는 생각보다, 일확천금 사상에 지배당하고 살아갑니다. 날치기, 강도, 도적들이 이 풍조에 빠진 사람들입니다. 모두 멀쩡하게 생긴 사람들이 남이 이루어놓은 것을 땀 흘리지 않고, 슬쩍 가져갑니다. 복권에 열중하는 심리도, 땅 투기도 일확천금의 가장 빠른 최고 수단입니다. 그래서 투기에 나서는 것입니다.

집값을 크게 올려서 개 이득을 올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셋방살이하는 사람들의 고충은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일확천금이 아직도 통하는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은행 근무자들이 남의 돈을 수십억씩 빼내 가지고 도망을 갑니다. 내일이면 분명히 잡히는데도 왠지 그렇게 하면 살 수 있을 것 같아서 오늘 돈을 빼내서 도망을 갑니다. 왜냐하면 땀 흘려 살려고 하지 않고, 일확천금에 눈이 어두워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눈이 어두워지면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땀 흘리지 않고, 얻어진 일확천금은 반드시 큰 부작용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복권에 당첨되어서 일시에 큰돈을 벌었던 사람들이 한결 같이 가정파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질서 있는 삶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혹, 세상 사람이라도 기본적으로 아침밥을 먹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부지런히 일하며 살아가는 생활입니다. 그러면 행복한 삶이 보장되고, 건강한 삶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사람은 살아가는 일에 미쳐야 합니다. 일할 때는 일을 미치도록 해야 뭔가 이룰 수가 있습니다. 에디슨은 하루에 18시간씩 연구실에 몰두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평생 600개의 발명품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세상에는 수고도 하지 않고 성공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열심히 일했는데 실패했으면, 목표가 잘못된 것이고, 아니면 땀 흘리는 수고가 적었을 것입니다.

⑤너무 조급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너무 빨리 결과를 보려고 하기 때문에 실패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사람들은 너무 성급합니다. 너무 서두릅니다.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민족은 줄서기가 안 됩니다. 미국인들을 보면 참 줄서는데 따라갈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에서 사는 한국인들도 배워서 줄을 잘 섭니다. 그런데 그 한국인이 김포공항에 도착하기만 하면 그 즉시로 한국화가 이루어집니다. 참 신기한 일입니다. 주러 서 있다가 버스가 오면 다 흩어집니다. ^^

예전에 서울에 당산철교가 만든 지 10년 만에 헐렸습니다. 이 다리는 2년 공기를 1년 6개월 만에 완공한 다리입니다. 그렇게 단축해야 이익금이 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10년도 못되어 다리가 금이 가고 위험해서 철거하게 된 것입니다. 그 결과 그 다리를 다시 건설하는데 3년의 시간이 걸렸고, 돈은 1천억 원이나 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아직도 지금 이 수준입니다.

오늘 우리들이 우리 자신을 잘 확인하고 살펴보아야 합니다.

⑥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합니다.

이것이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사람들이 이 근본적인 문제를 무시하고 우습게 여기고 가볍게 여깁니다. 아인슈타인에게 제자가 성공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가 대답하기를 성공이란 XYZ 라고 대답했습니다. X는 '말을 적게 하라 말이 많으면 실수하게 된다.'는 것이고, Y는 '생을 즐겨라, 그리고 일을 즐겨라, 사람이 일을 하되 호구지책으로 하면 불행해진다'는 것이고, Z는 '한가한 시간을 가지라 그리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대답했습니다. 여기 한가한 시간을 가지라는 말은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결론입니다.

● 오늘 본문의 말씀은 이 기도의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 되기를 원하나이다.' 얼마나 간절한 기도입니까? 사람이 가장 진지하고 진실하고 인간다울 때가 언제인가 하면 이렇게 기도할 때입니다. 나의 미래와 현재를 전적으로 위탁하고 엎드려 기도할 때 인간은 비로소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성공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기도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자신을 돌아볼 시간도 없고 자신의 모습을 수정할 마음의 여유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계획도 목표도 모두 인간적으로 만들어놓는 것뿐인 것입니다.

● 조지 뮬러는 고아의 아버지입니다. 그는 고아들을 돌보다 먹을 것이 떨어지면 얻으러 돌아다닌 것이 아니고 지하기도 방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가서 기도하면 기도가 끝날 즈음에는 반드시 먹을 것을 실은 마차가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뮬러는 일평생 동안 3만 번의 응답을 받으며 살았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세상에는 내가 할 일이 있고 하나님이 하실 일이 있습니다. 성공을 이루는 일은 내가 결정할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루셔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저마다 성공해 보겠다고 별 수단을 다 써보지만 실패만 거듭합니다. 전도 할 때도 전도하는 일은 내가 하지만, 상대의 구원에 반응과 결과는 하나님이 보실 일입니다. 이 근본적인 길을 외면해서 그렇습니다. 모든 것의 기원은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 가능합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시인은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 되기를 원하나이다.'하고 간절하게 기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하실 일에 기대와 믿음을 가진 자만이 간구하며 그 결과로 감사하는 법을 알게 됩니다.

