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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833회 작성일 19-04-2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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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

고린도후서 5장 17절 말씀에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우리 사람은 끊임없는 욕심의 대명사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말을 들으면서부터입니다. 욕심가진 마귀가 자기가 직접 나서지 않고 아담과 하와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우리 사람들은 마귀의 수하가 되어 버립니다. 마귀가 시킨 대로 이리저리 휘둘리게 됩니다.

이러한 모습인데도 우리 사람들은 그 사실에 대하여 제대로 파악을 하지 못 하고, 남의 입에 오르는 판단으로 굳어져 몹쓸 나라고 생각하는 악을 통해서 내 속에 나라는 또 하나의 나의 자존심이나 나의 기준이나 나의 가치관을 중심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바로 이 ‘나’라는 것이 결국 마귀에게 유혹당한 ‘내’가 많은 고통과 트러블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나’는 지나가야 합니다. ‘나’를 딛고 일어서야 합니다. 그리고 전혀 새로운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신 원래의 ‘나’를 발견해야합니다. 껍데기를 벗어야 합니다. 새로운 세상을 찾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세상이 깨지면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 하늘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전에 안 좋게 느끼던 삶을 바꾸고 싶다면? 여러분의 근본적인 뼛속까지 생각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예전의 나를 부인하고 과거를 밟고 일어서세요. 나를 새롭게 하신 이는 예수님이십니다. 소망은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 하나 돌을 쌓듯이 해 나가면서 그 큰 그림의 소망이 작아지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하나님은 예수님으로 인하여 믿음으로 구원받고, 예수님으로 인하여 새 삶을 찾고, 예수님으로 인하여 새 길로 가기를 원하십니다. 그 이유는 바로 예수님이 우리 믿는 자들을 통해서 새로운 삶을 이어가시며 복주시겠다 약속 하셨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바뀌려 애는 쓰는데 집에 돌아가시면서 자신의 과거를 찾는 순간 마귀와 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반드시 주님의 말씀으로 선포하며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4장 16절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 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야고보서 4장 8절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새로운 변신. 솔개.

솔개는 매목 수리과에 해당하고 부리가 기역자로 날카롭게 구부러져 있습니다. 몸의 크기는 약 60Cm 정도입니다. 가만히 살펴보면 독수리를 축소시켜 놓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부리 끝이 바늘처럼 날카롭고 눈은 동그랗고 예리한 빛을 발산하고, 발톱도 칼날처럼 매섭습니다. 주로 들쥐, 뱀, 개구리 같은 것들을 먹고 삽니다. 시력이 얼마나 좋은지 8Km 떨어진 곳에 있는 먹이 감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솔개의 눈은 인간이 가진 시력의 20배가 되는 놀라운 기능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날개를 활짝 펴고 부드럽게 날아가다가 목표물이 나타나면 고속도로를 달리는 승용차의 3배 정도의 속도로 급강하해서 먹이를 날렵하게 채어갑니다. (180~320km/h)

이 솔개가 40년 정도를 살면 날개도 터부룩하게 무거워지고 부리도 둔해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 부리가 크게 자라서 가슴까지 닿게 되고, 발톱도 그리 날카롭지 않을 정도로 뭉툭해져서 생존의 위기를 맞이하게 되면, 더 이상 하늘을 비행하면서 사냥하는 일이 좀처럼 쉽지 않은 지경에 이르고야 말겠지요. 그 정도로 늙고 둔한 모습으로 바뀌게 된 솔개는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첫째는 그냥 늙어서 쓸쓸하게 죽는 길이고, 둘째는 다시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서 멋지게 사는 일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솔개들은 그냥 죽지 않고 새로운 변신의 삶을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마치 수도승이 고행의 길을 가듯이 높은 산의 정상에 올라가 부리로 바위를 쪼아서 자신의 부리를 전부 깨뜨려버립니다. 그 끔찍한 도전이 얼마나 아프고 힘들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솔개는 새로운 변신을 위하여 자신의 부리를 매섭게 깨는 일을 멈추지 않게 됩니다. 깨지고 부서진 부리가 홀라당 빠져버리면 신기하게도 새싹이 돋아나오듯이 그 자리에서 새로운 부리가 자라게 됩니다. 예리하고 멋진 부리가 나오면 그 다음 작업에 들어갑니다. 그것은 그 새부리로 자신의 발톱을 하나씩 뽑아내는 일입니다. 피가 나고 살이 찢어지는 고통이 오지만 그것을 참고 솔개는 그 발톱을 남김없이 모두 부리로 쪼아서 뽑아냅니다. 그러면 날카롭고 깨끗한 발톱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 작업은 그 부리로 깃털을 한 개씩 뽑아내는 일입니다. 발톱을 뽑는 일에 비하면 깃털을 제거하는 일은 식은 죽 먹기일 것입니다. 그러나 남 일이라고 쉽게 말하면 물론 안 되겠지요? ^^ 깃털이 뽑혀진 자리에서는 새로운 깃털이 다시 돋아나게 마련입니다. 그렇게 약 6개월이 지나면 그 솔개는 노인이 아니라 세련되고 멋진 청년처럼 스마트한 솔개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새롭게 변신한 그 솔개는 그 이후로 약 30년을 더 살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참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솔개의 변신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세는 40년간 세상에서 가장 높은 교육을 받아 높아지고, 40년간 광야 교회에서 주님을 만나면서 겸손해지고, 인도자로 40년을 그동안 배운 것을 사용하여 실전에 들어가 삽니다.

