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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앞에 쓰임 받으십시오! (엡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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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782회 작성일 19-04-0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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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앞에 쓰임 받으십시오! (엡 2:1-10)

(엡 2: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현대인들은 본인은 잘 몰라도 늘 마귀의 유혹으로부터 감시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매일매일 본인은 알지 못하지만 TV에 백번, 이백 번씩 나의 머리와 사단에게 찍힌다고 합니다. 조금만 다녀도 얼마나 많이 찍히는지 모릅니다. 그 외에도 문자나 인터넷이나 전화나 다 기록이 되고, 우리의 자동차 안에서 하는 대화도 요사이는 기록이 남습니다. 하나하나가 자유로운 시대가 아닌 것입니다. 본인은 무뎌져서 잘 알지 못합니다.

영의 세계도 그렇습니다. 우리 믿음의 생활에도 나는 알지 못하지만 마귀사탄에 의해서 우리는 언제나 추적을 받고, 감시를 당하고, 마귀의 전략에 의해서 꾀임에 넘어가고 우리를 표적으로 삼아서 넘어뜨리려 하지만 내가 알지를 못하고 있을 뿐인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가정을 그물을 치고, 우리의 삶에 온갖 함정을 놓고 우리를 넘어뜨리려 하는데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끊임없이 창세기부터 세상 끝 날까지, 요한계시록까지 에덴동산이 무너진 다음부터 끝까지 우리인간을 파괴하고, 불행하게 하고, 넘어뜨리고, 죄짓게 하고, 멸망하게 하는 일을 하고 있다라고 예수님이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를 주님이 구원해 주시고 택하여 주셔서 오늘 성가대가 찬양한대로 한없는, 한량없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구원을 얻게 된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죄와 마귀로부터 구원입니다. 죄로 인하여 지옥 백성인 우리가 예수님으로 부터 구원인 것입니다. 값없는 은혜, 한량없는 은혜인 것입니다. 예수 믿고 나서 우리가 깨달은 것이 ‘그것이 바로 사탄의 역사였구나, 마귀가 나와 내 가정을, 내 삶을 이렇게 고통과 아픔과 슬픔과 손해를 주었구나.’ 하는 것을 예수님을 믿고 난 다음, 예수님을 나의구주로 된 다음, 내가 죄에서 해방된 다음에 내가 깨닫게 된 것입니다.

