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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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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717회 작성일 19-09-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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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병

영국의 유명한 문필가 카알라일에 대하여 이런 일화가 있다. 그는 항상 생각하고 글을 쓰는 분이며, 자연히 조용한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그 옆집에서 닭을 몇 마리 기르는데 새벽마다 우는 소리로 잠을 잘 자지 못하다가 한번은 그 주인을 만나 사정을 말하였다. 그때 그 주인이 "하룻밤에 세 번밖에 울지 않는 것을 뭐 그러시오" 대답하니 카알라일이 "그런데 문제는 내가 그 닭 우는 소리를 기다리느라고 도무지 잠을 잘 수 없습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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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납득이 가지 않지만 그것이 인간의 현실인 듯하다. 우리는 염려하지 않아도 될 일을 흔히 염려하는 때가 많다. 일 보다도 염려가 건강을 해친다. 염려는 아무 쓸 데가 없다. ​ 성경의 말씀과 같이 염려하므로 "그 키를 한 자나 더 할 수 없다" 염려의 대부분은 그대로 되지 않는다. ​ 그러나 염려로 오는 피해는 막대하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이 신앙 요법을 사용하여 보라.♥

 

미래의 사람

한번 지나가 버린 과거는 절대로 다시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래는 죽기 전까지는 반드시 옵니다. 돌아오지 않을 과거를 위해서 살지 말고, 반드시 올 미래를 대비하면서 사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대화중에 "과거에, 왕년에, 옛날에는, 전에는..." 하고 자주 말하는 사람은 과거의 사람이며, "앞으로는, 다음에는..."하고 자주 말하는 사람은 미래의 사람입니다. 누구든지 과거에 사로잡히면 반드시 원망과 불평이 나옵니다. 윗사람에게 대들고, 불평하며 자기가 제일이라 하고, 상대방은 무조건 틀렸다하고, 자신의 방법만이 옳다고 주장합니다.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입니까?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는 세상에서 자신이 과거에 했던 방법이 어떻게 최선일 수 있습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이지. 학생들이 선생에게 대들고 자식들이 부모를 원망하게 되면 다 크기도 전에 그 인생 끝난 것입니다. 미래가 없는 것입니다. 주름살만 없고 허리만 안 꼬부라졌을 뿐이지 이미 장례식을 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든지 미래의 사람이 되면 과거의 실수에 연연해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시도를 겁내지 않고, 새로운 의견을 무시하지 않고, 새로운 방법을 배척하지 않습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미래의 사람이 아니며, 늙었다고 해서 과거의 사람이 아닙니다. 나이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뒤돌아보는 삶을 살지 말고 산 너머에 있는 것을 발돋움하여 보는 사람이 되세요.

 

소망을 이루어 주는 감사의 힘

뇔르 C.넬슨은 「소망을 이루어 주는 감사의 힘」에서 "감사는 가정이나 직업에 대한 만족감과 기쁨을 증가시킴으로써 인간관계를 향상시키고, 사랑이 넘치도록 만들며, 갈등을 해소하고, 협력을 도모하도록 한다...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게 된다. 마치 기적처럼,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감사는 마치 전기와 같아 단순히 어둠을 물리치는 데만 이용되는 것이 아니라 힘의 원동력이 됩니다. 감사는 마음과 건강과 생활을 변화시키는 파동, 힘, 에너지입니다. 감사는 물질적인 풍요로움과 사회적인 성공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고, 감사는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문제를 해결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능력을 강화시켜 주며, 감사는 자부심과 자신감을 높이고, 변화나 위기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감사는 스트레스를 완화시킴으로써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계를 강화하며 에너지를 높이고 치유를 촉진할 뿐 아니라 심장이나 몸 그리고 정서에 좋은 반응을 일으켜 혈압이 떨어지고, 소화 작용을 촉진할 뿐 아니라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 스트레스를 감소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감사는 가정이나 직업에 대한 만족감과 기쁨을 증가시킴으로써, 인간관계를 향상시키고 갈등을 해소하며, 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고, 감사는 직업 환경을 향상시키고, 구성원들이 서로 협력하도록 이끌어 내어 자신이 원하는 인간관계를 갖게 한다는 것입니다.

 

나의 하나님은?