* 모든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의 옛사람을 과감하게 깨어서 벗어버리고 새로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지 않으면,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그리스도인들은 과거의 옛사람을 남김없이 털어내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참으로 아픔 없고, 고통과 두려움을 이기지 못하는 미래는 아름다울 수가 없음을 깨닫습니다. 십자가의 고통을 넘어서는 길은 먼저 결단과 함께 강한 믿음과 소망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의 과거를 밟고 일어나야 합니다. 나의 게으름의 잘 못된 습관을 밟아 버리고 일어나야 합니다. 그렇게 은혜 받은 자들이 새롭게 변화되기 위해서 마음을 먹었다면?

먼저 내가 나를 강하게 다스리는 말을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 삶의 위기는 새로운 기회

1888년 한 유명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다이나마이트를 만든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다이나마이트를 제조한 다음에 일약 당대에 명사가 되었고 수많은 돈을 벌고 사람들의 관심과 촉망을 받는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가 어느 날 아침잠에서 깨어나 언제나 하던 버릇처럼 신문을 펴서 기사를 읽기 시작하는데, 깜짝 놀랄 만한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그 서두에 자기가 죽었다는 기사가 씌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신과 제가 만일 당신과 저의 죽음을 알리는 신문 기사를 읽는다면 우리는 무엇을 느낄 수 있을까요? 그 신문 기사의 보도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다이나마이트를 발명한 유명한 알프렛트 노벨이 죽다.” 이 기사를 읽은 그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실 자기 동생이 죽었는데, 기자들이 혼돈하여 자기가 죽은 것으로 보도를 냈던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사망 기사 앞에서 이 사람은 깊은 침묵과 말할 수 없는 도전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수많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폭탄을 만들어서 재물을 얻었고 명성을 얻었지만, 결국 내 인생의 마지막은 이렇게 끝나고 마는 것이 아닐까? “많은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폭탄을 만든 제조업자가 드디어 죽다”라고 보도한 신문을 찢어 버리면서 그는 새로운 삶을 살겠다고 결심을 합니다. 그는 인생의 허무 가운데 영원한 생명이 있다는 복음을 깨닫게 되었고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위기가 닥치기 전에는 자신을 바라보지 못 합니다.삶의 위기에서 겸손히 자신을 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훗날 그는 하나님과 사람들을 위해서 자신의 모든 재산을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그것이 저 유명한 알프렛트 노벨노벨평화상이 시작된 이유임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 새로운 발견 - 유영만의《기린과 코끼리에게 배우는 공생의 기술》중에서 -

"우리가 무언가에 몰입하면 새로운 것이 보이기 시작하죠."

"이전까지 '내가 어떻게 그걸 하겠어?','내가 왜 해야 하지?'라고 생각하던 이들도 무언가에 진정으로 몰입하게 되면 그걸 달성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에너지와 역량을 쏟아 부을 수 있게 됩니다. 그 순간에 무언가 더 중요한 것을 발견하도록 가치체계가 바뀌는 것입니다."

* 산허리에 박혀있는 하찮은 돌 하나도 조각가의 눈에 띄면 기막힌 예술품으로 바뀝니다.

관심이 있어야 보입니다. 깊이 몰입하면 더 새로운 것이 보입니다. 그 전에는 전혀 보이지 않았던 것이 다시금 새롭게 보입니다. 사랑과 관심과 에너지를 쏟으면 모든 것이 새로운 발견의 대상이 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 우리 사람들은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안 하는 사람이 있고, 자기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자꾸 반복적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거듭남이란? 여러분이 완전히 새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전히 당신은 옛 사람일뿐입니다.

1. 게으른 자들아 회개하라. 일만 만들고 자기의 말도 재대로 지키지 못하며 허풍과 허망으로 시간을 허비하고 불평과 원망만 가득하여 마귀를 기쁘게 하는 자들이라.

(롬 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엡 4: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약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13)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6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골 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06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07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08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09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10 새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갈 6:1)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0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03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 04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05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 0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0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0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0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2. 사도 바울은 제자들에게 본을 보이기 위해서, 그리고 스스로 일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기를 위해 그리고 본을 위해 일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물며 우리가 누구관대 이렇게 빌어먹고 있는가? 본을 위해서든지, 열매를 위해서든,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도 부지런히 일하고 섬기며 몸소 행하여 가르치는 본을 보이라!

살전 2:7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8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 살전 2:9 형제들아 우리의 수고와 애쓴 것을 너희가 기억하리니 너희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밤낮으로 일하면서 너희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였노라.

살후 3:6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게으르게 행하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7 어떻게 우리를 본받아야 할지를 너희가 스스로 아나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무질서하게 행하지 아니하며

♥ 8 누구에게서든지 음식을 값없이 먹지 않고 오직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함은 너희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 함이니 9 우리에게 권리가 없는 것이 아니요 오직 스스로 너희에게 본을 보여 우리를 본받게 하려 함이니라 ♥ 살후 3: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11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게으르게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을 만들기만 하는 자들이 있다 하니 12 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조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 13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14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15 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하지 말고 형제 같이 권면하라.

주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태어난 성령이 충만한 자들만이 구원으로 인한 천국의 시민들이라는 사실을 늘 마음에 새겨서 주님의 천국 백성으로서 다짐하고 승리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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