스톡홀름증후군(Stockholm syndrome)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스톡홀름에서 네 명의 은행 강도가 은행을 털고 인질을, 직원들을 인질로 삼아서 일주일동안 경찰과 강력하게 대치한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처음에 그 인질, 잡힌 인질들은 은행직원이고 다 고객입니다. 처음에는 불안에 떨고, 경찰 쪽으로 협조를 했지만, 하루 이틀 사흘, 일주일이 지나면서 이 사람들은 강도들 편에 서가지고 강도들을 도와주고, 구출작전에 전혀 협조해 주지 않는 것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이 인질들이 다 잡히고 난 다음에도 법정에 진술할 때 인질들에게 도움이 되는 발언을 자꾸 하고, 인질들의 편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 강도들 편에 서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놀라운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하루 이틀 지나고 일주일 지나고 같이 있어보니까 강도들의 말이 맞는 것이 많고, 동정이 가고, 인간적으로 친해지는 것입니다. 나누면서, 같이 자면서, 먹고 마시면서 지난 걸 볼 때 이 사람들이나 저 사람이나 별 차별이 없고, 세상에 불의하게 잘 사는 사람도 많은데 이 사람들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동정을 하면서 한패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스톡홀름증후군인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하나하나 세뇌가 되고 같이 지내면서 동화가 되고, 이해가 되고, 따라 가게 되는 것입니다. 1974년 샌프란시스코에도 똑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여기도 강도들이 은행에 침입을 해서 많은 인질들을 잡고 강도들이 그곳에서 활동하는 것이 CCTV를 통해서 전국에 방송에 나가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깜짝 놀란 것은 미국의 최고의 명문가 언론재벌인 가정의 허스트라는 가정이 있는데, 이 허스트의 딸 베티 허스트가 거기에 여자가 처녀인데 총을 들고 강력하게 그 사람들하고 같이 웃으면서 아주 여유 있게 담대하게 그 갱단 속에 이 허스트의 딸이 있는 겁니다. 너무너무 기가 막힌 일입니다. 언론과 전 미국이 발칵 뒤집어 졌습니다. 어떻게 저럴 수 있냐. 우리나라는 이런 허스트 같은 가문이 없지 않습니까? 언론, 아주 대재벌의 딸이 말이죠. 왜 그렇게 됐느냐 두 달 전에 이 갱 단원들은 허스트 딸을 납치해가지고 두 달 동안 세뇌를 시켰습니다. 같이 지내놓고 밖에서 생각했던 강도와 허스트도 들어보니 인격적이고, 참 유머도 많고, 인물도 좋고, 여러 가지로 얘가 동화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뇌를 당해서 나중에는 강력한 갱단으로, 강도로 변해 가지고 은행을 터는데 앞장서서 이 아가씨가 털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인간이 마귀라고 하는 사탄에 의해서, 마귀는 우리를 하나하나 잡아가지고 죄의 길로 유혹하여 어렸을 때 생각지도 못한 강도에 빠져가지고 평생 강도질하고 못 나오는 얼마나 많습니까? 수 십년 소매치기 생각이나 하겠습니까마는 소매치기에 들어가서 소매치기로 평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이번에 할머니 소매치기 봉남파라고 하는 할머니 소매치기단이 잡혔습니다. 70세, 67세, 52세, 53세, 네 명이 조직을 이뤄가지고 가끔 가다 일본원정도 가고, 여수박람회도 가고, 전부 사람 많이 모이는데 가서 터는데, 연세 많은 그분은 30살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40년을 지금 이어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 네 분의 종합전과가 70범입니다. 감옥을 내 집 드나들 듯이 수십년 드나들면서도 거기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즐기며 하는 것입니다. 나오면 또 들어가, 또 하는 것입니다. 감옥에 가면 또 나와서, 감옥에서 이 네 명이 또 모였습니다. 더 연구하고, 더 깊이 빠지는 것입니다. 가난한 게 아닙니다. 이 할머니는 집이 세 채나 재산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래도 여기서 못 빠져나옵니다. 스톡홀름증후군입니다. 윤락녀가 되는 것은 천하의 사람도 아닌 것 같고, 생각지도 못하지만 그러나 딱 들어가면 윤락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주로 변합니다.

