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하나님의 관심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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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의 관심의 대상입니다
시 121:1-8
1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2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 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어느 도시 교회에 커다란 태양모를 쓴 채로 예배드리는 청년에게 집사님이 찾아가서 말했습니다. "예배 시간엔 모자를 벗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 큰 모자를 쓰신 이유를 물으니, 왈(曰) "저는 교회 나온지 4개월가량 되는데, 누구 하나 말을 건네주는 이 가 없음으로, 큰 모자라도 쓰고 있으면 말해 줄까 해서 썼더니, 벗으라고 말해 주는 분이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던 것입니다."라고 대답하더랍니다.
● 우리 시대를 ‘소외의 시대’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저마다 자기 일에 바빠서 다른 이들에게 관심을 가져 줄 마음의 여유나 시간적 여유가 없는 시대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어느 목사님의 고백입니다. 어제 우리 교회 어느 성도님 댁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두주일 정도 얼굴을 뵙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남편 되시는 분이 받으셔서 하시는 말씀이 “집사람이 직장엘 나가고부터는 얼굴 보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일요일만이라도 함께 있고자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가고 싶을 때 갈 테니 상관 말라”는 투로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어떤 분은 너무 무관심하다고 해서 섭섭해 하고, 어떤 분은 너무 간섭하지 말라고 주문하고…. 어렵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하나님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얼마나 간절한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성경을 통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간절한 관심에 우리도 적극적으로 응답해 나감으로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축복을 누리고자 청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관심
하나님이 우리에게 향하신 간절함을 호소하고 있는 성경 구절들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들에게 관심이 많으시냐 하면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면서 돌보고, 지키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시 121:1-8
● 시 139:1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2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3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5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각과 모든 것을 통촉하고 계시다고 말합니다. ‘통촉’이란 ‘깊이 헤아려 살핌’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의 모든 말과 행동을 다 살피고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택한 성도들을 당신의 손바닥에 새겨 놓으시고는 살펴보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젖을 먹이는 엄마가 어떻게 아기를 잊어버릴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 사 49:14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17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눈은 인간의 신체 구조에 있어서 가장 복잡하고 예민한 것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눈동자 (하늘의 빛이 이상을 보여 줄 목적으로 들어가는 출구다)는 그 눈 가운데서도 중요할 뿐만 아니라 가장 예민하고 쉽게 상처를입는 부분입니다. 다른 어떤 것도 `눈동자같이 보호하신다.'라는 말씀처럼 여호와의 민감하고 따뜻한 관심을 분명하게 전해 줄 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성경에는 동일한 감정을 표현해 주는 많은 비유들이 있습니다.
● 신 32:10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시 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감추사. 슥 2: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를 노략한 열국으로 영광을 위하여 나를 보내셨나니 무릇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하나님의 자녀를 건드리는 것은 곳 하나님의 눈동자를 찌르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시는가? 하나님의 이런 관심은 곧 하나님의 사랑을 의미하는 것임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십니까?
● 우리를 자녀라 부르심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요일 3:1)
● 우리의 편이심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 8:31).
● 우리를 보호하심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 10:28).
● 우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심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3).
● 우리 안에 거하심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요 14:23).
● 우리를 자식과 같이 징계하심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히 12:6, 7).
●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실 것임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히 13:5).
● 형제보다 더 친밀하심 많은 친구를 얻는 자는 해를 당하게 되거니와 어떤 친구는 형제보다 친밀하니라(잠 18:24).
● 그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음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5,39).
● 영원히 사랑하심 여호와가 옛적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기를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 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 하였노라(렘 31:3).
● 우리를 위해 아들을 주셨음 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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