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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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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367회 작성일 24-03-0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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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 솔로몬이 구한 지혜를 믿음으로 구해요

●(약 1:0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겸손이란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만유의 통치자가 되신다는 지식과 그의 피조물 가운데 하나인 우리 인생은 참으로 아무것도 아니요, 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우리 자신을 완전히 버리고 하나님께만 의지함으로써 우리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지식에서 나오는 것이며 거기 서 겸손의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겸손을 생활을 통해 우리의 이웃에게 나타내지 못한다면 하나님 앞에서의 우리의 겸손은 무가치한 것이 되고 맙니다.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던 그리스도의 정신이야말로 우리로 하여금 가장 작은 자라도 높이는 일, 즉 다시 말하면 피차에 종이 되는 일을 하게 합니다. 겸손한 사람에게는 시기와 질투란 있을 수 없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자기 앞에서 다른 사람들이 섬김과 존경받을 때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다른 사람은 칭찬을 받고 자기는 오히려 멸시 천대를 받고 무시를 당해도 참을 수 있습니다.

▮교회가 평안하고자 하면 성도들이 겸손해야 합니다. 교회에 대한 비난과 말썽거리가 생기는 원인은 겸손의 결핍에 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교회에 역사하고 있는 성령의 능력과 은혜가 지속되지 못하는 것은 겸손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두 사람 그리고 말의 결과

인생은 항상 두 사람을 보여준다.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 행복한 사람, 불행한 사람, 넉넉한 사람, 부족한 사람, 긍정적인 사람, 부정적인 사람. 왜 이럴까요?

●(렘 29: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 어느 책에서 기록된 글입니다. 아침 식사를 하던 두 종양 전문의가 하는 얘기를 엿듣게 되었답니다. 한 의사가 불평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난 도대체 이해가 안 돼. 자네나 나나 전이성 암 환자에게 똑같은 약을, 똑같은 양만큼, 똑같은 스케줄에 따라, 똑같은 용도로 처방을 하지 않는가? 그런데 왜 나는 22% 밖에 성공하지 못하고, 자네는 74%나 성공하지? 같은 전이성 암을 치료하는데 이런 일이 생긴다는 것은 들어본 적이 없는 일이야. 자네, 무슨 비결이라도 있는 건가?” 그러자 또 한 의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게, 자네 말대로 자네와 나는 똑같은 약을 똑같은 양만큼, 똑같은 스케줄에 따라, 똑같은 용도로 처방하고 있지? 전이성 암환자에게 처방하는 약은 에토포사이드(Etoposide), 플래티늄(Platinum), 온코빈(Oncovin), 하이드록시유리아(Hydoxyurea) 이 네 가지 아닌가? 나도 자네가 처방하는 그대로 환자에게 처방하고, 똑같은 약을 주지. 하지만 자네는 아마 이렇게 말하고 약을 주지 않는가? ‘이 약은 계속 먹고 있는 에포(EPOH)라는 약입니다’라고 말 할꺼야.

그가 약 이름을 에포(EPOH)라고 한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네 가지 약 이름의 첫 자를 따면 ‘EPOH’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는 계속 말했습니다. “아마도 자네는 이 에포(EPOH)를 열심히 드시라고 말하며 약을 줄꺼야. 하지만 나는 통계상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별로 많지 않은 환자들이지만 그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 이렇게 말을 바꾸어서 약을 주네. ‘여기 당신의 호프(HOPE)가 있습니다. 이 약을 열심히 먹으세요. 그러면 당신도 희망이 있습니다.

▮두 사람이 다른 것은 이것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희망이라는 말없이 약을 처방했고, 다른 한 사람은 희망의 말을 주면서 약을 처방했다.