빠져나오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밖에 있는 사람을 비웃는 것입니다. 술 먹는 사람은 술에 빠져서 안 먹는 사람을 오히려 우습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족이 술 때문에 다 망했지만 절대로 입에도 안 대리라고 생각했던 자신이 서서히 술에 빠져서 스톡홀름증후군으로 세뇌돼 버리고 술에 깊이 빠져서 애주가가 되어 버리고 마침내는 중독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배후에는 본인이 그렇게 하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우리인간을 망하게 하고, 죽이고, 불행하게 하고, 파멸시키기 위해서 사탄은 우리에게 이런 마음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의심을 심어줘서 의심하게 하고, 미움을 심어줘서 미워하게 하고, 원망을 심어줘서 낙심하게 만들고, 술을 사랑하게 하고, 죄를 사랑하게 하고, 도박을 쫓아가도록 우리를 유혹하는 것입니다. 우리인간은 그곳에서 사탄이 이렇게 한다는 생각을 아무도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이 죽어가면서도 거기서 빠져나오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미움,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마태복음 13장에 보면 사탄이 미움의 가라지를 우리마음에 뿌리는 것입니다. 여러분태어 날 때부터 미워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한번 딱 미워하면서 우리는 그곳을 못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이 땅에 보내어 주신 것은 마귀에게서 우리를 해방시키려고 건져주셨는데 오늘 현대인들은 이 마귀와 영적싸움을 경홀히 여김으로 우리를 삶에 백전백패하고, 수많은 고통과 불행을 당하면서도 이것이 마귀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다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도 너희들은 다 100% 전에는 마귀에 종노릇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마귀에 종로노릇 안한 사람이 어디에 누가 있습니까? 내가 욕 한마디를 해도 마귀에 의해서 욕하는 것이고, 내가 온갖 죄짓는 것도 사탄에 의해서 다 우리 인간이 죄를 짓는다. 라는 것입니다. 마귀에서 해방되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사람은 거기서 빠지는 것입니다. 지금도 하는지 모르겠는데요. SBS에 예전에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세상에 별의별 일이 다 있습니다. 부산에 있는 어떤 할머니는 35년 동안 1년 내내 옷을 수십겹을 입는 것입니다. 위에만 14겹을 있는 입는 것입니다. 아래도 열네겹 스물여덟, 옷 입는 데만몇 십분 걸리는 것입니다. 여름에 아무리 더워도, 영상 34도, 5도 가도 항상 그렇게 입는 것입니다. 기가 막힐 일입니다. 한 여름에 모두 선풍기 켜놓고도 에어컨 켜놓고도 더운데, 이분은 옷을 그렇게 많이 입고도 불고기 앞에 앉아가지고 또 그런, 옷이 이런 옷이 아니고 아주 두터운 옷들, 추워서 입기 때문에 아주 오리파카 같은 것 그런 것 두터운 것을 입는데도 한여름에도 그렇게, 자는 것도 그렇게 입고 자고, 내내 그렇게 입고 다니고, 그래서 SBS 그 정보를 듣고 이분을 병원으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이분이 왜 그렇게 됐냐? 이분은 생활이 어렵고, 부모 없이 자라고, 고아원에서 지내고, 결혼해서 첫아이를 낳아도 아무도 산후조리를 해 줄 사람이 없어서 본인 혼자서 지나면서 그때 그 한기, 추위가 들어왔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이후로는 추워서 입는 것입니다. 계속 더 끼워 입는 것입니다. 병원에 가서 조사를 해 보니 그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의사의 이야기는 그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왔다. 라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이 부모도 없이 외로우니까 마음이 추웠던 것입니다. 마음이 쓸쓸해서온 것입니다. 그래서 계속 입으니까 그 마음이 늘 자기 혼자만 외롭고, 아무 것도 없고, 마음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진단해서 “당신은 그런 산후조리가 아닙니다. 당신마음에서 온 것입니다.” 남의 말은 안 들어요, 그런데 의사 말엔? 아니나 다를까 그날 집에 와서 진단을 받고 처음으로 반소매를 입고 다 벗어버리고, 물론 다 벗는 거는 아니지만 안에 딱 하나 입고 딱 반소매를 입는데 세상에 춥지도 않고 아무 일이 없는 것입니다. 보세요. 35년을, 그걸 모르고 35년을 그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아무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심령을 창조해 주셨습니다. 마음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마음을 담대하게 먹고 강한믿음, 교회 나오는 것이 믿으나, 안 믿으나 얼굴에 차이가 없습니까? 몸에 차이가 없습니까? 물질을, 더 돈을 많이 벌어서 교인입니까? 성공해서 교인입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여러 가지로 어려울지라도 우리마음에는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나는 구원함을 얻었다, 나는 예수님이 함께 하시면 능치 못하심이 없다. 이 믿음으로 담대하고 당당히 사는 것이 성도인 줄로 믿습니다.

염려를 못 이기다 죽은 왕이 있습니다. 사무엘상 16장 보세요. 사울 왕이 미워하기 시작하니까 임금인데도 평생 40년 미움으로 살다가 그 사위를 죽이려고 40년을 한 번도 벗어나지 못합니다. 자나 깨나 그놈이 밉고, 그놈 죽이고 싶은 마음가지고 40년을 지냅니다. 미움이 그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시기심이 자기를지배하고 있고, 원망하는 마음, 불안한 마음, 우리 대통령이 우리나라 대통령도 불안해 가지고 잠을 그대통령이 경호원이 다 지키고, 수방사령부가 바로 옆에 있고, 보안사가 있어도 불안한 것을 어떻게 합니까? 누가 지켜준다고 불안이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욕심으로 충만한 마음에 마귀가 가라지를 심는 것입니다, 마귀가. 언제 뿌리느냐? 내가 하겠다고 하면서? 기도하지 않을 때, 내가 다 하지? 하면서 하나님을 무시할 때와 믿음이 없을 때, 내가 영적으로 잠들 때 뿌렸다 그랬습니다. 여러분, 영적인 잠을 자지 말기를 바랍니다. 세상 좀 잘 나간다고, 공부했다고, 젊다고, 돈 벌었다고 여러분 대단한줄 알지만, 마귀가 하나만 뿌려도 인간은 원자탄으로 망하는 게 아닙니다. 핵무기로 망하는 것이 아닙니까. 오늘 우리나라 아무 것도 아니지만 우울증에 걸려서 몇 백 만 명이 잠도 못자고, 집을 뛰쳐나가고, 자살하고, 마귀가 심어준 가라지 교회 왜 나오느냐? 가라지 뽑으려고 나오는 겁니다. 잡초를 다 뽑기를 바랍니다. 의심의 잡초, 미움의 잡초, 염려의 잡초, 불안한 잡초, 오늘 다 뽑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현대인들은 너무나 빈약합니다. 영적으로 약합니다. 나의 습관과 싸우기를 포기하고, 마귀와 싸우지 아니하니 다 쓰러지는 겁니다. 약으로 고칠 수 없습니다. 결심으로, 의지로 이길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수많은 잡초를 인간의 힘으로, 지식으로 뽑을 수 없습니다. 과학으로 뽑을 수 없습니다. 권력으로 뽑을 수 없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믿음으로, 오직 성령으로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따라하세요. “나는 승리하리라. 할 수 있다.

