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나는 언어는 치매도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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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때 아니 10년전만 해도 넘넘 좋으시고 훌륭한 우리 친정 엄마 85세 ....
며느리 와도 잘맞춰 살고 딸 들은 물론 오빠 및 남동생은 늘 효자로 소문난, 남들이 부러워 하는 가족이었다.
3년전 며느리와 오해가 생기면서 딸들 곁으로 집을 얻어서 엄마를 모셔오고 언니들이 엄마를 지극 정성 모셨으나 엄마의 불만은 점점 늘어만 가고 딸들마져 엄마를 도저히 비위를 맞출수없게 되면서 엄마를 다시 모시는게 소원이라고 말하는 효자 오라버니 절대로 며느리와는 살지않겠다는 엄마의 고집은 명절날도 생일날도 가족들을 힘들게 하였다 .
지난해 부터는 엄마가 치매가 왔다고 형제들은 의견을 모을 정도로 엄마의 행패와 자녀들을 괴롭힘은 날로 더해 갔다 . 치매 노인들 모시는 시설로 보내자는 의견 까지 나올 정도였다.
언니, 오빠, 동생들이 두손 두발 다들었다.
나는 엄마에게 살아나는 언어로 접근을 했다.
인정해주고, 들어주고 , 편들어 주고 하다보니 내 앞에서만은 잠잠 하면서 얘기 하다보니 엄마의 속내를 얘기하기 시작한다. 생활하는데 필요한 돈을 당신 손에 쥐어 주라는 것이다. 돈을 엄마 맘대로 쓰라고 서랍에 넣어 두는 아들이 있는데도 그걸 치사해서 꺼내 쓸수가 없고 언니들이 필요하면 임시로 쓰기도 하는 데 그런것이 아주 싫다는 것이다. 엄마 연로 하시니까 불편할까봐 자식들이 공과금 ,전기세, 방세 다내주고 했는데 엄마는 늘 불안 하고 맘에 안들었던 것이다.
본인이 아직 정신이 총명하니 예산을 세우고 직접 살림을 하겠다는 것이다 .
본인이 좋아하는 반찬도 하고 맛있는것도 사고 ....등등
엄마 맘을 몰라주고 딸년들이 자기를 정신 병자로 몰아부친다는 것이다.
아이고 그랬구나~
형제들 상의 해서 모든 생활비를 엄마 손에 쥐어 주기로 했다.
엄마왈 ~ 지난 3년 동안 피눈물을 흘리며 살았다고 하신다.
너 때문에 내속이 뻥 ~뚤리고 살수있게됐다고 하신다.
엄마 진작 속마음을 말씀 하시지 그랬냐고 하니
어떻게 자식들한테 그런 말을 하느냐는것이다.
평생을 할 말을, 자기 표현을 하지 못하고 살아온 삶이 눈에 보인다.
그렇게 힘들었는데도 모두가 걸림돌 언어로 말하니 엄마는 마음을 열수가 없고 힘들게 살았으며 , 엄마만 나쁜 사람으로 몰아 부치고 치매환자로 만들었든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늙으면 애기가 된다고 하는데 젊은이들 눈높이에서 노인을 대하는것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걸림돌 언어로 인해 엄마는 가슴에 상처가 쉴날이 없었든 것이다.
자녀들이 아무리 잘해 주려해도 상대의 마음에 맞지않으면 오히려 괴롭힘이 된다 .
이제야 엄마의 마음을 알고 필요를 채워주니 옛날의 그밝은 소녀 같은 모습의 엄마~
이번 추석은 오랜만에 엄마의 활~짝 웃는 모습과 형제들이 한자리에 즐거운 추석이 되었다. ( 자식들 주려고 맛있는것 준비해놓은 엄마, 부모마음 어찌알리오)
" 살아나는 언어를 몰랐드라면 엄마는 치매 시설로 보내 질뻔 했다.~ "
많은 치매 환자들이 있는데 자식들이 만든 병은 아닌지, 살아나는 언어 를 한 분들만이라도 깊히 생각해 보고 진단해 볼 일이다. ..........
살아나는 언어는? 진실로 칭찬하는 말과 상대의 말을 들어 주는 진실한 듣는 언어이다.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일이시다. (바로 말씀입니다)
병든자와 죽은 자까지 살리시는 주님의 언어인 것입니다.
이 언어에는 진실한 마음과 뜻과 정성과 인내와 칭찬이 필요합니다.
