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제단의 기구들....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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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자 권사님 가정...
번제단의 기구들
1. 번제단의 기구들
출 27:3에 “재를 담는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만들되 단의 그릇을 다 놋으로 만들지며” 여기 번제단에 사용되는 기구들은 번제단에서 제물을 드리는데 사용된 보조기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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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야
잡은 제물을 번제단까지 나르는 그릇이다. 이 대야는 오늘날 전도하는 성도를 의미한다. 대야가 제물을 나르듯이 성도는 예수님께로 이방 사람들을 인도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다. 전도하는 성도들이 많아질 때 주님의 교회는 부흥하는 것이다. 제물 없는 제단이 있을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매주일 새신자를 제물로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말씀하시길 막 1:38에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고 하셨다. 베드로도 예수님을 만난 후에 바닷가에서 그물을 버려두고, 사람 낚는 어부가 되었다. 예수님은 바울에게 행 9:15에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고 하셨다. 우리도 이처럼 복음을 전하는 그릇이 되어야 한다.
눅 14:23에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딤후 4:2에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마 28:19에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우리가 고기 낚는 그릇으로 쓰임 받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그릇에 축복으로 채우시는 분이시다.
2) 갈고리
갈고리의 역할은 대야에 담아 온 고기를 번제단에 올려놓기 위한 기구이다. 갈고리는 대야와 번제단 사이를 중간에서 연결해 주는 일을 감당한다. 우리와 하나님과의 중간에서 예수님이 화목제물이 되어 주심을 기억하고, 우리도 초신자가 교회에 나오면 초신자가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중간역할을 잘 감당해야 한다. 교회까지 인도되어진 초신자가 자칫하면 예수님을 만나기도 전에 떨어져 나갈 수가 있다. 초신자가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고 세례받고 일꾼이 될 때까지 성도들 모두는 의식을 가지고 갈고리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비록 자신이 인도한 초신자가 아닐지라도 교회 안에 새로운 얼굴이 보이면 예배가 마치자마자 먼저 달려가 기쁘게 인사해 주고, 환영해 주어야 한다. 이것이 갈고리성도이다. 교회에서 주일 날 안내위원으로 봉사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는 이유는, 바로 갈고리 사명을 잘 감당했기 때문이다.(예: 소망교회 이명박 장로의 주차봉사)
백화점이나 상점에 처음 갔을 때에 직원들이 첫인상이 나쁘거나, 무관심하거나, 반갑게 대해 주지 않으면 다시는 그곳에 가고 싶지 않을 것이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처음 나온 사람에게는 교회가 매우 어색한 곳이다. 예배의 흐름도 잘 모르고, 낮선 사람들뿐이라서 서먹서먹한데 만일 기존 성도들이 아는 체도 안하고, 인사도 안하고, 반기지도 않는다면 절대로 그 교회에 오고 싶은 마음이 생길 리가 없다.
“산울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눅 14:23)는 말씀대로 순종을 못할지라도 교회로 인도된 영혼을 기쁨으로 맞아 주고, 교회에 대해 소개해 주고, 적응하는 그때까지 옆에서 친절히 붙들어 주는 성도가 바로 갈고리의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는 것이다. 초신자는 사랑의 갈고리 때문에 믿음이 자라게 되고 예수님께 붙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사랑과 관심으로 돌보는 갈고리가 될 때에 비로서 성숙한 성도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예: 성숙지 못한 연년생을 볼 때, 부모는 가슴이 아픈 것이다.)
그리고 가정의 식구들이나, 교회 모든 성도들 역시 서로 사랑으로 갈고리가 되어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원망, 불평이 없다. 사랑의 갈고리가 없기 때문에 성도들 간에 가족간에 서로 시기 질투 미움 원망이 생기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고후 5:18) 우리는 사랑의 갈고리로 서로의 무거운 짐을 들어주어야 한다.
3) 불을 옮기는 그릇
이 그릇은 제물에 불을 붙이기 위해 불을 옮기는 그릇이다. 아무리 많은 제물이 제단에 올려져 있어도 만일 제물을 태울 불이 없다면 번제를 드릴 수가 없다. 레6:13에 “불은 끊이지 않고 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고 하셨다. 오늘날 교회도 마찬가지로 불이 꺼져서는 안 된다.
눅 12:49에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마3:11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행 2:3-4에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라고 하였다.
불은 성령의 역사를 상징한다. 교회에는 언제나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있어야 한다.
성경공부가 반드시 필요하고, 말씀중심의 신앙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나 말씀을 강조하면서 성령의 뜨거움이 없는 성도나 교회는 결코 성령이 주시는 갖가지 은사와 열매를 맺을 수가 없다.(고전 12:4-11, 갈 5:22-23) 성령 충만한 성도가 많아야 교회가 부흥하며, 개인적으로도 영적인 부요와 물질생활에도 풍성한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는 성령의 불을 옮기는 성공적인 그릇의 역할을 할지언정 성령의 불을 끄는 어리석은 성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 불을 옮기기 위해서는 먼저 내 속에 불이 있어야 한다. 회개와 기도의 불, 성령의 불, 사랑의 불, 전도의 불, 봉사의 불, 은혜의 불을 붙여야 한다. 불이 꺼진 그릇에선 절대로 불구경할 수가 없다. 성령의 불길은 뜨겁게 기도할 때 타오르는 것이다.