이제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마귀는 내 마음에만 뿌리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에도 뿌립니다. 부모자녀 간에도 뿌립니다. 잠깐밖에 못사는 세상인데도 지옥같이 살아가는 것입니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지만 딱 마귀가 가라지 뿌리면 그다음에는 천하에 자기같이 불행한 게 없다는 것입니다. 밤을 새워 울고 낙심하는 겁니다. 형제간에 뿌립니다. 남매간에 뿌립니다. 가족들 안에 시어머니 하고, 며느리 사이에 뿌려버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며느리로 있을 때 지독하게 시어머니 때문에 고생했는데도 자기는 더한 시어머니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왜? 그럽니까? 마귀가 여전히 가라지를 뿌립니까? 계속 며느리 나쁜 것만 보게 되는 것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고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오늘 다 가정의 가라지도 뽑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마귀는 교회에도 뿌립니다. 교회에도 기도하지 아니하면 교회도 마귀의 표적에 벗어날 수 없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교회, 사탄이 뿌립니다.

아주 세계적인 목회를 하신 분인데, 그럽니다. 이분이 자기가 이 목회를 이만큼 하게 된 것은 내가 부흥회를 한 25년 전에 광주 무등산에 가서 부흥회를 했는데 그때 은혜를 받아가지고 이렇게 자기가 목회를 이만큼 하게 됐다는 간증을 했습니다. 목사님 한분이 대구에서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이분은 약사로, 약대를 나와서 약사로 있다가 교회집사였는데 은혜를 받아서 신학교를 공부해 가지고 장신대를 나와서 목사가 됐습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약사가 잘 나가던 때입니다. 그렇지만 목회를 해 보니 교회가 너무 어려운 것, 쉽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에도 가지 않고 교회에서 밤을 세며 기도 했답니다. 계속 기도하는데, 하루는 한시정도 됐는데 교회주변이 군인들이 행진하는 소리가 막 소리가 들리더니만 교회를 포위하더랍니다. 군인들이 교회를. 그런데 보니 마귀들이 교회를 포위했답니다. 마귀가대장이 옆문을 향해 문을 열고 들어오더랍니다. 목회자가 다니는 옆문이 있습니다. 그러고 “들어가자”그러니까 문, 창문마다 열고 마귀들이 교회 안으로 싹 들어오더랍니다. 자기 옆으로도 마귀대장이 들어오더라는 것입니다. 너무 무서워 가지고 기도하는 중에 한쪽 눈을 떠서 봤답니다. 봤더니 마귀가 꽉 차게 보이더랍니다. 여러분 기도하는 분에게는 마귀가 보입니다. 영적으로, 성령으로 충만한 하나님의 종들은 마귀를 봅니다. 마귀의 활동을 다 봅니다. 마귀의 전략을 다 압니다. 그것을 모르면 감독이 아닙니다.

