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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어떤 모습으로 교회를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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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527회 작성일 08-05-31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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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경을 볼때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싶어서, 또는 그분을 좀 더 기쁘시게 해 드릴 방법을 찾고자 하는 자들은

성경 안에서 보물을 발견 할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 성경에서 자신이 원하는 말씀 만을 찾는 다면 분명히 구덩이를 찾아 기뻐하며 그 곳에 빠져 허덕이게 될 것입니다.


2>하나님께 감사하여 찬양으로 감사하는 자는 더욱 감사할 일들로 가득 찰 것이고,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 자랑하고자 찬양을 노래하는 자는 남의 칭찬에 민감할 것이다.


3>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에 감사 함으로 헌금을 드리는 자는 그 헌금이 하늘에 집을 짓게 될 것이며,

복 주실 것에 대하여만 집중하여 믿고 헌금을 드리는 자는 이땅에 집을 지을 것이다.


4>하나님께 헌금하고 십일조를 드리는 자는 하늘에도 싸이고 ,그림자 처럼 이 땅에도 증거가 나타나겠지만,

교회라는 건물에 드리는 자는 교회라는 건물이 무너질 때에 함께 무너질 것이다.


5>말씀을 통해 십자가를 보고 그분을 신뢰하는 자는 고난을 감사로 받고 기뻐하며 복을 만들어 가지만,

사람의 말과 구습과 권위와 직책을 신뢰하며 보이는 외형을 신뢰하는 자는 옷이 낡아 질때에 새옷을 사면

버려지게 되듯이 버려질 것이다.


6>하나님을 만나러 가는데 사람을 만나게 되어 기뻐하는 자는 복에 복을 누릴 것이고,

사람만을 만나러 가다 보니 하나님을 못 뵙고 오는 자는 모양은 기독교인 인데, 속은 다른 사람이 된다.


7>나의 죄를 씻기 위하여 교회를 가는 자는 겸손하여 항상 조용하게 섬기는 자가 되어도,

나는 죄가 없으니 남의 죄를 보기 위하여 가는 자는 사리세인과 서기관과 같은 교만한 자가 된다.


8>주님이 원하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고 말씀을 통해 힘을 얻기 위해 교회에 가는 자는 사랑이 넘치고 비전까지

얻게 될 것이나,

좋은 일을 한 두가지 쯤 해야 기뻐지기에 인간의 도리로 모임처럼 교회에 가는 자는 혼은 기쁘게 할 수 있으나

영은 만족시키지 못하는 자가 된다.


* 인간이 세상 모든 동물과 다른 것은 영적인 동물이기 때문이다.

영적인 동물인 사람만이 누군가를 섬기고 싶어하고 종교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신을 찾는 것이다.

동물은 아무리 똑똑해도 신앙을 가지진 못 한다.

왜냐하면 영적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동물들은 사후 세계에 대하여 아무런 걱정도 고민도 안 한다. 아니 못 한다.

오직 영적 존재만이 할 수 있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보통 무신론자들은 신은 없다고 한다. 그리고 사후 세계도 없다고 한다.

그러나 사후 세계가 없다면서 제사는 왜 드리는가?

이제 우린 좀 더 지혜롭게 살아야겠다.

죽는게 두려워서 살려 달라고 말하는 당신의 미래를 상상해보라.....

아무도 당신을 도울 수 없는 그때에도 신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우리는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을 자랑한다. 그러나 정말 당신이 모든 것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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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린 세상적인 모습으로 섬기는 종교로써의 기독교를 섬기는 사람도 보고,

우릴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서 죄에서 살리시기까지 우릴 구원하신 은혜에 감사해서 섬기는 사람을 본다.

영적 체험과 성령의 인도하심은 지식이나 경험으로 또는 돈을 주거나 공부를 통해서 신학적 깊이가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그 분께 맡기는 믿음과 말씀을 따르는 순종을 통해 성숙해 가는 것이다.

더 깊이 말한다면 기도,즉 하나님과 호흡 할 때에 온전한 영적인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실 때에 그 성령이 친히 예수님을 증거하시고, 우릴 위하여 말 할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신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알아야 할 것이다.

아직도 메시아가 안 오셨다고 생각하고 메시아를 기다리는 유대인들과 알라를 섬기자고 하는

이슬람 종교인들을 보자 그들은 지식이나 율법으론 누구보다도 복을 받아야 할 자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과연 평안이 넘치고 평화로운가?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과연 그들이 사랑이 넘친다면 죽고 죽이는 일로

원수 갚는 일 때문에 자신들의 자녀를 희생 시키는 것을 정당화 하고 있는 것이 옳은가?

우리가 그분의 자녀라면 그분을 닮아야 되지 않은가?

이제는 성령 시대이다.

그분이 우리 안에 계시지 않으면 예수님도 우리 입술로 증거 할 수 없게 될 것이기 때문에 더욱 간구하여 기도로

무장하고 나아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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