미국 L.A의 ‘바이올라 대학교 국제교육원장’으로 20년을 섬기고, 지난해 은퇴한 성 리 박사님의 나의 하나님이란 책입니다. 전 세계를 다니며 선교와 강의에 열정을 쏟고, 지금까지도 귀하게 쓰임 받고 계신 이 박사님은 성령 체험을 하고난 후에 하나님께서 그를 귀하게 붙들어 사용하셨어요. 그 전엔 교회를 왔다 갔다 했지만, 교회에 나가서 사람과 만나고 대화하고 친교하는 것으로 알았지, 예수님을 만나는 체험, 영의 눈을 뜨고 새 사람으로 변화되어 하나님의 영광으로 살아가는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1977년 8월 달. 간증집회에서 한 집사님의 간증을 듣고, 눈물을 쏟으며 ‘회개’하고, ‘주님, 내가 교회를 나갔지만 주님을 멀리 떠나 있었습니다. 나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눈물로 하나님 앞에 매달려 부르짖고, 부르짖는데 성령이 임했습니다. 불이 떨어졌습니다. 그가 방언을 받았는데요. 방언 받을 때 상황을 설명합니다.

“주여! 하는 순간이었다. 내 혀가 저절로 돌아가면서 “우다다 두다다다”하는 이상한 소리가 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동시에 배 속에서부터 서늘한 바람이 흘러나오며 얼굴 앞을 바람이 자꾸 스치는 것을 느꼈다. 미친 여자같이 머리가 다 풀어지고 깍지 낀 두 손을 위 아래로 끝없이 흔들어 대고 있었다. 나는 그때 인간이 영과 혼과 육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었다. 내 영은 미친 듯이 주님을 사모하면서 “우다다다 두다. 주님 감사합니다. 우다두다 다다. 주님 감사합니다.” 하고 기쁨과 흥분 속에서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이렇게 성령을 받았어요. 아주 얌전하고, 공부를 많이 한, 그래서 스스로 유식하다고 생각했던 그분이 불 받고 나니까 완전히 뒤집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은혜를 받았는데 집에 시련이 다가왔어요. 멀쩡하던 남편이 회사는 안 나가고 도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나가서 500불 잃고, 1000불을 잃고, 나중에는 집을 팔아가지고 은행에서 돈을 빼다가 자꾸 도박을 하는데 큰일 났습니다. 여러분, 중독 중에 가장 심한 중독, 정말 치료하기 힘든 중독이 도박 중독입니다. 알코올 중독, 담배 중독, 마약 중독 까지는 그것을 치료받을 수 있는데 도박 중독은 참 치료받기가 굉장히 힘들답니다. 온 재산을 다 털어 넣고 패가망신 하고 나서도 또 돌아서면 도박장에 가는 것이 도박 중독 걸린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큰일 났습니다. 남편이 도박에 빠졌으니, 그저 그 때부터 눈물로 기도합니다.

“내 남편 도박에서 벗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벗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자다가도 깨서 새벽 한시고, 두시고 눈물로 기도합니다. 매일 새벽에 나가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일 년을 하루 같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했는데 딱 일 년이 되고 난 그 다음, 그 남편이 말합니다. “아, 나 이제 노름 안할래. 도박이 싫어졌어.” 할렐루야.

도박에서 벗어나고 난 다음,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변화되어서 매일 같이 새벽기도, 하루도 빠짐없이 나가고, 오렌지카운티의 한인회장이 되고, 믿음의 사람으로 살다가 2013년 천국에 가셨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목회자로, 교육자로, 신학자로 70여년의 삶을 일기형식으로 간증한 자신의 책『나의 하나님』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저는 ‘기도’로 수지맞은 사람입니다. 남편을 위해 눈만 떠지면 교회로 달려가 기도하던 습관은 제 평생 말할 수 없는 ‘축복’이 되었습니다. 그런 훈련이 없었다면 아마 저는 미국 대학교에서 오늘의 제 직분을 감당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좋으신 ‘나의 하나님’이 당신의 계획과 뜻을 따라,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주셨습니다. 오늘의 나 된 것은 ‘오직 주님의 은혜’입니다. 이 위대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성령 체험하고 나서 영의 눈이 떠진 다음, 기도의 용사가 되어서 그가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남편에게 붙었던 도박 귀신이 떠나가고 온 가정이 복을 받게 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헌신하는 귀한 가정으로 쓰임 받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만이 모든 문제의 해결자가 되십니다. 오늘 예수님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주님의 은혜 가운데 변화되고 새사람으로 여러분이 거듭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쓰임 받는, 귀한 일꾼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스스로, 우리 절망의 문제를, 우리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 나아와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주님께 모든 것을 다 맡길 때 영의 눈이 뜨여지게 되고, 문제 해결자 되시는 예수님 안에서 우리의 삶이 자유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 예수님을 만나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빛의 자녀로 쓰임 받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변질은 타락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잠 28:4) 로마에서 기독교를 최초로 승인한 콘스탄틴 황제가 죽고 난 후, 쥬리안(Julianus)이 로마 황제의 자리에 올랐다. 쥬리안 황제는 원래 기독교 신자였으나, 황제가 된 후 권력과 영화를 누리자 예수님을 배반했다. 때문에 교회 역사는 그를 ‘배신자 쥬리안’이라고 부른다. 쥬리안 황제 재임 시 로마와 파사국 사이에 전쟁이 발발했다. 파사국으로 진격해 가던 도중, 쥬리안 황제는 길에서 만난 믿음이 독실한 한 군인을 비웃었다.

