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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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01~13)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0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03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0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05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06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07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0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09 일하는 자가 그의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10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전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12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13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 유머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마음에 긍정에서 나옵니다. 상황을 놀랍도록 반전시키는 이런 긍정유머 하나면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자신을 즐겁게 포지셔닝할 수 있는 유머입니다. 진정한 명품유머는 남을 웃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즐거움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한번을 웃기더라도 사람의 영혼을 울리는 유머가 있습니다. 바로 긍정유머입니다.
● ♥악몽 어느 부부가 잠을 자고 있었는데… 새근새근 드르렁 쿨 쿨~~ 그런데 남편이 벌떡 일어나더니 땀을 뻘뻘 흘리는 거예요.. 부인이 남편에게 물었죠. "당신 왜 그래요?" "나 방금 악몽을 꾸었어." "어떤……?" “샤론 스톤과 당신이 나를 차지하려고 싸우다가, 결국은 당신이 이기고 말았어." 이런 말을 하고도 살아 있을 수 있는 것도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죽음을 경험하는 순간에 우린 정말 대단한 선배들을 보게 됩니다.
죽음을 경험하는 선배들은 역시 그 죽음을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용기가 없이는 할 수 없는 이 놀라운 경이로움에 하나님께 박수를 올려 드립니다.
탄생의 신비 못지않게 죽음의 순간은 세상을 졸업하는 전혀 다른 세계로의 도전이기에 엄청난 비전 없이는 담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참으로 놀라운 그 시점을 당신은 상상이나 해 봤는가?
아마 두려워서 못하고, 아직 때가 아니라고 안하고 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거 아십니까? 모든 사람이 죽음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을?
그래서 아무도 죽지 않으려 하지요. 살려고 고민하고, 살려고 불평하고, 살려고 원망하고, 살려고 사랑하고, 살려고 아픔을 이기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 죽을 생각을 해도 못 죽지요. 두려워서. 그런데 그 두려움이 없을 때란? 결국, 죽음 이후에 두려움 보다 삶이 너무 고통스럽기 때문이랍니다.
그런데 당신의 고통이 정말 죽음 이후 보다 나을까요? 그걸 아나요? 믿나요?
그래서 죽음이란 것을 경험하는 선배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나는 그 두려움을 이길 방법은 피하는 것이 아닌, 소망으로 바꿔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계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누구든지 이 둘째 사망을 피하고, 오직 천국을 보길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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