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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 토요일. 요셉의 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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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832회 작성일 19-01-12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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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 형통.

1. 창세기 39장 3절씀에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셉은 범사에 형통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주인에게 보여 졌다는 것입니다. 이 당시에 요셉은 노예 신분입니다. 내 소유도, 권한도 없는데 형통하다는 표현이 말이 될까요? 하지만 주님이 볼 때 요셉은 참 눈에 띄는 것이었습니다. 무엇이 눈에 띄었을까요?

3가지 얼마든지 다른 사람에 눈에 띌 수 있겠는데, 물론 보이려고 일부러 하는 것은 아닙니다.

● 하나는 먼저 기민한 동작이 눈에 띄었습니다. 한마디로 민첩한 거지요. 마지못해 움직이거나 게으르거나 느리지 않았습니다.

● 또 요셉은 사람들에게 이구동성으로 칭찬을 받는 것입니다. 나중에 그 종들의 총무가 된 것을 보면 종들과 주인에게 일하는 속도나 일하는 열심이나 그 어떤 누구보다도 솔선하여 눈에 뛴다는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요셉은 그가 무슨 일을 할 때이든지 짧지만 하나님께 기도하고 의지하므로 일하는 것이 눈에 보여진 것입니다. 그래서 주인의 눈에 종 요셉은 자기 지혜로 하는 것 같지 않고 어떤 일을 만나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일을 하는 것, 실제 본 것입니다.

2. (욥 8:5~7) 5.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 6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 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욥 8: 7)영으로 심은 대로 거둘 것입니다.

● 레오나르도 킬러 박사거짓말 탐지기를 발명하고 25,000명을 시험한 후, 인간이 정직하지 못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정직하고 진리는 단순합니다. 내 손이 수고할 때 먹고 복되고 형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속이면서 겉으로 그렇게 사는 척만 한다면 결코 그 열매를 맛볼 수 없습니다.

● 프랑스 혁명 때 로베스피에르는 사람들을 처단하기 위해 단두대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로베스피에르는 자신이 만든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졌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건은 무엇을 말합니까? 심은 대로 거둔다는 성경 말씀을 그대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 6:7) 가정과 사업이 형통하고 창대하고 싶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시길.

"또 주께서 주의 구원하는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들고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시 18:35)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시 128:2)

● 셈 레벤슨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다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다면 사람들의 좋은 점을 보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다면 너희 음식을 배고픈 사람에게 나눠 주고, 아름다운 머릿결을 갖고 싶다면 어린아이에게 하루 한 번씩 네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다면 결코 혼자서는 걷지 말라.” 그렇습니다. 이제 영적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경건의 시간을 심고 경건의 습관을 갖고 눈물로 씨를 뿌리십시오. 그러면 기쁨으로 그 단을 거둘 수 있습니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 126:6)

욥이 당한 고난은 상식을 초월한 것이었습니다. 욥기의 목적은 고난이나 평안이 모두 다 하나님의 허락으로 되는 것임을 알게 하는데 있습니다. 고난도 유익되게 하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그를 믿는 자가 형통하여 창대케 되기를 원하십니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창대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 사람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5.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간구한다."는 말은 "찾는다."는 뜻이며 "부지런히"라는 말은 "진솔하고 진실하게"라는 뜻입니다. 인간이 사는 최고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대케 되는 복을 받으려면, 돈이나 명예나 쾌락 같은 세상의 것을 앞세우지 말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추구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렘 29:13에 보면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고 했습니다. 언제나 부지런히 하나님을 찾고 찾으면서 생활을 하면 그 사람은 실패하는 것 같아도 결국 성공하고야 맙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뒤로 제쳐버리면 잘되는 것 같아도 결국 실패로 끝나고 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보증 받는 것입니다.

갈림길에서 알게 된다.

개 한 마리가 두 사람을 따라가는 상황에서 그 두 사람이 함께 걸어가는 동안에는 그 개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갈림길에 이르러서 한 사람은 이 길로 또 다른 사람은 저 길로 갈 때, 바로 그때 당신은 그 개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 수 있게 된다. 이처럼 한 사람이 세상적이기도 하고 신앙 고백을 하기도 할 때, 우리는 그 사람의 주인이 하나님인지 그렇지 않으면 세상인지를 알아낼 수 없다. 그러나 그 사람이 갈림길에 이르기까지 기다리면 알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이 길로 부르시고 세상은 저 길로 부를 때, 그 사람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면 그는 세상 쪽을 버리고 신앙을 따를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의 주인이 세상이라면 그는 하나님과 양심과 신앙을 버리고 세상과 정욕을 따를 것이다. 즉 누구를 따르겠는가? 세상인가? 하나님인가? 당근! ^^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5절). 하나님은 전능자입니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부르짖어 기도하는 능력을 주십니다(대하 16:9). 하나님은 지난날 지은 죄를 진심으로 뉘우쳐 회개한 자의 영을 소성시킵니다. 기도는 하늘 문을 여는 열쇠이며, 믿는 자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권세입니다. 우리 인간의 지능지수는 어느 한계를 넘어서지 못하기 때문에 병들고 사고 당하고 죽게 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자기에게 도움을 청하는 자에게 도움을 주십니다(렘 29:12∼13). 형통하고 창대케 되는 것은 하나님의 도움이 있을 때 가능합니다.

● 느헤미야 1장 11절.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종이 형통하여 이 사람들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그 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느니라.

● 누가복음 2장 52절.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 사도행전 6장 3절.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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