상대를 살리기 위한 진정한 사랑입니다.
며느리 와도 잘맞춰 살고 딸 들은 물론 오빠 및 남동생은 늘 효자로 소문난, 남들이 부러워 하는 가족이었다.
3년전 며느리와 오해가 생기면서 딸들 곁으로 집을 얻어서 엄마를 모셔오고 언니들이 엄마를 지극 정성 모셨으나 엄마의 불만은 점점 늘어만 가고 딸들마져 엄마를 도저히 비위를 맞출수없게 되면서 엄마를 다시 모시는게 소원이라고 말하는 효자 오라버니 절대로 며느리와는 살지않겠다는 엄마의 고집은 명절날도 생일날도 가족들을 힘들게 하였다 .
지난해 부터는 엄마가 치매가 왔다고 형제들은 의견을 모을 정도로 엄마의 행패와 자녀들을 괴롭힘은 날로 더해 갔다 . 치매 노인들 모시는 시설로 보내자는 의견 까지 나올 정도였다.
언니, 오빠, 동생들이 두손 두발 다들었다.
나는 엄마에게 살아나는 언어로 접근을 했다.
인정해주고, 들어주고 , 편들어 주고 하다보니 내 앞에서만은 잠잠 하면서 얘기 하다보니 엄마의 속내를 얘기하기 시작한다. 생활하는데 필요한 돈을 당신 손에 쥐어 주라는 것이다. 돈을 엄마 맘대로 쓰라고 서랍에 넣어 두는 아들이 있는데도 그걸 치사해서 꺼내 쓸수가 없고 언니들이 필요하면 임시로 쓰기도 하는 데 그런것이 아주 싫다는 것이다. 엄마 연로 하시니까 불편할까봐 자식들이 공과금 ,전기세, 방세 다내주고 했는데 엄마는 늘 불안 하고 맘에 안들었던 것이다.
본인이 아직 정신이 총명하니 예산을 세우고 직접 살림을 하겠다는 것이다 .
본인이 좋아하는 반찬도 하고 맛있는것도 사고 ....등등
엄마 맘을 몰라주고 딸년들이 자기를 정신 병자로 몰아부친다는 것이다.
아이고 그랬구나~
형제들 상의 해서 모든 생활비를 엄마 손에 쥐어 주기로 했다.
엄마왈 ~ 지난 3년 동안 피눈물을 흘리며 살았다고 하신다.
너 때문에 내속이 뻥 ~뚤리고 살수있게됐다고 하신다.
엄마 진작 속마음을 말씀 하시지 그랬냐고 하니
어떻게 자식들한테 그런 말을 하느냐는것이다.
평생을 할 말을, 자기 표현을 하지 못하고 살아온 삶이 눈에 보인다.
그렇게 힘들었는데도 모두가 걸림돌 언어로 말하니 엄마는 마음을 열수가 없고 힘들게 살았으며 , 엄마만 나쁜 사람으로 몰아 부치고 치매환자로 만들었든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늙으면 애기가 된다고 하는데 젊은이들 눈높이에서 노인을 대하는것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걸림돌 언어로 인해 엄마는 가슴에 상처가 쉴날이 없었든 것이다.
자녀들이 아무리 잘해 주려해도 상대의 마음에 맞지않으면 오히려 괴롭힘이 된다 .
이제야 엄마의 마음을 알고 필요를 채워주니 옛날의 그밝은 소녀 같은 모습의 엄마~
이번 추석은 오랜만에 엄마의 활~짝 웃는 모습과 형제들이 한자리에 즐거운 추석이 되었다. ( 자식들 주려고 맛있는것 준비해놓은 엄마, 부모마음 어찌알리오)
" 살아나는 언어를 몰랐드라면 엄마는 치매 시설로 보내 질뻔 했다.~ "
많은 치매 환자들이 있는데 자식들이 만든 병은 아닌지, 살아나는 언어 를 한 분들만이라도 깊히 생각해 보고 진단해 볼 일이다. ..........
살아나는 언어는? 진실로 칭찬하는 말과 상대의 말을 들어 주는 진실한 듣는 언어이다.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일이시다. (바로 말씀입니다)
병든자와 죽은 자까지 살리시는 주님의 언어인 것입니다.
이 언어에는 진실한 마음과 뜻과 정성과 인내와 칭찬이 필요합니다.
상대를 살리기 위한 진정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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