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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생긴 여자를 무지무지하게 좋아하는 남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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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10회 작성일 19-01-2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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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이 하고 싶어 하는 것을 다하거나,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십자가이겠는가? 정과 욕심입니다.

● 못생긴 여자를 무지무지하게 좋아하는 남자는 누구일까? 성형외과 의사.

못생긴 여자를 무지 무지 사랑하는 남자는 누구일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남자가 누군가를 사랑하면 다 예뻐 보입니다. 사랑이 먼저입니다. 사랑합시다.

연애의 맛에서 자신의 연애 대상을 가장 아름답게 보는 현상은 결국 사랑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사랑에 빠지면 모든 것이 아름답게 느껴지고 상대의 단점은 보족한 것으로 보여져서 오히려 부족함을 도우려 합니다. 하나님은 우릴 그렇게 사랑하십니다. 모든지 사랑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분의 모든 것이 감사로 느껴지게 될 것입니다.

계백 장군이 의자왕의 말을 듣는가? 자신의 아내 말을 듣는가? 희한한 일은 왕의 말을 듣는다는 것입니다. 왜? 자신을 믿고 의지하는 의자왕에게 목숨을 겁니다. 옳은 말만 하고 남편을 무시하며 가르치려는 강한 여성의 말은 오히려 안 듣고 죽이기까지 합니다. 남자? 여자? 좀 알아야 합니다. 자신과 타인을 좀 알아야 하겠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 다하고, 내가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내가 놀고 싶은 것 다 놀고, 내가 미워 할 사람 다 정죄와 비판하고, 내가 지기 싫은 십자가 남보고 지라고 말하는 자가 어찌 하늘에 상을 받을 수 있고, 그런 자에게서 어찌 예수님의 피 값을 찾을 수 있고, 구원 받았다 하는 은혜를 찾을 수 있겠는가? 내 마음이 좋아서 하는 것은 자기만족일 뿐입니다. 바로 나를 위한 기독교인입니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고 더 나아가서 결국은 내 유익이 되는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길, 선교초대교회 모든 성도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창 6:1)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4) 당시에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와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은 용사라 고대에 명성이 있는 사람들이었더라.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내 속에 영이 하나님의 영을 따르는 지혜와 계시의 말씀을 듣는다면 나의 육신의 정욕을 죽이고, 영혼을 살려 영생에 이르게 하는 강력한 십자가일 것입니다. 결국 우리의 끝은 천국에 소망을 둔 부활신앙입니다. 이 일은 믿음과 사랑으로만 만들어져 갑니다.

두려움이 오나요? 가졌다고 생각하는 것을 잃을 까봐? 또한 내가 구하고 열심히 찾는 그것을 못 얻을까봐? 바로 욕심 때문 아닙니까? 죽은 자는 욕심이 없습니다. 두려움도 없습니다. 그러나 심판을 받을 자는 두려움도, 고통도, 슬픔도 실체가 됩니다. 영원한 안식은 거듭난 자들 몫입니다.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누가복음 12장 16절 이하에 나오는 어리석은 부자와 다름이 없습니다. 이 부자는 하나님과 이웃에는 무관심하고 오직 자신만을 위해 곡간을 지으려다가 그날 밤 그 영혼이 불리워 갔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의 목표와 목적은 무엇입니까? 부자가 되는 것입니까? 성공하는 것입니까? 위대한 업적을 남기는 것입니까? 쾌락을 누리며 즐겁게 사는 것입니까? 아니면 인생의 마라톤을 달리면서도 달려갈 목표지점이 없습니까?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은 죽음 앞에서 허무하고 허탄하고 어리석은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인생 목표와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더욱 더 사랑하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것이요, 하나님 나라와 의를 확장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골 1:16) 그러면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는 것입니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기뻐하십니다.(히 11:6) 그리고 하나님은 가족들과 형제, 자매나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영혼 기뻐하시고, 우리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찬송을 기뻐하십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사 43:21)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

복음은 사랑의 눈물입니다. 회개의 소망입니다. 감사의 찬양입니다. 바로 구원입니다.

