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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과 인내의 몫과 참 소망이 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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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894회 작성일 19-07-1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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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과 인내의 몫과 참 소망이 되신 예수님.

<1> 올바른 기도(the correct prayer) 1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약 5:15-16)

성경은 기도의 중요성을 곳곳에서 강조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삶을 영위하면서 큰 비중을 두는 것도 또한 기도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써의 본분이 기도에 있음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살전 5:17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라며 기도의 중요성을 권면하신 것은 당연합니다. 또한 사무엘은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삼상 12:23)라며 기도하기를 쉬는 것은 죄를 범하는 것이라고 표현했습니다.

● 성도 여러분은 기도의 중요성을 얼마나 집중하며, 얼마나 기도하고 있습니까?

● 혹시, 사무엘의 말처럼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범하고 있지 않습니까?

● 저희 노회 후배 강인훈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얼마 전 나는 작년 11월에 상담 후 기도문을 작성 해 준 87세의 노인 권사님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 분은 내 책 “말씀 그대로 기도하라 기적이 일어난다.”를 읽고 상담을 통해 기도문을 부탁한 적 있었습니다. 교사인 딸이 폐암 말기로 암의 크기가 3.2cm인데 퇴직이 얼마 남지 않은 딸의 치유를 간곡히 원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말씀을 통해 치유의 기도문을 작성해 보내드렸고(말씀과 예수 이름의 권세의 명령기도), 그 기도문으로 노인 권사님은 매일 새벽마다 그리고 시간 날 때마다 딸의 치유를 위하여 선포하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노구를 이끌고 기도문을 통해 7-8개월 기도해 오던, 그러니까 나와 통화하기 며칠 전 딸이 다시 검진 받은 결과 암세포가 1.2cm만 측정되어 확 줄어들었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셨습니다. 기도와 믿음의 고백이 만들어낸 기적이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기도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덕목이며, 의무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써 하나님을 향한 올바른 자세가 바로 기도입니다. 하나님과 대화하지 않는 것은 부모자식이 대화를 단절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이기 때문이며,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기 때문입니다. 내게 주신 능력을 사용하고 나의 죄를 회개하도록 일하는 통로가 기도입니다.

하지만 기도를 올바르게 해야만 합니다. 혹, 기도가 하나님께 간구하며 애걸복걸하고, 울며불며 통사정하는 것이라고 배웠거나 그렇게 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지금 기복신앙에서 못 자라난 초등학문의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고 가야만 목적지에 정확하게 갈 수 있는 내비게이션(navigation)처럼 기도도 마찬가지로 올바른 기도의 방향을 설정해야 정확한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모든 자녀들에게 주신 것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다시 ‘주십시오.’라고 간구한다면 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일입니까? 당신이 예수님을 믿고 거듭났다면 하나님께서는 주 예수님을 통하여 대부분을 당신에게 주셨습니다. 대부분이라는 표현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는 모든 자들에게 주신 것들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첫째 당신은 하나님의 복이 이미 되었습니다. 당신이 거듭났다면 바로 그때 당신은 하나님의 복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자신이 복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 두 번째 당신은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과 생명과 경건에 속한 것들을 이미 받았습니다. 무엇을 해야 하거나, 어떤 상태가 되어야만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지금 만물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3. 세 번째 당신은 초자연적인 치유의 능력을 사용할 믿음을 가졌습니다. 주 예수님이 당신의 모든 질병과 고난을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완전히 속량하셨습니다. 당신에게 지금 예수님께서 이루신 초자연적인 치유가 있습니다.

4. 네 번째 당신은 지금 하나님의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빼앗으신 예수님께서 당신에게 지금 주셨습니다. 영원한 생명 즉 영생의 하나님의 생명이 당신에게 있음을 말씀으로 선포하셨고, 그것은 분명한 진리입니다.

5. 다섯 번째 당신은 지금 부유와 넉넉함 즉 초자연적인 번영을 가졌습니다. 온 우주만물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당신을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으로 당신의 모든 부족과 가난을 해결하셨을 뿐만 아니라 가늠할 수 없는 부유를 주셨습니다.

6. 여섯 번째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를 가졌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신분을 나타내며, 예수 이름으로 다스리고, 지배하고, 통치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뜻입니다. 왕적인 권세를 사용하여 다스리기 시작해야 합니다.

7. 일곱 번째 당신은 지금 확실히 거룩하고 의롭습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리들이 당신이 죄인이라는 말에 귀 기울이는 대신 성경말씀이 의롭고 거룩하다고 했다면 당신은 주변의 소리보다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다. 당신을 하나님께서 보실 때 인간의 죄를 보시는 것이 아닌 예수님을 통해 거듭난 당신을 보시므로 분명한 사실입니다. 어떤 죄악도 당신을 억누를 수 없으며, 어떤 어둠도 당신을 질책할 수 없습니다.

앞에서 저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는 여러분에게 대부분의 힘과 능력과 권세를 주셨다는 말을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대부분이라는 말은 아직 조금은 남았다는 뜻을 품고 있음을 아실 것입니다. 그 이유가 바로 예수님을 통해 주신 모든 것들을 당신의 마음에 각인하고, 그것들을 매순간 고백하는 것이 완벽한 성취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주어졌을지라도 그 사실을 모른다면, 또한 그것이 자신의 것임을 고백하지 않는다면 위와 같이 주어진 것들이 삶에 아무 일도 일으키지 못합니다.

