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의 실패로 복을 주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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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가 아침마다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고 해가 뜨겁게 쪼이면 그것이 스러졌더라 제 육일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두목이 와서 모세에게 고하매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식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
하라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
지라 모세가 가로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그것을
들에서 얻지 못하리라 육일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제 칠일은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없으
리라 하였으나 제 칠일에 백성 중 더러가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볼지어다 여호와가 너
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제 육일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
고 제 칠일에는 아무도 그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그러므로 백성이 제 칠일에 안식하니라
(출 16:21-30)
첫번째 부류/여섯째 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겠다고 결심한 사람이 사람들의 결심 동기는 안식일 전날 만나를
갑절로 거두어 들였으나 거기 벌레가 생기지도 않고 냄새가 나지도 않는 현상을 목격해서였습니다.
즉,6일째 되는 날 일어난 좋은 일들로 인해 결심한 사람들입니다.
두번째 부류/일곱째 날,곧 안식일 날 결심 한 사람이 사람들 역시 6일째 되는 날 좋은 일을 경험했지만,
그것을 신앙의 결단을 내리게 하는 동기로 삼지는 못 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면서 안식일 날 들판에 나가 만나를 거두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 것도 얻지 못하자 비로소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실패를 경험하고서야 결단을 내린 것 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의 결단을 내리는 경우도 이스라엘 백성들과 비슷합니다.
어떤 이들은 좋은 형편에 처했을 때 하나님의 뜻을 좇고자 결단합니다.
그런 신자들은 건강할 때,가정에 행복이 넘칠 때,하는 일이 잘 될 때,하나님께 복종합니다.
한편 실패하고 나서야 하나님을 찾는 이들이 있습니다.
병들었을 때,하는 일이 잘 안 풀릴 때,가정이 화목하지 못할 때, 인생살이가 힘들다고 느낄 때,결단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겠다고 결심하는 사람들 대 부분이
실패를 경험한 이들입니다.
이것은 실패를 경험한 후에야 겨우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께 순종하겠다는 결심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뜻 입니다.
실패를 통해 하나님께 돌아온 그리스도인들에게 만연되어 있는 생각은 하나님께서 나를 믿음으로 살게 하려고
실패와 고난의 길로 인도하셨어 하는 것입니다.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의문이 생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신앙으로 살게 하기 위해서 꼭 실패하게 만드신다는 말입니까?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꼭 실패를 경험해야만 합니까?
바로 이런 문제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대답은 간단합니다.
즉,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이 좋은 상황에 있을 때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원하시지,
실패를 겪고 나서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바라지는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좋은 상황은 하나님의 의지에 의하여 주어진 것이고 실패는 인간의 불순종의 결과입니다.
모든 형편이 좋을 때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원하는 것이 최선이고,
모든 상황이 악화될 때 하나님의 뜻을 좇는 것은 차선입니다.
*차이를 느끼시겠습니까?
1.실패는 우리가 주는 것이며 우리의 잘못된 것을 반성하고 회개하는 것을 깨닭게 된다면 복이 되겠죠.
2.주님의 이름으로 받는 고난은 주님이 주시는 것이며 귀한 복입니다.
무리가 아침마다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고 해가 뜨겁게 쪼이면 그것이 스러졌더라 제 육일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두목이 와서 모세에게 고하매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식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
하라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
지라 모세가 가로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그것을
들에서 얻지 못하리라 육일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제 칠일은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없으
리라 하였으나 제 칠일에 백성 중 더러가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볼지어다 여호와가 너
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제 육일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
고 제 칠일에는 아무도 그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그러므로 백성이 제 칠일에 안식하니라
(출 16:21-30)
첫번째 부류/여섯째 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겠다고 결심한 사람이 사람들의 결심 동기는 안식일 전날 만나를
갑절로 거두어 들였으나 거기 벌레가 생기지도 않고 냄새가 나지도 않는 현상을 목격해서였습니다.
즉,6일째 되는 날 일어난 좋은 일들로 인해 결심한 사람들입니다.
두번째 부류/일곱째 날,곧 안식일 날 결심 한 사람이 사람들 역시 6일째 되는 날 좋은 일을 경험했지만,
그것을 신앙의 결단을 내리게 하는 동기로 삼지는 못 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면서 안식일 날 들판에 나가 만나를 거두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 것도 얻지 못하자 비로소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실패를 경험하고서야 결단을 내린 것 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의 결단을 내리는 경우도 이스라엘 백성들과 비슷합니다.
어떤 이들은 좋은 형편에 처했을 때 하나님의 뜻을 좇고자 결단합니다.
그런 신자들은 건강할 때,가정에 행복이 넘칠 때,하는 일이 잘 될 때,하나님께 복종합니다.
한편 실패하고 나서야 하나님을 찾는 이들이 있습니다.
병들었을 때,하는 일이 잘 안 풀릴 때,가정이 화목하지 못할 때, 인생살이가 힘들다고 느낄 때,결단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겠다고 결심하는 사람들 대 부분이
실패를 경험한 이들입니다.
이것은 실패를 경험한 후에야 겨우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께 순종하겠다는 결심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뜻 입니다.
실패를 통해 하나님께 돌아온 그리스도인들에게 만연되어 있는 생각은 하나님께서 나를 믿음으로 살게 하려고
실패와 고난의 길로 인도하셨어 하는 것입니다.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의문이 생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신앙으로 살게 하기 위해서 꼭 실패하게 만드신다는 말입니까?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꼭 실패를 경험해야만 합니까?
바로 이런 문제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대답은 간단합니다.
즉,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이 좋은 상황에 있을 때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원하시지,
실패를 겪고 나서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바라지는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좋은 상황은 하나님의 의지에 의하여 주어진 것이고 실패는 인간의 불순종의 결과입니다.
모든 형편이 좋을 때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원하는 것이 최선이고,
모든 상황이 악화될 때 하나님의 뜻을 좇는 것은 차선입니다.
*차이를 느끼시겠습니까?
1.실패는 우리가 주는 것이며 우리의 잘못된 것을 반성하고 회개하는 것을 깨닭게 된다면 복이 되겠죠.
2.주님의 이름으로 받는 고난은 주님이 주시는 것이며 귀한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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