그 행복한 열매 감사는 믿음으로 소망과 사랑을 기다린 자만의 것이며 그 감사가 큰 복입니다.

●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내가 보는 내 몸은 어릴 때 내 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1년 만에 한 번씩 새로운 나를 만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을 변화 시키려고 시도하는 것도 바람직한 것이라 봅니다. 매년 우리 몸 원자의 98%가 새로운 것으로 대체가 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재채기할 때 절대로 눈을 뜨는 법이 없으며 우리의 심장 박동을 비롯하여 일체의 육체적 기능이 일시 정지한다고 합니다. 재채기할 때 여러분들은 잠시 죽어 있는 것입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예멘 어린이 내전 직격탄…"7천500명 사상·3천명 징집" 2013년 4월부터 5년 6개월 사이…억류된 아동도 340명

내전이 이어지고 있는 예멘에서 공습과 포격, 자살폭탄 테러 등으로 지난 5년여 동안 어린이 수천 명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유엔이 밝혔다. 안토니우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4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예멘에서 목숨을 잃거나 장애를 입은 어린이는 7천508명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또 분쟁 당사자인 시아파 반군 후티와 정부군 쪽이 징집한 어린이도 확인된 것만 3천34명에 달했다.

●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지니라.” 유엔 "60여개국 체류 난민 144만 여명, 내년 재정착 필요" 더 많은 국가가 전 세계적인 난민 위기의 책임을 공유해야 한다고

현재 60여 개국에 체류 중인 난민 144만여 명이 내년에는 재정착을 위해 이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dpa통신에 따르면 유엔난민기구(UNHCR)는 제네바 회의에 앞서 이같이 밝히고, 더 많은 국가가 난민 재정착을 도와야 한다고 호소했다.

재정착이 필요한 난민들은 대부분 시리아(40%), 남수단(14%), 민주 콩고(11%) 출신으로, 현재 이들 대부분이 아프리카 동부와 터키 등에 일시적으로 체류하고 있다.

UNHCR은 난민들이 현 체류국에서 제3국으로 이주해야 한다며 더 많은 국가가 난민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리포 그란디 UNHCR 대표는 난민 5명 가운데 4명꼴로 전쟁과 분쟁, 종교 박해 등을 피해 삶의 터전을 떠나온 개발도상국 출신이며, 이들 국가는 경제난에 허덕이고 있고 국민은 빈곤선 이하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 “무죄한 자의 피 흘린 죄를 너희 중에서 제하라” 리비아 난민 구금시설 공습에 최소 174명 사상…"전쟁범죄" 인근에 정부군 측 민병대 주둔지…통합정부 "하프타르 주도 군벌 소행"

리비아 트리폴리 교외 타조라에 있는 난민 구금시설이 2일(현지시간) 오후 공습을 받아 최소 44명이 숨지고 130명 이상이 다쳤다고 AP·로이터 통신이 유엔 파견단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구금시설에는 약 600명의 이민자와 난민이 수용되어 있었으며 대부분이 아프리카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시설을 운영하는 리비아 불법 이민 방지 부서의 한 관리는 "난민 중에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유엔난민기구(UNHCR)도 트위터를 통해 "매우 우려된다"며 "상당수의 난민과 이주민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 북한 주민들의 종교의 자유를 위한 ‘북한종교자유연대’ 창립북한은 주민들의 세뇌 교육을 위해 김일성의 성장 과정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성경의 서술방식과 비슷하게 가르치고 있다” 이날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대회를 가진 북한연대는 “북한은 헌법에 종교의 자유를 명시하고 있지만, 동시에 종교를 국가 질서를 해치는 데 이용할 수 없다고 규정하며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국가기관을 동원해 억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제로 북한 주민들이 종교 관련 활동을 하거나 종교 서적을 소지하다 체포되면 일반 범죄가 아닌 반역죄로 처벌된다고 말했다. 태영호 전 공사는 “한국에 와서 성경에 있는 십계명을 보고 깜짝 놀랐다. 성경책에 나오는 십계명을 읽어보니 북한에서 아홉 살 때부터 달달 외웠던 북한의 유일사상 체계 확립의 10대 원칙과 너무나 똑같았다”고 말했다. 태 전 공사는 전 세계가 사용하는 양력이 예수 탄생을 기준으로 하는 반면 북한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김일성이 탄생한 1912년을 기준으로 삼는 주체력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또 북한은 ‘배움의 천리길’과 ‘백두산 답사’라는 순례 행진을 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북한의 토요일은 김일성을 위한 안식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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