그 반대로 당신이 올바른 기도를 한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이 주신 올바른 위치에 설 수 있고, 여러분의 믿음의 고백이 매순간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실재를 볼 수 있도록 만듭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만 말의 능력을 주신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말씀의 실재를 만드는 능력이 바로 말의 능력인데, 올바른 기도와 믿음의 고백이 바로 그것입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위치가 어떠한지를 알고, 여러분이 가진 것이 무엇인지 알고, 여러분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떠한 관계인지를 정확하게 알 때, 올바른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기도의 위치가 통곡하며, 애걸하는 자리였다면 여러분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여러분의 기도를 정비하고, 성령님의 지도하심을 따라 정확한 기도를 할 수 있게 되길 축원합니다.

오늘날 신앙생활 하는 성도들에게 가장 큰 문제가 있다면? 바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입니다.

사람이 임의로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마음에 들면 하고 마음에 내키지 않으면 안 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또 내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하나님의 일을 게을리 하거나 방관해서도 안 됩니다. 못 본척하거나 일부러 외면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앞서 주의 일에 최우선적으로 행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삼상 3:10) 말씀에 하나님이 사무엘을 “사무엘아! 사무엘아!” 하고 부르실 때 사무엘이 대답하기를 “주여 말씀하옵소서. 종이 듣겠나이다.”라고 대답을 하였는데 이 대답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무슨 말씀이라도 순종하겠습니다. 라는 뜻입니다. 내 마음에 들면 하고,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안한다는 그런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내가 사장? 주인?

디베랴 바닷가에서 부활하신 예수님베드로에게 물었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오늘날의 많은 신자들이 하나님 보다 자신을 더 생각하고, 하나님의 일보다는 자기일 먼저 하고, 자기의 주관에 맞춰서 하나님의 말씀을 평가절하 시키고 있습니다. 세상 것과 혼합시켜 그 진가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점일획도 변함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적당히 희석시키고 적당히 범하면서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보면 욕심 사납게 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버린다 하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것이 네가 사랑하는 것이라.

너희의 죄악과 잘못된 습관이 우상이 되어 그 우상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구나? 잘못된 습관.... 중독..... 굳어짐...남의 말하기를 즐기는 이간... 비판과 정죄와 술 취함과 거짓과 점술 하는 것을 즐기는 자들 그러나 그것이 잘못된 것을 아는 자가 가진 교만을....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자녀와 부부와 부모와 돕는 자들이 나의 기도제목이라며 그 또한 하나님께 모두 맡기라...

하나님의 나라의 것을 구하고 애쓰고 충성된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 네가 사랑하는 모든 죄악을 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 맡기라... 고 하십니다.

"너희가 사랑하는 버리지 못하는 중독된 죄와 허접한 정과 썩어질 욕심과 세상의 자랑 까지도 다 나의 앞에 내려놓고, 나의 영원한 목마르지 않는 샘물과 참된 지혜의 사랑과 바꾸자"

하나님의 명령은 반드시 수행하여야 합니다. 지체하여서도 안 됩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은 쉬운 것만 하는 것도 아니고 내 맘에 드는 것만 지키는 것도 아닙니다. 평안할 때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한가 할 때만 하는 것이 아니고 바쁠 때도 지켜야 합니다. 농한기에만 지키고 농번기에는 안 지켜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출 34:21절 말씀에는 안식일을 지킬 때에 ‘밭 갈 때에나 거둘 때’ 에도 지키라고 말씀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키고 나서는 그 결과는 염려할 것이 없이 하나님께 맡기고 지금 당장 그 말씀대로 순종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는 않고 그 결과를 염려하고 계산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행 9:6절 말씀에 보면 사울이 다메섹으로 가다가 밝은 빛을 보고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할 때 “성내로 들어가라 내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르리라” 고 하였고 출 16:15절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내려 주시는데 매일 매일 그 날에 필요한 양만을 주셨습니다. 행 12:7절 이하의 말씀에 베드로가 옥에 갇혔는데 천사가 구해 주었습니다. 이때 한꺼번에 옥문이 열린 것이 아닙니다.

착고가 풀어지고, 신을 들메고 나올 때 겹겹의 옥문이 차례로 열렸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씩 순종의 발걸음을 내 딛을 때 하나님은 한 가지씩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 멘>

하나님의 사람들은 은밀한 생활의 가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드린다면 고난의 참된 의미를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당하는 고난은 지금 당장 보기에는 괴롭고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하나님의 엄청난 은총과 직결이 되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엘리야는 그릿 시냇가에 은거하면서 기근이 계속되는 동안 은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느 모로 보면 고난의 기간입니다. 그리고 홀로 있는 고독하며 외로운 시기입니다.

(시 119:71)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

사울은 회개하고 아라비아 사막에 가서 3년 간 은밀한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과의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갈 1:17)

모세는 미디안 광야에서 40년간의 은밀한 생활을 하였습니다.

다윗30년 간 목동생활, 왕궁생활, 피난생활을 하면서 고난을 통하여 은밀한 하나님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일지라도 결코 안일하게 키우시지 않습니다.

마치 독수리가 새 중의 왕이 되기 위해서 새끼를 험하게 훈련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약 1:2-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롬 8: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베드로 사도는 말하기를 (벧전 1: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라고 하였고

우리 주님도 말씀하시기를 (요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왜 나에게 이런 시험이 닥치느냐고 하나님께 항변할 수 있습니까?

마치 니느웨 성이 망하는 것을 보려고 하던 요나가 박 넝쿨이 마르는 것을 참지 못하고 혈기를 부리듯이 그럴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의 우리 성도들은 메말라 가는 시냇가에 앉아서도 생수가 솟아나는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참 기쁨을 찾아야 합니다.

● 사도 바울은 고난을 참으로 많이 당하였습니다. (고후 11:23-27)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 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로마서 5:3-4 말씀에서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약 5:8)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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