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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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참말과 거짓말과 의미 없는 말이 있습니다.
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나의인격을 말해주며 그 말이 내게 들려질 때에 참말이면 정직한 집을 짓게 되고, 비웃는 믿을 수 없는 거짓이면 도둑의 집을 짓게 되고, 웃기나하고 보여 지기만 하는 껍데기 집을 짓기도 합니다.
당신의 입으로 하는 말로 당신의 영이 거할 집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말씀은 그릇이며, 우리가 거하는 집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알아보길 원합니다.
엡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영적인 집에는 보이지 않지만 나와 다른 사람에게 평안을 주거나, 유익을 주거나, 기쁨을 주는 좋은 안식의 집이 있고, 부담을 주거나, 더럽거나, 악하거나, 가기 싫은 타락의 집이 있습니다. 물론 세상적인 보여지는 집은 당연히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영원히 죽고 사는 문제를 안고 영적인 집인 당신의 말로 인해 당신의 집이 만들어져 감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벽돌처럼, 또는 인테리어로 당신의 거할 집을 만드는 것입니다. 아무 의미 없이 말하는 말에도 누군가는 상처를 받거나, 힘을 얻는 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 것입니다. 그런데 그 위력이 있는 말 한마디를 우린 어떻게 취급하고 있나요?
주님은 단 한 말씀이라도 약속으로 생각하시고 말씀 하신 대로 일하시고 언약하신 대로 이루셨고, 이루십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집에 거한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의 약속에 거하는 것입니다.
그분 안에 거하는 것이 바로 말씀, 즉 집에 거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감사를 깨닫고 은혜의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기 위해 성전에 모이고 기도하며 말씀으로 채워지는 것을 봅니다.
어떤 이의 집은 온통 더러움과 음란과 우상으로 가득 차 있어서 그의 집에 못 가겠네요.
어떤 이의 집은 잘 정돈되어 깨끗하고 부담이 없어서 자주 가고 싶네요.
과연 당신의 말로 어떤 집을 지으시렵니까?
"남들이 내게 안와요?" 또는 "나는 사람들이 싫어요!" 하는 말은 투정입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데 관심 가지고 안 봐준다고, 더러는 사람을 믿다가 자신의 믿음이 깨지니까 그 깨지는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보호하고 싶은 마음에 사람들이 싫다고 말하는 것이죠.
세상 기준에 나를 보는 겸손과 섬김이 아닌, 나의 눈 안에 세상을 넣으려 하니까 내가 아프게 되면서 세상을 원망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 안에서의 이해와 다양한 가능성을 인정하고 나를 세상 안에 포함시켜서 볼 수 있다면 불평의 집에서 많은 이들이 오고 싶은 넉넉한 감사의 집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결국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혼자 있을 때와 두 사람 이상과 있을 때의 생각과 행동은 전혀 다른 경우가 발생되는 것이죠.
우리의 말이 결국 나의 거할 처소가 되는 것이니 만큼 주님이 주인 되시니, 그분이 원하시는 건강한 그리스도의 처소로 세워지길 바랍니다.
★ 요14: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 요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일2: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요일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일2: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일3: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요일4: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 사56:7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
막11: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히3:6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 눅10: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찌어다. 하라.
24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 가리라 하고 25 가서 보니 그 집이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26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
♥그리고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말에는 책임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그 즉시로 나의 신뢰로 직결되며 책임을 동반함을 알아야합니다. 나를 속일 것인가? 나의 양심인가?
아버지가 자녀들에게 말하고 지키지 않는다면, 또 그런 일이 자주 되풀이 되어 진다면 ...
자녀들이 부모에게 말한 것이 자주 어겨지고, 마치 거짓처럼 되어 진다면....
그래서 말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급하다고 말하지 말고, 두려워서 급하게 해야 할 말을 못하는 자가 되면 안 되겠습니다.
말에는 다 때가 있는 것입니다.
* 말은 약속입니다!
나의 말 한마디가 모두 나의 생각이나 마음을 담아 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말은 그릇인 것입니다.
가끔 그 그릇을 깨는 사람이 있지요.
작품성이 없어서 그러면 좋은데 자신의 유익이 안 되면 자신이 말한 것인데도 함부로 깨트리는 사람들....
우린 말에 실수가 없을 수는 없겠지만 말에 책임이 따르는 것이니 만큼 조심하고 담대해야겠습니다.