목회자와 장로, 안수집사, 권사 집사 직분자 정도 되는 수준이 되면? 농구를 할 때 상대방 감독의 작전을 알아야 하듯이 이 교회는 영적작전을 모르는 그 목회는 100% 실패합니다. 마귀가 어떻게 지금 역사하고 있느냐?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귀의 전략에 넘어가지 마라 그랬습니다. 마귀의 꾀임에 빠지지 마라 그랬습니다. 교회는 마귀를 멸하려고 세운 것이지 마귀에게 놀아나면 교회는 죽은 것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 나라 망하게 하듯이 교회도 마귀가 공격의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마귀가 딱 옆에 오더니만 “강단 위로 올라가자” 그러더랍니다. 마귀의 목적은 강단점령입니다. 목사점령입니다. 목회자에게 표적을 맞추고 있습니다. “강단으로 올라가자” 딱 그러더니 만 올라가려고 그러더니 자기가 계단에 기도하고 있으니까 “” 그러더랍니다. 기도하는 것보고 깜짝 놀라더랍니다. 마귀대장이 큰소리를 치더랍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그래서 예수님은 “항상 마귀를 대적하려면 기도하라 그랬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으려면 기도하라 그랬습니다.” 마귀를 이기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기도 보다 더 큰 능력이 없습니다. 기도 하면 마귀 이길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이 왜 하나님의 아들인데 계속 기도 했습니까? 마귀를 멸하는 길은 기도 밖에 없습니다. 교회가 기도하지 않으면 마귀가 접수합니다.

오늘 한국교회 강단이 마귀가 올라가서 난동부리는 교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목사, 장로 싸움이 아닙니다. 마귀가 지금 갖고, 예수님이 말합니다. 밀 까부수듯이 목사, 장로 올려놓고 까부수는 것입니다. 교인들도 이 정도는 아는데, 마귀에게 놀아가면서 이것이 마귀의 역사인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교회마다 물어보면 저사람 저 장로님이 잘못해서 그러고 저 목사님이 잘못해서 그렇다, 자기는 잘했다. 가정과 교회는 잘했다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바른 말하면 가정과 교회는 끝나는 것입니다. 끝나는 것입니다. 다 여기에 못하는 사이 모여서 용서하고, 사랑하고,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겨야 되는 곳인데, 가정 바른 말하려고 하면 한주일도 못 삽니다. 자식 기르면서 여러분 원칙 따지면 그 자녀 며칠 이내로 갖다 어디에 쳐 박든지 어디에 버리든지 그래야지 기를 자식 하나도 없습니다. 가정과 교회는 사랑입니다, 사랑, 사랑의 법입니다. 사랑의 원칙입니다. 감사함. 아멘. 할렐루야!

목사장로 싸우는 것 같지만 마귀는 붙이는 것입니다. 목사와 목사 싸우는 것 같지만, 마귀에 의해서 놀아나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정욕을 가지고, 우리 안에 있는 혈기와 욕심을 가지고 마귀가 불붙이는 것입니다. 혈기가 불이 타는 것입니다. 믿음, 말씀 다 갖다 붙이는 거지, 여러분 부모님이 자식 싸우는 것을 좋아하는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모든 싸움의 배후에는 사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서지 못 한다.” 그랬습니다. 할렐루야!

하늘에 계신 하나님도 우리가 모두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사랑보다 더 큰 힘이 없습니다. 마귀에게 놀아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마귀는 우리 성도의 가정도 파괴하고, 인격도 파괴하고, 우리의 삶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점점 하나님의 일은 멀리하고, 자기의만 배불리며, 욕심으로 가득하여 기복신앙으로 썩어지며 냄새나게 됩니다. 여러분의 사업도 아무리 잘나가는 것 같지만, 마귀에 의해서 넘어지는 것입니다. 사업은 잘되지만 여러분 마음이 병들어서 넘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 침투하는 마귀 가라지를 뿌리는 마귀, 교회 나와서 기도 열심히 하고, 마귀에게 틈도 주지 말고, 새벽기도 꾸준히 교회와 가정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성도들이 영원한 승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새벽에도 가라지를 잘 뿌립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피로 산 교회에 나와 기도하면 마귀가 뿌릴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교회 왜 나옵니까? 예수님이 왜 교회 세워 주셨습니까? 마귀를 이길 곳은 교회밖에 없습니다. 마귀가 무서워하는 곳은 교회밖에 없습니다. 교회는 예수님이 피 흘려 세워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에 나와서 교회에 좋은 포도나무 가지가 되고, 마귀에게 이용당하지 아니하려면 성전에 나와서 교회 좋은 일군이 되기를 바랍니다. 집사가 되어야 됩니다. 집사란 말디아코노스란 말인데 디아코니아란 말과 똑같은 말입니다. 교회에 와서 봉사하는 것입니다. 낮아지고 섬기는 것입니다. 희생하고 충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인입니다. 마귀에게 이용을 당하면 나중에 남은 것 하나 없이 생명까지 다 빼앗기고, 이용만 당하고, 멸망하지만, 주님에게 오면 예수님에게 교회에 쓰임을 받는 사람은 100% 한사람도 남김없이 하나님은 복을 내려주시는 것입니다.

