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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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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1건 조회 1,542회 작성일 08-04-03 10:16

본문

1>x 먹지 말아야 할 음식.
먹으면 맛이 없는 음식.
먹으면 맛은 있지만 몸에 해로운 음식.

2>0 먹으면 좋은 음식.
먹으면 맛이 있는 좋은 음식.
먹으면 맛은 없지만 몸에 좋은 음식.

1,2 번 중에서도 어떤 음식을 여러분은 고르시겠습니까?
우리의 삶 가운데서 수많은 선택의 길에서 우리가 꼭 결정해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와 지금인 현재 입니다.

과거는 지나간 일입니다.
그러나 그 과거는 지금이란 현실에서 결정한 그대로의 결론으로 과거가 만들어 졌다는 사실은 누구나 아실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혹, 똑 같은 상황에서의 결정을 내린다고 해서 모두 다 성공하거나 모두 똑 같이 잘 못 되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옳고, 그른 객관성은 있겠지만 말입니다.

지금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현실에서 어떤 결론을 내리고 결정해야 한다면, 최소한 나의 과거의 실패와 진실을 알고 좀더 실수가 없는 결정을 하는 것이 옳지 않겠습니까?

"나의 뜻대로 살아온 과거가 왜 그리도 후회스러운지..."
그렇다면, 여러분의 삶을 바꿔 보십시오.
혹 "내가 나의 갈 길을 잘못 알고 있지는 않은가 ?" 를 뒤 돌아 보고 반성하고 살아보자는 말입니다.

서울 가려던 것이 길을 잘 못 들어가 헤매고 있었다면, 그 자리에서 안주하는 것이 잘 못이지 돌아 나와서 서울로 향하는 것이 잘못은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는데요? 결정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는 것이 문제이죠.
너무 많은 세월을 잘 못된 결정으로 힘들었고, 나도 모르게 그 결정을 내리는 일에 두려움이 와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이 미울 때도 있을 테니까요.

그러나 그런 잘못된 결정으로 살아 왔어도 지금 난 이렇게 살아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에게 하나님은 끝없이 기회를 주실 것 입니다.
당신의 육신이 살아있는 동안은 말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힘을 내시고 일어서십시오.
그리고 그 누군가에게 책임을 넘기십시오.
사탄은 자신이 속이고도 죄는 우리에게 떠맡기고, 책임을 우리 보고 지라고 하는 어둠과 사망의 악한 자입니다.

그렇지만 살리시는 분, 즉 우리의 죄를 늘 용서하시는 그리고 책임을 지시고자 자신을 죽이시기 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분을 만나십시오.

가능하다면 우리를 변화시키시고 살리시고, 능력자이신 분을 따르는 것이 여러분의 마지막 선택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상황과 문제만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해답도 주신다는 사실을 아시길 바랍니다.

그 상황과 문제는 여러분을 강하게 만들기 위해 연단하여 성장 시키시려는 아버지의 훈련입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모든 문제에는 답이 있기 마련이니까요.

머리의 법은 세상 적이기 쉬우니, 마음에 법을 따르십시오.
그리고 그 마음을 성령으로 채우십시오.

그럼 당신은 하나님의 마음을 소유한 자로 살며, 무슨 일이든 기쁨과 감사가 넘칠 것이며, 자신감이 생기고 기도가 끈이지 않는 하나님의 자녀로써의 권능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환경을 탓하는 자가 아니라 환경을 훈련으로 보고 이기는데 대한 희열 까지 느끼는 진정한 왕의 자녀로 살게 될 것 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가 문제가 아니라, 누군가가 책임을 져 주시는 분을 모시고 다니면 쉽겠죠?
<[마 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마 6:31],[눅 12:22],[눅 12:29]-


어떤 분을 모시는가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달라진다면  여러분은 누구를 모시고 다니겠습니까?

나를 죄로 죽여 자신의 나라를 만들고자하는 세상의 어둠과 사기, 부정과 부패, 미혹의 자녀로 사망(사탄, 지옥)에 이르시겠습니까?

아님, 나를 천하 보다 귀히 여기시는 사랑이 넘치시는 왕이신 하나님의 주의 자녀가 되시겠습니까?

왕의 자녀로 사십시오.
그러면 무엇을 먹더라도 복이 임하고, 해를 당치 않으며, 복을 나누는 귀한 자녀가 되실 것입니다.
<[막 16:18]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성령을 모시고 다니십시오.
그리고 그 분의 힘으로 사십시오.
그리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만나게 될 것이며,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알아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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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음식을 말씀으로 보고 영적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주님은 당신의 몸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마 26:26]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

그분은 말씀이시니까요.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잘 못된 음식을 먹지 말고, 온전하여 축복 받은 말씀을 먹으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은 주님의 명령인 복음 즉, 기쁜 소식을 전하는 귀하고 복된 발을 지닌 사람으로 사십시오.
<[롬 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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