 

그러나 얼마 후, 쥬리안 황제는 전장에 나가 싸우다가 예상치 못한 심한 부상을 당해 비참하게 죽게 됐다. 죽음을 앞둔 황제는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를 깨달았다. “오, 갈릴리 사람이여! 당신이 결국은 승리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배신을 통회하며 죽어갔다. 하나님을 거부하고 고의로 율법을 저버린 사람은 악인이다. 악인은 악인끼리 모여 악을 도모하며, 서로의 악행을 격려하고 칭찬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고 율법을 지키는 의인은 악을 미워한다. 의인은 절대로 악인과 타협하지 않으며, 나아가 악인을 대적한다.ⓗ

 

내가 너를 창조한 이유

어느 날 등에 아기를 업은 한 여인이 길모퉁이에서 구걸하고 있었습니다. 그 여인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음식이든지 돈이든지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달라고 했습니다. 그 부인은 다 떨어진 옷을 입고 있었는데 보기에도 무척 딱했습니다. 그때 평소 좋은 일을 많이 한다는 청년이 그 여자를 슬쩍 한번 쳐다본 후 그냥 지나쳐 갔습니다.

 

그 청년은 집에 돌아가서 잘 차려니 식탁을 대했을 때 길 모퉁이의 젊은 부인이 생각 했습니다. 그는 그런 불쌍한 여인을 그냥 내버려 두시는 듯한 하나님께 매우 화가 치밀어 하나님께 따지듯 말했습니다. "하나님 어떻게 이런 일이 계속 있도록 내버려두실 수 있습니까? 왜 하나님께서는 그 여인과 같은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시지 않는 겁니까?" 그러나 그는 깊은 묵상 중에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나는 그 아기 엄마를 돕기 위해 무엇인가를 했다. 바로 너를 창조한 것이지!" 당신에 눈에 보이는 기회를 당신의 욕심으로 잃지 말고 잃은 후에 자신의 마음을 위로하는 동정심으로 자기의 합리화로 오히려 기회를 주신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마십시오.

 

수치심과 사랑!

나의 높아짐으로 스스로 수치심을 갖는 다는 것은 자신이 교만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죄를 범한 아담과 하와가 수치심을 느끼게 된 것은 바로 죄를 범한 후에 자신들의 모습을 서로 보고 더욱 자신을 높이며 상대를 비웃는 모습 가운데서 창피하단 생각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아이에게 젖을 먹이려고 웃옷을 자연스레 벗고 젖을 먹이는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자기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의 수치스러움을 사랑으로 짓밟는 예수님!

 

천국의 집 재료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고 존경을 한 몸에 받던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당도하자 한 천사가 그 사람이 살 집으로 안내했다. 크고 아름다운 저택들을 지나며 그 사람은 그 중 하나가 자기에게 천국에서 살 집이겠거니 생각했다. 그러나 그 집들을 그냥 지나쳐 변두리에 있는 집앞에 오자 “저것이 네 집이다.” 안내하는 천사가 이렇게 말하자 그 사람은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 집은 오두막보다 나을 것이 없는 허름하고 곧 쓰러질 것 같은 집이었기 때문이었다.

 

그 사람은 화를 내며 소리쳤다. “뭐라고요? 저 집이라구요? 난 저기서는 살 수 없어요.” 그러자 천사는 “안됐구나, 하지만 너는 세상에 재물을 쌓아놓기만 했지, 천국에 보내지 않았구나! 네가 천국으로 올려 보낸 자재들로는 저 집밖에 지을 수가 없었다. 천국의 집을 짓는 재료는 나누어 주어야 천국에 올라온단다."♥

지. 정. 의와 영. 혼. 육 모두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불해야 할 것이 필요합니다.

육을 위해서는 먹을 것을 얻기 위해 지불해야 할 것이 있고...

혼을 위해서는 지식의 것을 얻기 위해 지불해야 할 것이 있고...

영을 위해서는 하늘의 것을 얻기 위해 지불해야 할 것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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