부시대통령이 40살까지 마귀에게 이용을 당하다가, 술 먹고, 방탕하고, 마약복용하고, 죽음직전까지 갔다가 교회로 와서 기도하고, 기도 용장이 되고, 말씀에 빠지고, 교회충성하고, 낮아지고, 섬기면서 하나님이 높여주시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그냥 살려고만 나왔지 대통령 생각이나 했습니까? 하나님이 높여주시는 것입니다. 교회는 높여주는 곳입니다. 잘되게 하는 곳입니다. 교회는 나와보면 좋은 일이 있습니다. 끊임없이 좋아집니다. 영원히 좋아집니다. 계속 좋아집니다.

양구에 있는 사단장 한분이 장로님이 되시는데 유명한 목사님을 초청하여 순서를 맡아 달라고 하셨답니다. 그런데 장로 직분 안 받으면?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 큰 저주가 임할 것입니다. 라는 말에 억지로 장로 직분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권이 바뀌기 전에 자기 선임자도 구속됐습니다. 전임자도 구속, 자기는 산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목사님, 내가 만약에 술 먹고, 만약에 들어갔더라면 다 그런 유혹에, 스톡홀름증후군(Stockholm syndrome)에 빠질 수밖에, 다 그러니까 같이 빠질 수밖에 없는데 기도하고, 장로인 것 때문에 하나님 앞에 교회에 빠짐으로 살아난 것입니다.” 또 대장 진급이 돼서 1군사령관이 됐습니다. 군사령관이 돼서 저를 또 와 달라 그래 가지고 가니까 식사하면서 “나는 정말 목사님 때문입니다. 목사님께서 귀한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세상의 눈으론 교회 다니는 것, 교회 깊이 빠져서 지금은 시시하게 보이지만, 이후에는 마귀가 다 넘어뜨려도 교회에 빠지고 기도에 빠진 사람은 못 넘어뜨립니다.

세상에 안 빠지려면 여기에 빠져야 됩니다. 술에 안 빠지려면 여기에 빠져야 술에 안 빠집니다. 마귀에 안 빠지려면 여기에 빠져야 마귀에 안 빠집니다. 그다음 국방장관 또 되어 가지고 또 부르는 것입니다. 똑같은 말, “목사님,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어떻게 그렇게 핵심을 아는 것입니다. 교회 나오는 것 지금 좋은 것을 잘 모르지만 이후에는 아는 것입니다. 술 먹고 세상의 죄에 빠진 사람 지금은 잘 모릅니다. 그러나 이후에는 원통하고, 애통하고, 슬피 후회하는 날이 온다라는 것입니다. 교회에 깊이 빠지기를 바랍니다.

● 주부 도박단 22명 무더기로 붙잡혀… 한 판에 50만~70만원을 걸고 70여 차례에 걸쳐 판돈 4000만원 상당의 아도사키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일당 22명을 현장에서 붙잡고 판돈 1940만원을 압수했다.

요사이 우리나라 주부도박단이 많다고 합니다. 얼마나 주부들도 도박을 많이 하는지, 술 먹는 하루에 맥주를 7병 이상 마시는 가정주부가 500만이 넘고, 술에 빠진 사람, 도박에 빠진 여성이 그렇게 많습니다. 이번에 70명을 경찰이 잡았습니다, 가정주부들이. 물었습니다. 왜 이러느냐고, 가정이 이만한데 왜 이러느냐고, 왜 가정을 망치느냐고, 빠지고는 그냥 있습니까? 다 빚더미에 만들어 가지고 집을 망치니까, 이 가정주부들이. 그래서 경찰이 물었습니다. “왜 그러냐?” 그러니까 남편은 성공했고, 자기대로 바쁘고, 자녀들은 자기대로 가고 나는 뭐하냐 하는 것입니다. 외로워서 못살겠다하는 것입니다. 허전하다. 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집안에만 있으라는 말이냐. 나와 가지고 막상 이 충격적이고, 쇼킹하고, 이런 아찔한 것을 죄의 길로 갈 수도 없는 거고, 친구들하고 즐길 수, 쉽게 빠질 것이 이것 밖에 없더라는 것입니다. 빠지고 보니 이렇게 됐다. 라는 것입니다. 처음에야 이런 줄 몰랐지만 서서히 들어가다 보니까 그다음 도박중독자가 되어 버리고 집안이다 망쳐버리게 되고, 그래서 교회 빠지라는 것입니다. 교회깊이 들어오라는 것입니다.

