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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지 말아야 할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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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56회 작성일 18-12-0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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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 미루지 말아야 할 세 가지

사업에 성공하여 돈을 많이 번 사업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돈은 많이 벌었지만,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않아서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판을 많이 받았고 오해를 사기 일쑤였습니다. 어느 날 그는 고민 끝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지인을 찾아가 도움을 구했습니다. 그의 고백을 듣고 진심 어린 충고를 해주었습니다. "자네는 삶에서 미루지 말아야 할 일이 있는데 그 세 가지를 계속해서 미루는 것 같네." 그는 궁금해서 지인에게 물었습니다. "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러자 그 지인은 세 가지 미루지 말아야 할 것을 그에게 말하기 시작했답니다.

1. 첫째는 빚을 갚는 일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법입니다. 법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 “물질 적인 빚도 빚이지만 우선 누군가로부터 받은 미소,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은 도움을 갚는 일 같은 것 말이야. 그런 빚은 갚는 것을 미루어서는 안 된다네.”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롬 15:27)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롬 13:8)

죄의 빚을 갚는 길

어느 종교의 유명한 수도사가 있었는데 그는 일생동안 참으로 대단한 고행을 한 사람입니다. 결혼직후 처자식을 남겨두고 수행에 들어가서 부모가 찾아와도 수행에 방해된다고 만나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거하는 곳에 철조망을 쳐놓고 10년 동안이나 사람을 만나지 않고 혼자 외롭게 거하며 8년 동안 눕지 않고 앉은 자세로 잠을 자며 수양을 쌓았습니다. 그는 16년간 솔잎 가루와 쌀가루만 먹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마지막 남긴 시 한수가 있는데 그 시의 한 부분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미천 죄업 과수미라' 즉 하늘에 가득 찬 죄업이 수미산보다 높구나. 평생을 그렇게 뼈가 으스러지도록, 피가 마르도록, 살이 찢어지도록 고행을 하고 수도를 했건만 그가 마지막 죽는 순간에 느낀 것은 '내 죄가 하늘에 가득 찬 수미산보다 높구나!' 라고 탄식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아무리 고행을 하고 몸부림을 쳐도 죄악을 청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오셔서 우리의 죄 짐을 대신 짊어져 주신 것입니다. 내가 남을 등지고 살아가면서 얻은 것은 바로 그 이기주의의 산물로 평생 자신을 학대하고 산 것입니다. 스스로 죄의 짐을 지고 감

2. 둘째는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자존심은 나를 열등감의 구렁텅이로 빠지게 합니다.

● “자신의 잘못으로 어떤 사람과 관계가 소월해졌다면 상대방이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기를 바라지만 말고 내가 먼저 용서를 구해야 하네.”, “생각해 보게나, 그러지 않음으로써 지금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잃고 있는지를...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엡 4:32)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골 3:13)

어느 장로님의 용서

한 장로님이 평소에 자신과 사이가 별로 좋지 않은 성도와 함께 이웃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예배시간에 성만찬의 순서가 있었습니다. 장로님과 그 성도는 주님의 몸과 피를 서로 나누면서 각각 떨어져 앉아 있었습니다. 그때 그 교회의 목사님이 이런 사실을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예배가 끝난 후에 장로님에게 물었습니다.

장로님께서는 왜 같이 오신 성도님과 함께 성만찬을 나누지 않았습니까?

저는 그와 돈 거래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는 정직하지 않았고 약속도 잘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를 상대하기도 싫기 때문에 떨어져 앉았던 것입니다.”

이 말을 들은 목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장로님은 자신이 우리 주님보다 더 위대하다고 생각합니까? 주님께서는 유다가 자신을 팔아넘길 것이 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와 함께 앉아서 만찬을 나누시지 않았습니까?” 이 말을 들은 장로님은 다시 생각을 하였습니다. 사실 돈 거래에서 그가 딱 한 번 실수를 했던 것뿐인데 그것을 가지고 자신과 차별을 두는 것은 자신이 비난받을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장로님은 그 성도와 좋은 관계를 회복하여 가까이 앉아 성찬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는 내가 실제로 격지도 않은 일들을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 듣고는 상대를 판단하고 미워하며, 거리를 두고 사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여러분 d여러분 자신부터 용서를 구하고 용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 대하여 함부로 말하고 죄인 취급한 부분에 대하여 용기 있게 다가가서 용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용서의 다리 -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이 건너야 할 다리를 부수는 것이다 -조지 허버트-

3. 셋째로 바로 사랑을 고백하는 일입니다. 사랑하는 말과 표현도 본으로 배워야 합니다.

● “잘 표현한 음악은 청중에게 진한 감동을 주지만, 표현하지 않고 담아두기만 하는 마음은 안타까움만 줄 뿐이지.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의 사랑은 상대방의 심장에 북소리 같은 강한 울림을 남긴다네.”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눅 10:27)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특히 인간관계에 있어 주어진 숙제는 더 미루어서는 안 됩니다. 물론 금방 큰일 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미뤄 왔겠지요? 어떤 것이든 한 번 미루기 시작하면 그것도 습관이 되어 결국 나 자신에게 큰 짐으로 남게 되고 내게 유익으로 남는 것은 없게 됩니다. 그 품삯을 당일에 주고 해 진 후까지 미루지 말라 이는 그가 가난하므로 그 품삯을 간절히 바람이라 그를 여호와께 호소하지 않게 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네게 죄가 될 것임이라 (신 24:15)

사랑의 고백

결혼생활이 파국으로 치닫던 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주었고.

남편은 좀 더 상냥하고 부드러운 여성을 만나지 못한 것이 후회스러웠다. 아내는 좀 더 책임감이 강하고 활동적인 남자를 만나지 못한 것이 불만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두 사람의 얼굴에 밝은 미소가 피어올랐다. 이웃 주민이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금실이 좋아진 특별한 비결이 있습니까?" 그러자 이들 부부가 말했다. "우리 부부는 서로를 향해 다음과 같은 고백을 합니다. '그래서 당신을 사랑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고백을 한 후부터 서로에게 완벽한 기대나,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게 됐어요. 오히려 서로를 먼저 이해하려고 노력한답니다." 결혼은 사랑의 약속입니다. 사랑은 곧 희생입니다. 배우자를 위해 나를 희생하면 두 배의 사랑이 되돌아옵니다. 결혼생활의 비극은 대부분 지독한 이기심에서 비롯됩니다. 사랑에 눈멀어서 결혼 할 그 때의 고백을 가지고 얼마나 잘 지키는지? 하나님은 보고 계십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생겨도 아무리 포기하고 싶은 상황이 생겨도 나의 다짐을 지키는 것은 중요하며 그 결과로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보상해 주십니다. 더 큰 사랑의 눈으로 바꿔 주실 것입니다.

왜 다짐을 하고 약속을 하겠어요? 좋고, 쉬운 일만 있지 않게 되는 것을 예지한 것이지요.

유머. 많이 맞을수록 좋은 것은? 시험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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