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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인도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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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선교사
댓글 0건 조회 1,770회 작성일 07-10-05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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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인도자는 누구인가? 기도회는 누가 인도하는가?

우린 요즘 흔히 듣는것이 무슨 모임에 가지 말아라, 무슨 기도회에 가지 말아라, 혹은 기도원에도 가지 말아라, 등의 말을 접하게 됩니다.

왜 그런곳에 가면 안되는가?
가지 말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사실 그 모임에 임재하실 하나님 보단, 사람을 보는 것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인도하는 사람에 자질을 의심하거나, 인도자의 외형에 문제를 두고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 같은 수제자도 사실은 세번씩이나 환상을 보여준 다음에야 비로서 이방인에게 말씀을 통해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었고, 세례를 줄때 성령이 임하시는 것을 보고 비로소 기뻐했다고 했습니다.
물론, 전한 후에 제자들에게 꾸중과 불평을 듣게 되지만, 하나님의 보여주신 환상을 예기하고 이방인에게도 성령이 임하신 사건으로 세례 준것을 말하자 그말을 듣고 하나님께 모두 영광을 돌리게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왜 그렇게 온전히 믿는 것 같은 사람도, 온전히 믿지 않는 사람도, 주님의 뜻을 분별하기 전에 자신의 논리나 각 교회 교단과 교리로, 선교단체의 이념이나 정신에만 집중하여, 하나님께 여쭈어 보기 전에 자기의 생각을 알리기에 급급하여 주님의 사랑을 모르고 있다가, 뒤 늦게 깨달음을 통해 일하시고 인내하시는 주님을 만나야 결국은, 알게되고 따르게 될까요?

바로 자신들의 교육과 안일한 사고와 나외에는 불안해 하는 걱정, 그리고 장로들의 유전 때문입니다.
나만 옳다는 생각과 편협한 사고와 말씀에서 벗어난, 사랑 에서 벗어난, 껍데기만 존재하는 외식문화로 인해 자신을 잃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걱정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것은 사랑이고, 관심입니다.
그러나 그런 걱정이 언제 까지 그들을 지켜 줄수있고 잘 자라게 할수있을까요?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그분의 운행하심을 안다면 좀더 성숙한 고민으로 기도하고 권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먼저 그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나님의 의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뜻은 미혹되지않기 위해 깨어 기도하라고 하셨지, 어디 기도회는 가고, 어디 기도회는 가지말라고 하신것이 아닙니다.
나의 의로 남을 기도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해 주며 자유로이 기도하게 돕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마가복음: 제 7 장. 장로들의 전통(마 15:1-9)
1 바리새인들과 또 서기관 중 몇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여들었다가
2 그의 제자 중 몇 사람이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보았더라
3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어 1)손을 잘 씻지 않고서는 음식을 먹지 아니하며 또는 팔뚝까지
4 또 시장에서 돌아와서도 2)물을 뿌리지 않고서는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또는 목욕하지 않으면
5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준행하지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6 이르시되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ㄱ)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 29:13
7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느니라
9 또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

위의 말씀을 보면 바리세인과 서기관의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이 지나치게 외형적이며 사랑이 없어서 자신의 의를 위해 남을 비판하고, 시기하고, 판단하는 것에만 집중된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오히려 자신이 선줄로 알면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말씀은 겸손하라는 말씀이고, 남을 나보다 높게 보라는 말씀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은 무엇일가요!
1.항상 기뻐하고,
2,쉬지말고 기도하고,
3,범사에 감사하는데,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라.[살전 5:16]

[빌 4:4]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계 3: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걱정하라! 걱정케 하라! 는 말씀은 없습니다.
회개하라는 말씀은 있군요!

즉, 그분을 바라보고, 그분 안에서 그분의 뜻데로 행하는 감사의 기도와 예배를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린 여기에서 분명히 알고 가야할 것이 있습니다.
예배 시간 만이 예배가 아니라 온통, 항상 예배를 드리는 기도와 감사를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시간에만 목숨건다고 하면서 남을 누르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남을 대하고, 기뻐함과 감사로 기도하는 24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가장 큰 계명.(마 22:34-40; 눅 10:25-28).
마가복음 12장.
28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ㄹ)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신 6:4 이하)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레 19:18)
32 서기관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34 예수께서 그가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

여러분은 자신의 모습에서 혹시, 성경에서 벗어난 비논리로 기도하는 모임이나 세례나 예배를 무시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가는 길을 막지는 않습니까?

교회라는 외형적 테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눌려서 있는 것이 이미 편하고, 율법이 나름 적응되어 그것에 안주하고 또, 그것을 가르치진 않습니까?

누가 세례를 주는가? 누가 인도하는가?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구의 이름으로 예배하고, 누구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는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꼭 누구에 말과 누구에게 세례 받아야가 아니라, 누구의 이름으로가 중요한 것입니다.
말로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바란다" 고하면서 사람을 보고있지는 않습니까?
우린 모두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살며, 하나님 아버지께만 기도와 예배를 올리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나 자신의 실적에만 열정이 앞서서 남이 하는 것은 안되고, 내가 하는 것만이 옳다고 생각하여, 다른 기도회나 예배에 참석지 말라고 하는것은 바로 예배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모르는 율법론자요, 이기주의자이며, 남의 기쁨 보다는 억지로 짐을 지워 함께 어두움에 참예하는 자일 뿐인 것입니다.

혹시 아직도 걱정되십니까?
당신의 자녀를 24시간 보지 못하면 걱정되셔서 미치시겠다면, 당신은 세상의 걱정과 근심으로 눌린 자입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운행하시는 온 우주를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걱정과 근심과 우려를 기도로 바꿀때 비로소 하나님은 일하시고, 기적과 표적을 보이십니다.
<[요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의존하는 기쁨의 방법이며 믿음의 성장을 맛 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하셔야 할일은 바로 아래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는 것입니다.
실적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 안에 성령이 인도하셔서 간구하는 마음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말입니다.
<마가복음16장: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6)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믿는자의 말에는 주님의 능력이 따릅니다.


<마가복음16장: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마 28:16-20; 눅 24:36-49; 요 20:19-23; 행 1:6-8)

14 그 후에 열한 제자가 3)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가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헬, 기대어 누워(유대인이 음식 먹을 때에 가지는 자세)
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4)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헬, 온 창조세계에
16 믿고 5)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헬, 또는 침례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6)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또는 이적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하늘로 올려지시다(눅 24:50-53; 행 1:9-11)

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6)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진정한 리더자는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앞에 있는 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남 보고 죽으라고 가르치기만 하고 위에 있으려고 하지않고, 앞에서 본이 되신 희생의 사랑을 가지고 계신 주님을 따르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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