우리성도들, 교회 나와 보세요. 허전할 시간이 없습니다. 주일이 힘들고, 예배가 어려웁고, 수요예배도 가야되고 바쁘다고요? 주일예배 보죠. 저녁예배 보죠. 목요, 금요기도회 또 나와야 됩니다. 이게 힘들지요? 시간이 없습니다. 부지런해야 됩니다. 충실해야 됩니다. 망할 일이 없어집니다.

술 먹는 것 돈이 있어야 되는데, 교인들이 남.여선교회 월례회비 내고, 성도들 모임이나 행사에 회비 자꾸 내다보면 술 먹을 돈이 아예 없습니다. 십일조 들여야지, 헌금하고 이리 저리 빼놓고 나면 없다니까요. 없습니다. 뭐 시간이 남아야 남편이 나가고, 혼자 가만히 있어야 허전해 지는데, 교인들은 시간이 있으면 전도해야 되고, 구역예배나 심방예배 봐야 되고, 허전할 시간이 없습니다. 마음이 허전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계시니 마음이 꽉 차고, 가정에 주님이 계시니 내 가정을 지켜야 된다는 사명감 가지고 어머니는 흐트러지지 않으면 가정은 든든합니다. 오늘 이 사회가 어머니들이 무너졌습니다. 어머니들이 자신의 일을 만들어서 하려고 아이들 탁아소에 맞기고, 할 일이 없으면 해외 묻지마 여행이나, 친구들 모여서 식사하면서 수다 떨고, 남편 헐뜯고 모여서 최고로 좋은 메이커나 건강식품 뭘 먹느냐는 둥 자녀 자랑과 죽으러가는 지옥 길로 달려가는 것 아닙니까? 그러다 남이 날 알아주지 않으면, 원망하고, 자꾸 허전해 그러고 방황하니 자식들 방황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교회 나오시되 걸터앉지 말고 내가 무엇을 할까? 하나님은 나에게 무슨 달란트와 은사를 주셨는가? 깊이 생각하고, 기도하고, 실천하며 봉사에 깊이 들어오세요. 하나님이 복을 내려주세요. 교회는 여러분을 이용하는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여러분을 복 주시는 축복의 통로로 행복을 찾아 주는 영원한 기쁨의 집인 줄로 믿습니다. 부모님은 자식을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지만 부모님을 위한 것 아닙니다. 전부 니가 싸들고 니 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시키는 모든 일이 우리 잘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잘될 줄로 믿습니다.

내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할 일은 마귀를 이기는 길이 어디에 있느냐? 여기에, 이곳에, 교회에 나와야 됩니다. 여기에 빠져야 세상과 마귀에게 빼앗기지 않고 악한 지옥의 어둠과 불 못에 안 빠집니다. 주님의 교회에 충성해야 마귀의 종이 안 되는 겁니다. 사탄의 종이 안 될 길이 없습니다. 높거나 낮거나 다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대재벌이든 소재벌이든 다 마귀에 놀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 내가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기뻐할 일 보다, 세상에 보암직한 미혹의 일에 빠져서 마귀의 가라지로 자라고, 마음에 가라지를 먹고 살아왔음을 용서하여 주시고, 이 시간 다시 새롭게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을 받아 누리고 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겠습니다.

강남규 청년 서울 구치소에 있습니다. 이슬아 국정 변호인이 가족들과 연락이 끊겨 다음 주까지 피해자 측에 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2년 확정에서 가석방을 100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강원산불] 동시다발 산불에 강풍으로 순식간에 초토화 '속수무책' 강원도는 오후 11시에는 지휘권을 고성군으로부터 넘겨받았고, 오후 11시 20분 공무원 총동원령을 내렸다. 이어 10분 뒤에 산불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하고 야간 민가 주변 밤샘 진화 및 보호에 나섰다. 긴박한 주민대피령 속에 일부 주택은 물론 마을 전체가 화마에 쑥대밭이 됐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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