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초대교회

금요기도회

* 진짜 바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마른곰
댓글 4건 조회 806회 작성일 18-10-21 02:40

본문

진짜 바보 어느 귀족의 집에 바보 하인이 있었습니다. 귀족은 너무 미련한 하인을 쫓아내면서 지팡이 하나를 주고 말했습니다. “이 지팡이를 갖고 나가라. 다니다가 너보다 더 미련한 바보를 만나면 주어라” 바보 하인이 여기저기 돌아다녀 보아도 자기보다 더한 바보가 없었습니다. 수 년이 흐른 어느 날 그에게 옛 주인이 병들어 죽게 되었다는 소문이 들렸다. 그는 자기를 내쫓은 주인이지만 지난 날의 정이 생각나 주인을 찾아갔습니다. “주인님! 아주 많이 아프시군요” “그래,나는 곧 떠나야 할 것 같다” “어디로 떠나시는데요?” “이 세상이 아닌 다른 세계로 가야 한다” “거기가 어딘데요? 먼가요? 언제쯤 오시는데요?” “이 바보야! 세월이 흘러도 너는 여전히 바보구나. 이 세상을 떠난다는데 언제 오느냐고 묻다니. 나는 결코 돌아올 수 없다” “그럼 그곳에 가시기 위해 무엇을 준비하셨나요?” “아무것도 준비한 것이 없다” “정말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으셨어요? 그러면 이 지팡이를 갖고 가세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마른곰님의 댓글

마른곰 작성일

가장 위험한 과거

 

 

 많은 사람이 모인 어느 잔칫집에서

집주인이 열심히 부엌에서 돕고 있는 한 부인에게 미안한 듯

“뭘 그렇게 땀을 뻘뻘 흘리면서 일하세요.쉬면서 하세요”

라고 말하자 모두의 시선이 그 부인에게 쏠렸습니다.
 

“저 분은 언제 어디서나 말없이 돕는 분인 걸요”하고

누가 말했을 때는 모두 그녀를 존경의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유달리 우쭐대며 주목받기 원하는 부인이 큭 하고 비웃었습니다.
“그 여자,과거가 있는 여자예요”

 

순간 모두 눈빛이 변했습니다.
“과거? 무슨 과거?”

“알게 뭐야 처녀 때 애기를 난 거야?”

“사기를 쳤는지 누가 알아”

 

이렇게 사설이 자자해지자 .

식사 후 한 부인이 궁금증을 참지 못해 부엌에서 일하고 있는 부인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아주머니에게 과거가 있다고 저 분이 그러는데 정말인가요”

“네”

“뭔데요?”

“과거에 저는 예수님을 모르고 살았답니다”

“그게 과거라는 건가요?”

“네, 그보다 더 위험하고 잘못된 과거가 있을까요?”

profile_image

마른곰님의 댓글

마른곰 작성일

공짜와 함정

 

 

어느 부부에게 아무런 메모도 없고 발신인이 누군지 표시되어 있지 않은 편지가 배달됐습니다.

 

그 편지에는 당시 성황리에 공연 중이었던

브로드웨이 공연 입장권 2장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누가 보냈을까 아무리 고민을 해봐도 생각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부부는 그 입장권을 버리기가 아까워서 공연을 보러 갔고 굉장히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집에 돌아왔을 때는 도둑이 집안을 샅샅이 뒤지고 간 뒤였습니다.

도둑은 침대 위에 이런 메모를 남겨놓았습니다.

 

“이제 누가 보냈는지 알겠지?”

 

복권 열풍이 불고 있고, 카지노의 매출이 엄청나게 늘어났다고 합니다.

공짜 뒤에는 늘 함정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것입니다.

공짜로 얻은 것은 늘 뼈아픈 대가를 요구합니다.

profile_image

마른곰님의 댓글

마른곰 작성일

안 보이는 곳에서 수고한 사람들

자정이 가까운 시간에 출국한 일이 있었습니다. 공항은 조용하고 한산했습니다. 하지만 구석구석에서 열심히 청소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면세점에서 새로운 물건을 채우고 정리하는 직원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모두 잠 든 밤이었지만 공항을 찾을 손님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일하는 손길들은 분주했습니다.

지금 사용하는 화장실이 깨끗하다면 우리가 자는 시간에 누군가 정성스럽게 청소했다는 겁니다. 지금 편리하게 물건을 사용하고 있다면 누군가 밤을 지새우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 몸에 잘 듣는 약이 있다면 나보다 앞서 누군가 그 병으로 큰 고통을 겪은 결과가 아닐까요. 그 병을 치료하기 위해 수고한 손길도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먹고 소화시킬 수 있는 것도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의 손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누리는 수많은 혜택과 편리한 환경들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미 수고한 손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늘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손길을 기억하는 감사, 이런 감사가 꼭 필요합니다.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profile_image

마른곰님의 댓글

마른곰 작성일

마귀와 예수님과의 거리
 







 






 



어떤 사람이 목사님에게 질문했습니다. 
"마귀와 예수님과의 거리는 얼마나 멉니까? 
마귀가 우리에게 다가오는 시간은 얼마나 걸리며
또 우리에게 떠나는 시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그 질문을 받은 목사님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깜깜한 방에서 불을 켜 보십시요.



 

순식간에 방안이 밝아집니다.
그렇다고 어둠이 영원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요.








다시 불을 끄면 순식간에 어두워집니다.



 

빛과 어둠간에는 거리가 없습니다.
빛이 있으면 어둠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빛이 사라지면 어둠이 나타납니다.
마귀가 우리에게 오는 시간은 이보다 훨씬 빠른 찰라 입니다.




 



그리스도의 빛이 있으면 마귀는 그 즉시 사라지고,
그리스도의 빛이 없으면 마귀는 순식간에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어서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야 합니다."


총회신학교
CCS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대한민국전자정부
행복발전소
Prayer
대한성서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