▶결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판이하게 나타났습니다. 희망을 이야기하지 않고 처방할 때는 10명중에 7명의 사망했다는 것입니다. 반면 똑같은 약을 처방하면서 희망의 말을 주었을 때는 10명 중 7명이 살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말의 중요성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환자도 의사를 보고 삶에 희망을 보듯 자녀는 부모를 닮게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부모를 보고 자라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학교에 다니면서 좋아하는 친구와 존경하는 선생님을 닮아 가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자녀들 중이나 학생들 중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나 좋아하는 학생의 좋은 점을 닮기 보단 불평하는 것만 배우는 사람도 더러는 있습니다.

▶우리는 부모나, 의사나, 선생이나, 좋은 친구를 떠나서 성도라는 이름을 받은 거듭난 백성이요, 왕 같은 제사장으로 공인의 부름을 받았기에 이제는 과거의 부정적인 언어와 불평의 언어 보다 성경이 말하는 왕의 언어를 사용하고 아름다운 선한 거룩한 말을 통해 나와 다른 이들에게 소망과 희망을 주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의 판이한 결과를 유심히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이와 같이 약을 처방함에 있어서도 어떤 말을 하고 듣느냐에 따라 그 약 효과와 영향력은 상당한 차이를 나타낸다는 것을 보면 우린 더욱 우리 자신의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어떤 말을 하느냐는 말의 영향력을 표출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배우고 실천해야하는 진리이다. 부정적이며 습관적인 불평과 판단의 선입견을 주며 그 현상의 것을 담고 말하느냐 사랑으로 소망과 희망을 담고 믿음으로 말하느냐는 판이한 결과를 나타내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 속에서 이미 우리에게 이 위대한 사실을 가르치셨습니다.

지금도 그 진리를 접목하는 많은 곳에서 기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른 것이 아닌 말이 올바로 표현됨에 따라 만들어지는 기적 인 것입니다.

● 닭과 소의 불평 한마디!

닭이 소에게 불평을 늘어놓았다. “사람들은 참 나빠~! 자기네들은 계획적으로 아이를 낳으면서, 우리에게는 무조건 알을 많이 낳으라고 하잖아~!” 그러자 소가 말했다. 그건 아무것도 아냐! 수많은 인간들이 내 젖을 먹어도 나를 엄마라고 부르는 놈은 한 놈도 없잖아~!”

● 화장실의 비밀

어느 날 동팔이가 등교 길에 배가 아파서 가까운 지하철 화장실로 급하게 뛰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에 들어서자 세 칸 중에서 두 번째와 세 번째 칸에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데 첫 번째 칸에만 아무도 서 있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동팔이는 “첫 번째 칸이 엄청나게 더러운가? 보다”고 생각하며 두 번째 칸 맨 뒤에 섰습니다. 한참을 서 있다가 더는 참을 수 없었던 동팔이는 첫 번째 화장실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깨끗한 화장실! 얼른 들어가서 일을 보려는데 화장실 옆벽에 굉장히 야한 낙서가 있는 게 아닌가요? 그래서 심심하기도 하고 궁금해서 읽어 봅니다.『누나가 어쩌구∼∼ 저쩌구∼∼ 친구가 낮잠을 자는데 어쩌구∼∼ 저쩌구, ,여하튼 얼토당토 안은 야한 내용이었는데 한참 흥미진진하다가 아주 결정적인 순간에 내용이 딱 끊겨버린 것이었죠. 그리고는 제일 마지막 줄에 이렇게 쓰여 있었죠. -다음 화장실 칸에 계속 -

오늘 그리고 매순간 닭과 소의 말처럼 내 자신의 말로 쓸 때 없이 불평으로 살 것인가? 남의 인생을 이끌어 갈 창조함을 화장실 안에서라도 이루고 살 것인가? 우린 분명히 알고 짐승이나 화장실의 작가 보다 더 큰 왕의 거룩한 권위를 알고 나를 관리하며, 멋지고, 아름답고, 위대하고, 창대하며, 찬란하고, 빛나는 인생이 기다리고 있음을 믿고 기도로 승리하며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기도제목은 3.1절주님의 십자가 길을 깊이 생각하며 나의 주권을 찾고 나라의 자주 독립과 평화를 위해 통일을 위해 기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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