우리 모두는 복음 전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 확장에 몸과 마음을 다하여 힘써야 합니다. 사도와 선지자와 목회자와 전도자는 성령 충만하여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며, 성도들은 삶 가운데 참다운 신앙생활을 통해서 내 가정과 이웃과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섬기는 본이 되어야 복음이 되는 것입니다. 이밖에 하나님은 정직한 자를 기뻐하시고(대상 29:17), 구제와 선행(렘 22:16, 잠19: 17), 의와 공평(잠11:1, 잠21:3) 등을 기뻐하십니다. 아무쪼록 불타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그 사랑을 안다면

입에 욕이 붙어 있는 한 아이가 학교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너무 좋아서 무엇이든 선생님 말씀대로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욕하는 습관은 버리기가 어려웠습니다. 욕이 나오려 할 때 입을 틀어막아 보았지만, 어느새 욕이 튀어나와 결국 교무실로 불려 갔습니다. “욕하면 선생님이 벌주겠다고 했지? 열 대 맞아라. 뒤로 돌아!” 선생님이 회초리로 종아리를 때리시는데, 얼마나 아프던지 더 맞을 수가 없어서 “선생님, 때리지 마세요. 저 죽겠어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뒤돌아선 순간 바라본 선생님의 얼굴이 눈물범벅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놈아, 내가 너는 믿었다.”라고 하셨습니다. 아이는 다시 돌아서서 때려 달라고 했습니다. 일곱 대를 더 맞았는데, 하나도 안 아팠습니다. 아이는 교실로 돌아가서 책상에 엎드려 펑펑 울었습니다. 그리고 결심을 했습니다. “나는 커서 저 선생님처럼 될 거야.” 학생이 욕한 것 때문에 진심으로 슬퍼하면서 우는 선생님의 얼굴이 이 아이의 인생을 바꿨습니다. 그 섬마을 아이가 훗날 크리스천치유상담연구원 원장이 된 정태기 목사님입니다. 내가 죄짓고 잘못 살아갈 때마다, 내 안의 거룩함이 없어질 때마다, 가슴 아파하시며, 눈물 흘리시는 주님의 사랑을 진정으로 안다면, 우리 삶이 어찌 변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문제는 지금 세상은 선생님의 매를 인본이란 이름으로 말살시키고, 감사의 선물을 뇌물로 매도시켜서 평등이란 이름으로 짖 누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참된 사랑을 이제는 빛의 자녀들인 여러분이 감당해야 합니다. 「치열한 복음」/ 김병삼

한절 묵상

시편 51편 12~13절자원하는 심령’은 선한 것에 이끌리는 고귀한 충동을 말합니다. 시편 기자는 이러한 심령을 하나님이 주셔서 자신이 항상 선한 것에 매달려 있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거룩한 성령의 힘으로 죄의 지배에서 벗어나게 된 사람은, 하나의 본능처럼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선을 행할 수 있습니다. 성도는 이러한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해 ‘주의 도’를 가르치고, 죄인들을 그분께로 돌이키게 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오늘의 명언

하나님의 주소는 두 군데다. 높고 거룩한 곳, 또 하나는 통회하고 정결해진 이의 마음속이다.

- 낸시 레이 드모스

정결한 마음과 정직한 영 51:1~12

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3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4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6 보소서 주께서는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내게 지혜를 은밀히 가르치시리이다 7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8 내게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들려 주시사 주께서 꺾으신 뼈들도 즐거워하게 하소서 9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지워 주소서 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11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12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죄 사함 받은 성도의 의무 51:13~19

13 그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14 하나님이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 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혀가 주의 의를 높이 노래하리이다

15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 하리이다. 16 주께서는 제사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17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 하시리이다. 18 주의 은택으로 시온에 선을 행하시고 예루살렘 성을 쌓으소서 19 그 때에 주께서 의로운 제사와 번제와 온전한 번제를 기뻐하시리니 그 때에 그들이 수소를 주의 제단에 드리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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