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댓가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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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댓가는 무엇일까요?
● (욥 7:2) 종은 저녁 그늘을 몹시 바라고 품꾼은 그의 삯을 기다리나니 (시 37:34)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똑똑히 보리로다. (내가 종인가 삯꾼인가? 처음 먹어 본 음식을 맛본 사람에게 가장 큰 기대와 댓가는 무엇일까요? 바로 다음에 이 음식을 먹을 수 없다는 말이 아니? 먹을 수 있다는 말)
● 그러면 선행에 대한 가장 큰 댓가는 무엇인가? 또 다른 선행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죄악을 두려워하던 사람도 한 번 악을 저지르고 나면 그 다음은 쉬운 것 같습니다.
그런 다음에는 아주 간단하게 악의 포로가 되어서 악의 구렁텅이로 빠져 버리는 것을 종종 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적응력은 참으로 높습니다. 잠시 동안 못 보는 사이에 사람이 갑자기 변해 버리는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니, 자네가 그럴 수가 있나?] [설마... 그 사람이.]
이런 대화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종종 듣게 되는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물론 좋은 사람으로 칭찬 받는 일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일이 되겠지요.
그런데 우린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악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것처럼 선에 대한 두려움도 갖고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우리도 한번 믿고 행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말씀과 기도는 참으로 귀하고 놀라운 능력을 주는 하나님의 선물임에 동의하십니까? 그러면 이런 일을 감사하고 기뻐하며 자랑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베드로도 요한도 사도 바울도 기도하는 일과 말씀 듣고 보고 읽는 일을 얼마나 기뻐했는지 여러분은 성경을 통해 많이 보고 들으셨을 것입니다.
(마 14: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눅 18: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행 2: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행 6:4)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행 8:15) 그들이 내려가서 그들을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행 8:22) 그러므로 너의 이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행 9:11)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행 9: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행 10: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행 10:9) 이튿날 그들이 길을 가다가 그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그 시각은 제 육 시더라. 이들은 기도에 목숨을 건 사람들입니다. 왜? 다음 기도를.
(행 12: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행 16: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행 16: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고전 14:14)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고전 14:15)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엡 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딤전 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06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0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그런데 많은 기독교인들은 성령을 통한 말씀과 기도를 모르고 힘들 때 하는 기도와 구할 것만 구하는 기도, 그리고 복을 이어 받고 받은 복을 잘 비축해 두는 목적으로 기도하거나, 말씀을 보고 잘 사는 법을 찾는 도구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먼저 우리가 생각이 바뀌어야 합니다. 다시 한 번 귀한 것이 무엇인지 그 선물을 귀히 여기 f뿐 아니라 실제로 역사와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귀한 은혜임을 체험하고 말씀과 기도의 내용이 실체가 되는 만사형통의 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기도 - 서구교회의 특징
"서구교회의 두드러진 특징 가운데 하나는 기도가 없는 것이다"(D.A. 카슨)
“기도가 우리를 구해주지 못할지 모른다. 그러나 기도가 우리는 구제될 가치가 있는 존재로 만들어 줄 수는 있다.” -아브라함 조슈아. 폴란드 태생의 유명한 미국인 랍비
"우리는 기도할 수밖에 없기에 기도할 뿐이다" -윌리엄 제임스
"우리가 일하면 우리가 일하지만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패트릭 존스톤
기도는 힘써야
아침이면 일찍 일어나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열심히 봉사하며 일하는 랍비가 있었습니다. 늘 회당지기가 새벽에 문을 열 때면 제일 먼저 나와 기도했습니다.
추운 겨울. 회당지기가 문을 여는 데 와서 문이 열리기를 랍비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랍비님! 이렇게 일찍 기도하러 오셨나요? 귀가 얼 정도로 추운 날씨인데요?”
“일찍이라고 그랬나?” “네!” “그런 말하지 말게나. 오늘 새벽 일어났더니 마귀는 벌써 내게 와 있었네. 그리고 너무 추운 날이나 편안하게 더 자라고 말해주었지. 그 때 나는 소리를 질렀지. 나는 아직도 안 일어났는데 너는 벌써 이곳까지 깨어 와 있지 않느냐? 이 버르장머리 없는 마귀야! 너는 일찍 일어나 유혹하고, 나는 누워 유혹을 당하라는 말이냐? 너는 네 고향 스올, 지옥으로 가라고 외치고 이렇게 기도하러 뛰어 나왔다네." 우리가 기도를 하는 것은 누구에게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길이고 내가 천국인으로 마땅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천국백성은 하나님의 명령과 말씀과 계획과 사랑을 듣고 보고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릴 못 듣고 어찌 말씀을 전하고 살겠습니까? 우린 주님의 일을 하려면 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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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곰님의 댓글
마른곰 작성일
기도의 맛을 아시나요? 그 맛은 세상의 주는 맛과 같지 않고 믿음으로 담대히 나아가면 얻을 수 있는 스릴 만점의 천국의 맛입니다. ^^
이 맛을 알기에 기도를 멈추거나 말씀을 듣는 것을 멈추라는 말은 너무 힘든 일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