4) 부삽
번제단의 제물이 타고 난 다음에 재를 긁어내는데 쓰는 기구이다. 이것이 없으면 번제단을 깨끗하게 청소할 수가 없다. 교회도 불완전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므로 부정적이고 인간적인 찌꺼기로 인하여 교회가 더러워 질 수 있다. 그러므로 교회에는 잘못된 신앙관을 바로 잡아주고, 이단의 공격을 막아내 주고, 온갖 불순물을 정화시켜 주는 올바른 교육의 기능이 살아 있어야 한다. 오늘날 부삽과 같은 일꾼은 가르치고 교육하는 일꾼들이라고 할 수 있다. 교회학교 교역자, 분반 교사, 각 구역교사, 설교자 등이다.
5) 재통
번제단 아래의 재를 긁어내어 담는 통을 말한다. 재를 긁어내어도 담을 통이 없으면 곤란하다. 따라서 이 청소 통은 가장 어렵고 힘들고 궂은일을 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이름도 빛도 없이 묵묵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궂은일을 감당하는 일꾼들이다. 알고 보면, 이러한 숨은 일꾼들이 있기에 교회가 지금까지 유지되어 온 것이다.
작은 일을 해 놓고도 은근히 알려지기를 원하고 칭찬과 인정받기를 원한다면 재통의 역할을 하긴 했어도 하늘의 상급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마 6:2에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마 6:4에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교회에서 청소하고, 식사준비하고, 설거지하고, 주일학교 간식 준비하고, 차량운행 하고, 주차장 안내하고, 예배 시에 우는 아기 돌봐 주고, 초상집에 가서 봉사하고, 어려운 사람 도와주고, 다른 사람의 십자가도 같이 져주고, 궂은일은 도맡아 봉사하는 일꾼이 바로 재통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여기 이 기구 가운데 어느 것 하나라도 빠지면 하나님 앞에 희생 제사를 드리는데 여간 불한 것이 아니다. 사람이 볼 때는 귀하고 귀하지 않은 것처럼 보일 뿐이지 하나님이 명하신 것은 전부 다 필요하고 소중한 것이다. 교회 일꾼은 누가 높고 누가 낮은 이가 없다. 누가 귀하고 누가 덜 귀하고가 없다. 다 소중하고 귀한 사람들이다. 그러기에 서로 아끼고 존중하며, 협력할 줄 알아야 한다.(고전 12:12-31).
재통은 더러운 재를 묵묵히 담아내는 역할을 한다. 재통은 교회의 시험을 화목으로 바꾸는 성도를 말한다. 성도들 간에도 서로의 허물을 보고 다른 사람에게 옮기면 안 된다. 교회의 불란은 말을 옮길 때부터 시작된다. 말을 옮기는 자는 성령의 도구가 아니라 마귀의 도구로 전락되는 것이다. 허물과 비밀을 묵묵히 마음에 담아두고 덮어주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만일 재통이 뒤집히는 날에는 온갖 더러운 것들이 성막 안을 더럽힐 것이다. 나 한사람의 과묵한 입과 이웃을 향한 관용과 포용은 교회의 화목을 보존시켜 줄 것이다. 재통이 재를 쏟아 놓을 장소는 기도의 골방이다. 은밀한 중에 들으시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과연 나는 교회에서 무슨 도구로 사용되었는가? 전도의 그릇이었는가? 사랑의 갈고리였는가? 성령 충만한 기도의 그릇이었는가? 시험을 긁어 담는 부삽이었는가? 궂은일을 감당하고 시험을 쓸어 담는 재통이었는가? 이 중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고 재 노릇만하여 교회에 시험거리로 살지는 않았는지 잠잠히 돌이켜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 선택해야 할 것이다. 만사의 때가 있고, 기회가 있는 법이다. 기회가 지나기 전에 하나님의 성막의 번제단의 기구들처럼 복되게 쓰임 받는 선한 청지기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모든 것을 놋으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놋하면 또 오르는 성경구절?
0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아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민 21:9)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
(왕하 18:4) 그가 여러 산당들을 제거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출 31:4) 정교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출 35:24) 은과 놋으로 예물을 삼는 모든 자가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며 섬기는 일에 소용되는 조각목이 있는 모든 자는 가져왔으며
30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여호와께서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31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여러 가지 일
(출 35:32) 금과 은과 놋으로 제작하는 기술을 고안하게 하시며
(왕상 7:38) 또 물두멍 열 개를 놋으로 만들었는데 물두멍마다 각각 사십 밧을 담게 하였으며 매 물두멍의 직경은 네 규빗이라 열 받침 수레 위에 각각 물두멍이 하나씩이더라
(왕상 7:45) 솥과 부삽과 대접들이라 히람이 솔로몬 왕을 위하여 여호와의 성전에 이 모든 그릇을 빛난 놋으로 만드니라
(왕상 14:27) 르호보암 왕이 그 대신 놋으로 방패를 만들어 왕궁 문을 지키는 시위대 대장의 손에 맡기매
(대하 4:1) 솔로몬이 또 놋으로 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십 규빗이며
(사 60:17) 내가 금을 가지고 놋을 대신하며 은을 가지고 철을 대신하며 놋으로 나무를 대신하며 철로 돌을 대신하며 화평을 세워 관원으로 삼으며 공의를 세워 감독으로 삼으리니 18 다시는 강포한 일이 네 땅에 들리지 않을 것이요 황폐와 파멸이 네 국경 안에 다시 없을 것이며 네가 네 성벽을 구원이라, 네 성문을 찬송이라 부를 것이라
19 다시는 낮에 해가 네 빛이 되지 아니하며 달도 네게 빛을 비추지 않을 것이요 오직 여호와가 네게 영원한 빛이 되며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니
20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원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임이라
21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가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22 그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이주호 안수집사님 가정....
박일식 안수집사님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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