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초대교회

금요기도회

분쟁하거나 화 내지 마십시오. 진정한 내려노음이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마른곰
댓글 1건 조회 1,903회 작성일 08-04-26 11:58

본문

이단이라고 말을 듣거나 실제로 이단인 경우에 그들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현실만을 중요시 하는 자들일 경우와 이상 즉, 천국만을 중요시 하는 자들로 문제는 한 쪽으로만 치우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온전하여 지기 위해 현실에서의 여러분의 몸을 통해 주변 환경에 불평하지 말고 승리하여, 실제로 에수님 께서 재림하실 때에 천국 백성으로 모든 기업과 유업을 물려 주시고자 하심입니다.

지금 처해있는 여러분의 모든 것이 소중하고 값진 훈련이므로 기쁘게 받고 더 나은 천국을 꿈꾸길 바라시는 것입니다.
주의 할 일은 만약,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치게 된다면 구원은 오직 자신의 생각이나 단체만이 천국을 갈수있다는 외곡된 구원론, 즉 "오직 예수를 통하여"가 아닌 "자신들의 의지나 그외의 것들로 구원에 이른다"는 모순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이단이 될 확률이 높아지겠지요.

아래와 같은 경우가 그 대표적인 상황입니다.
1.현실 > 천국 = 현실이 곧 천국을 이루어야할 곳이다라는 자들.( 신천지, 여호와 증인 등)

2.현실 < 천국 = 현실은 무시하고 천국만 바라는 자들. (날자를 말하고 모든것을 포기하는 종말론자들)

우리가 살아 가면서 깨달아야 할것은 주님을 향한 순전한 마음으로 모든 것을 기쁨으로 받고 은혜로 받고 감사하며 매일 매일을 기쁨과 감사로 충성되게 사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온전한 천국을 볼수있고 갈수있게 될 것입니다.

내려노음이란? 믿음으로 가능해 질수있는 일입니다.
내가 할 수있다는 것을 포기하고, 오직 주님께서 함게하시고 인도해 주신다면 될 것이다 라는 믿음으로 일어 서는 것이 바로 진정한 내려노음입니다.
어떤 일을 포기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수 없다고 아버지께 맡기고 내게 주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맏음의 행동인 것입니다.

아주 작은 짐을 내려 노음을 말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큰 일에도 내려 노음이 필요한데 이것은 바로 믿음으로 주님께서 이루실 것을 기대하고 나아 갈 때 주께서 체우시는 것입니다.

자녀나 부모가 서로 화를 내고 싸우고 하는 것은 자신의 의지가 너무 강하여 남의 마음을 받을 만한 여유가 없는 것이죠.
이런 분들은 화가 많고 마찰이 잦습니다.
성령의 열매는
<갈라디아서 5장: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

주님께 기도하시고 사신다면 걱정을 버리십시오.
다 잘 될 것입니다.

<벧전 5장: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요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큰 일이나 어려운 일이 생길 까봐 걱정한다면 당신은 믿음이 부족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과연 모든 것을 맡기고 여러분이 사업을 구상하고 나아간다면 나들이 다 어려울 것이다라고 해도 여러분은 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기에 무슨 꿈을 주셔도 비젼을 주셔도 사업거리를 주셔도 추진할수 없는 것입니다.
즉, 내려노음이란 바로 주님을 믿고 담대해진다는 진정한 믿음을 통해서만이 만날수있는 영적인 평강이 넘치는 행위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해 드릴수가 없읍니다."

성경에 승리한 모든 선배들이 했던 것이 바로 내려 노음입니다.
진정한 내려노음이란 바로 홍해 앞에서 작아진 모세가 기도를 통해 담대해지고 지팡이를 들어 바다가 갈라지는 것을 본것 같이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나는 할 수 없다고 말 할수있는 용기에서 기도가 나오고 능력이 나오고 믿음으로 주님의 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술을 끈기를 원하는 성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러나 스스로 끈으려고 한다면 과연 될까요?
작은 일이지만 결코 작은 일이 아닌 이런 일에서도 내가 끝어야지가 아니라 주님께 기도하고 주님께 맡기는 믿음으로야 말로 우리를 겸손함과 순종의 아름다움을 만들게 해 준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하려고 하기에 누군가 책임맡을 일을 주면 힘들다고 "못하겠어요" 하는 것입니다.
주의 일은 주님이 나를 통하여 하십니다. 그분이 대신 지시기에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마 11장: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댓글목록

profile_image

마른곰님의 댓글

마른곰 작성일

고양이와 개는 서로 다른 몸의 구조 때문에 만나면 싸웁니다.

표현 방법이 다른 그 두마리의 동물...

개는 기쁠때 꼬리가 올라가고, 고양이는 화가 날때 꼬리가 올라 갑니다.


총회신학교
CCS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대한민국전자정부
행복발전소
Prayer
대한성서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