약 3:1 <말에 실수가 없도록 하라>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3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약 3:7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9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10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 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나의인격을 말해주며 그 말이 내게 들려질 때에 참말이면 정직한 집을 짓게 되고, 비웃는 믿을 수 없는 거짓이면 도둑의 집을 짓게 되고, 웃기나하고 보여 지기만 하는 껍데기 집을 짓기도 합니다.
당신의 입으로 하는 말로 당신의 영이 거할 집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말씀은 그릇이며, 우리가 거하는 집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알아보길 원합니다.
엡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영적인 집에는 보이지 않지만 나와 다른 사람에게 평안을 주거나, 유익을 주거나, 기쁨을 주는 좋은 안식의 집이 있고, 부담을 주거나, 더럽거나, 악하거나, 가기 싫은 타락의 집이 있습니다. 물론 세상적인 보여지는 집은 당연히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영원히 죽고 사는 문제를 안고 영적인 집인 당신의 말로 인해 당신의 집이 만들어져 감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벽돌처럼, 또는 인테리어로 당신의 거할 집을 만드는 것입니다. 아무 의미 없이 말하는 말에도 누군가는 상처를 받거나, 힘을 얻는 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 것입니다. 그런데 그 위력이 있는 말 한마디를 우린 어떻게 취급하고 있나요?
주님은 단 한 말씀이라도 약속으로 생각하시고 말씀 하신 대로 일하시고 언약하신 대로 이루셨고, 이루십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집에 거한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의 약속에 거하는 것입니다.
그분 안에 거하는 것이 바로 말씀, 즉 집에 거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감사를 깨닫고 은혜의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기 위해 성전에 모이고 기도하며 말씀으로 채워지는 것을 봅니다.
어떤 이의 집은 온통 더러움과 음란과 우상으로 가득 차 있어서 그의 집에 못 가겠네요.
어떤 이의 집은 잘 정돈되어 깨끗하고 부담이 없어서 자주 가고 싶네요.
과연 당신의 말로 어떤 집을 지으시렵니까?
"남들이 내게 안와요?" 또는 "나는 사람들이 싫어요!" 하는 말은 투정입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데 관심 가지고 안 봐준다고, 더러는 사람을 믿다가 자신의 믿음이 깨지니까 그 깨지는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보호하고 싶은 마음에 사람들이 싫다고 말하는 것이죠.
세상 기준에 나를 보는 겸손과 섬김이 아닌, 나의 눈 안에 세상을 넣으려 하니까 내가 아프게 되면서 세상을 원망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 안에서의 이해와 다양한 가능성을 인정하고 나를 세상 안에 포함시켜서 볼 수 있다면 불평의 집에서 많은 이들이 오고 싶은 넉넉한 감사의 집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결국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혼자 있을 때와 두 사람 이상과 있을 때의 생각과 행동은 전혀 다른 경우가 발생되는 것이죠.
우리의 말이 결국 나의 거할 처소가 되는 것이니 만큼 주님이 주인 되시니, 그분이 원하시는 건강한 그리스도의 처소로 세워지길 바랍니다.
★ 요14: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 요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일2: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요일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일2: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일3: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요일4: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 사56:7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
막11: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히3:6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 눅10: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찌어다. 하라.
24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 가리라 하고 25 가서 보니 그 집이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26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
♥그리고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말에는 책임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그 즉시로 나의 신뢰로 직결되며 책임을 동반함을 알아야합니다. 나를 속일 것인가? 나의 양심인가?
아버지가 자녀들에게 말하고 지키지 않는다면, 또 그런 일이 자주 되풀이 되어 진다면 ...
자녀들이 부모에게 말한 것이 자주 어겨지고, 마치 거짓처럼 되어 진다면....
그래서 말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급하다고 말하지 말고, 두려워서 급하게 해야 할 말을 못하는 자가 되면 안 되겠습니다.
말에는 다 때가 있는 것입니다.
* 말은 약속입니다!
나의 말 한마디가 모두 나의 생각이나 마음을 담아 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말은 그릇인 것입니다.
가끔 그 그릇을 깨는 사람이 있지요.
작품성이 없어서 그러면 좋은데 자신의 유익이 안 되면 자신이 말한 것인데도 함부로 깨트리는 사람들....
우린 말에 실수가 없을 수는 없겠지만 말에 책임이 따르는 것이니 만큼 조심하고 담대해야겠습니다.
약 3:1 <말에 실수가 없도록 하라>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3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약 3:7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9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10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 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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