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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 들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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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664회 작성일 08-03-1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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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들은 남의 이야기를 듣기 보단 자신의 생각을 교육하거나 가르치려고 만 한다.
그래서 말하려고 하는 자들이 힘들어한다.

정말 힘들땐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게 사람의 본성 인가보다.
그런데 그렇게 할 시간이 없고 여건이 안된다.
그러면 가장 쉽게 풀수있는 방법은 바로 나의 이야기를 남에게 푸념 하듯이라도 내뱃고싶어하는것이다.

그런데 어디 그런가?
자신의 이야기를 좀들어 보라고 말을하면 야단 맡기 일쑤이다.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이고 오는 격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닮아 가야한다고 늘 우린 생각한다.
그럼 하나님은 어떻게 우릴 위로하시는가?

1. 아무리 기도하며 소리 소리 치고 내가 힘들다고 말하는 투정에도 우리의 말을 들어 주신다.


2. 아주 조용한 음성으로 우릴 감동시키신다.


3. 감사할 조건이나 비전과 해결책들을 보여주신다.

먼저 다른 사람 즉 , 남의 말을 들어 주자....

상대가 나에게 무엇인가 말하려고 한다면 그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 급한 것이 아니라

그의 말을 들어 주는 것이 그를 위해 해줄 가장 큰 선물이다.

그 후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경적인 말씀으로 나눈다.

그럼 주님이 일하실 것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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