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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고치시니라 그런데 왜 안고쳐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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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845회 작성일 18-02-0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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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고치시니라 그런데 왜 현대에는 안 되는가? 2018.2.9.금요일.
오늘은 “다 고치시니라”라는 내용으로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몸이 아픈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일 것입니다. 1. 영적인 병과 2. 의지인 혼적인 것에 의해 나타나는 육의 병입니다. 사람은 영적인 동물이기에 대다수의 병이 영적인 마귀의 짓일 것입니다. 그러나 넘어져서 다친 것이 마귀가 그랬겠습니까? 지치고 힘들거나 운동 후에 나타나는 후유증을 마귀가 그랬다고는 할 수 없겠지요? 동물들이 겪는 대다수의 병이 육에 속한 상처로 인한 병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런 이유가 아닌? 병이라고 하는 증상들은 내 영적인 문제로 인해서 들어 나는 증상이기에 자리 잡고 있는 병마를 쫓아내야만 하는 것입니다. 쓴 뿌리를 제거해야합니다.
그런데 이 병마들이 아프다는 고정관념을 내 안에 심어 놓고 좀처럼 빠져 나가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8장 16절 말씀에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분류하고 있는 질병만도 약 만 이천 가지 이상이 됩니다. 아픈 사람보다 안 아픈 사람 찾기가 더 어려울 지경입니다. 환자가 얼마나 많은지 병실마다 넘쳐납니다. 게다가 신기한 것은 의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병자 같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많은 환자 중에 교회 다니는 성도들도 수 없이 많다는 사실에 참, 더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 (막 5:26)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 우리 사람들은 대다수 탕자가 다 잃고 난 후에 집으로 돌아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야 돌아온다는 아픈 사실을 보면서 그것 보다 빠른 방법의 지혜를 구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병든 자마다 다 내게 오라 내가 너희를 고쳐주겠다” 말씀하십니다. 술로 성령을 비유하시듯이 의사의 말을 주님의 말씀으로 비유한다면? 의사가 말하는 처방을 제대로 듣지 않고 환자 자신이 잘못된 습관을 버리지 않아서 발생되는 합병증에 대하여는 환자의 책임인 것처럼 주님의 말씀대로 행해야 깨끗이 치유되는 것입니다.

● 그런데 왜 안 고쳐질까요? 이유가 있지요? 바로 의사에겐 내가 무슨 음식을 먹거나 습관을 말하거나 병이 걸릴 수밖에 없는 상황과 증상을 다 말하듯이, 교회에 사역자를 찾거나 예수님께 부르짖기에 전폭적인 죽기를 각오한 회개와 거듭남의 삶이 느껴질 때, 즉 말하고 죄를 자백하여 속을 정결케 한 후에 다른 어떤 것도 의지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되어 그 간절함으로 주께 의지하여 믿음으로 께끗이 낫게 되는 것입니다.
죄 사함을 고백하고... 다른 것을 의지하거나 조금이라도 마음 가는 것이 있다면 다 버리고 오직 전적인 회개와 순전한 믿음으로 주께 구해야 합니다.

(약 5: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16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의인이란? 죄를 회개하고 진실함으로 기도하는 자를 말함>
● 시편 103편 3절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 마태복음 9장 35절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 야고보서 5장 15절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 마 9: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눅 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 (마 3: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행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 (계 2: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계 2:16)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 (막 6:12)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눅 15:1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눅 17:3)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 (행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행 8:22) 그러므로 너의 이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행 17: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 (행 26:20) 먼저 다메섹과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온 땅과 이방인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라 전하므로 (롬 2:5)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고후 12:21) 또 내가 다시 갈 때에 내 하나님이 나를 너희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내가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 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회개하지 아니함 때문에 슬퍼할까 두려워하노라

(벧후 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렇습니다. 누군가에게 자백해야 합니다. 그래서 천주교에서는 고해성사를 하지요. 면죄부? X
●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 (마 18:14)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15)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16) 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증하게 하라 17)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 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요 20: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죄가 해결 되어야 성령님이 임하시고 충만함을 방아 능력과 사랑이 넘치게 됨을 믿어야 함.

(막 11: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눅 11:4)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 하라.
(눅 23:34)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

(계 20: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계 19: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계 20:10)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잠 23:21) 술 취하고 음식을 탐하는 자는 가난하여질 것이요 잠자기를 즐겨 하는 자는 해어진 옷을 입을 것임이니라
(잠 26:9) 미련한 자의 입의 잠언은 술 취한 자가 손에 든 가시나무 같으니라.
(롬 13: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0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고전 6: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갈 5: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9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1. “내 말을 버리지말고 네 길을 그에게서 멀리하라” “자살예방계획, 교회 역할 기대 크다” 
정부, 자살률 낮추는 국가행동계획 발표, 라이프호프 “상당히 진일보”
<출처: 보건복지부 사진 캡처> 
정부가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예방 국가행동계획’을 수립했다. 청와대와 정부의 관련 회의에 참석해 자살예방 사업방향을 자문한 라이프호프 조성돈 대표는 “이전의 자살예방 계획보다 상당히 진일보했다. 정부는 누구보다 교회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보건복지부는 1월 23일 현재 10만 명 당 25.6명인 자살률을 2022년 17명으로 줄이기 위한 자살예방 국가행동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대한민국은 하루에 36명(2016년 기준 연 1만3092명)이 자살로 삶을 마감하고 있다. 자살률은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국가의 평균 12.1명(인구 10만 명 당)보다 2배 이상 높은 25.6명이다. 13년 연속 최고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다. 정부는 자살예방 국가행동계획을 통해 2022년까지 연간 자살자를 1만 명 이내로 줄여 자살률 1위 국가에서 벗어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4가지 전략을 세웠다. 먼저 지난 5년 간 발생한 자살자 7만 명을 찾아가서 전수조사해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자살자의 지역과 연령에 맞는 효과적인 대책을 수립하기로 했다. 살고 싶어서 이 땅에서의 죽음을 택한 것인데 더 고통스럽고 심각한 불 심판이 기다린 다는 사실을 직시하면 좋겠습니다. 줄이겠다! 가 아니라 어떻게 그 자살하는 사람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영적인 문제가 해결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정부가 교회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는 말은 참으로 감사할 일입니다. 위해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체력과 인구는 국력이기에 국가가 힘을 다하는듯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자녀를 많이 나아서 국가의 힘을 보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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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종교규제 시행…‘불법 종교행사’에 장소 제공 땐 최대 3천400만원 벌금
중국 당국이 새로운 종교관리 규제에 들어가면서 농촌 지역의 기독교 지하교회에 대해 먼저 단속의 칼을 휘두르기 시작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중국 허난(河南)성 시화(西華)현 정부가 관영 삼자(三自) 애국교회 소속이 아닌 기독교 가정교회에 대해 전면 폐쇄를 통보하고 예배를 차단했다고 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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