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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가치. (눅 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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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337회 작성일 24-03-22 11:32

본문

십자가의 가치. 1. 십자가로 살리신 영혼, 내 안에 필히 숨겨둔 하나님의 계획과 비밀을 찾아라.

비싼 가치의 물건을 싸게 사는 것은 지혜입니다. 그리고 싸게 삿다고 가치를 떨어뜨리면 자기만 손해입니다. 십자가 그 가치를 무료로 은혜로 받았다고 해서 십자가 사랑을 무시하면 자기 손해

세상에서 찾으려하지 말고 네 안에 보화를 찾으라. 마귀가 이를 알기에 너희를 미혹하는 것이라.. 주께서도 너희의 영혼을 살리려 함이 아니겠느냐? 탕자의 삶. 엎친데, 덮친 격으로.

아담과 하와가 낙원에 있을 때에 영성은 얼마나 높았을까요? 네 그런데 그런 그들이 어떻게 죄를 범하고 이 땅에 내려 왔을까요? 간단합니다. 한 가지 율법을 어긴 겁니다. 단 한 가지!

우리가 지은 죄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그런데 과연 낙원에 올라 갈 수 있을까요?

에녹 엘이야! 과연 이들은 어떤 영성이었을까요? 어떻게 이 땅에서 낙원의 아담과 하와의 영성을 능가 하는가? 말입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그럼 과연 어떤 삶을 살았기에 낙원에 산체로 올라갔을까요? 아담과 하와를 내리신 하나님께서 에녹과 엘리야를 올리기도 하신 줄 믿습니다. 그렇게 힘든 일을 어떻게 가능하게 했을까요? 간단합니다. 안됩니다. *^^*

그러면 에녹과 엘리야에게 묻거나 성령님께 물으면 되겠지요?

오늘 예수님의 십자가의 가치를 아십니까? 구약 전체에서 낙원에 산체로 올려 진 분은 두 분입니다. 신약시대에 사는 우리는 사도행전적인 삶을 사는 역사의 한 자락에서 우리가 낙원에 올라갈 기회를 얻었는데 바로 십자가의 사랑인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을 상징하는 선악과를 보거나 만지거나 먹지 말아야 합니다.

●(창 2:15~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1~5)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 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창 3:9~1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우리가 이제부터 알아야 할 말씀이 이것입니다.

우리가 보는 모든 것들이 눈으로 보고, 냄새를 맛아 보고, 입으로 맛보는 것으로부터 상상으로 우릴 눈멀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멀리 하는 이유는 당연합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는데 그것을 멀리하고 내 흙으로 만든 육신의 욕심을 찾아 악을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분명히 찾아야 합니다. 얼마나 많이 기도하고 많이 예배 했는가? 로 낙원에 가는 것이 아니고 지금 우리의 보이는 선악과의 원천인 땅의 보암직한 욕심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진 것입니다. 지금부터 그 사실을 말씀을 찾아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성령을 받고 십자가로 나의 가치를 찾아야함)

2. “왜 내가 기도한 데로 쉽게 안 되지요? 그냥 도와주시면 쉬울텐데?” 과연 그럴까요?

(눅 15:12) 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13 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14 다 없앤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믿음이 없는 불신자가 성도에게 기도를 구합니다. “기적을 보여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믿겠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을 만난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탕자의 기적은 돈이 떨어 졌을 때 누군가가 돈을 주는 것이 참 기적일까요? 탕자에게 있어서 진정한 기적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면 모든 지 잘 될 것을 믿고 시작했고 끝까지 그렇게 탕진하면서도 몰랐다는 것이며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되면서 내 마음대로 하나도 되는 것이 없네! 할 때 이미 첫 번째 기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두 번째 기적이 찾아옵니다. 절대 회개하고 돌아갈 생각이 없던 탕자가 철저히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내계획x, 하나님의 뜻o)

▮우린 기적과 표적을 통해서 불신자들이나 이방인들이 하나님을 만나면 너무 쉽게 복음을 받아 들일텐데? 하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방법은 아닙니다.

무너짐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언제든지 마귀의 밥이 된다는 사시를 알아야 합니다. 결국 마귀에게 다 빼앗기고 내가 힘으로 생각했던 모든 것을 다 잃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 볼 수 없는 바닥을 쳐야 합니다. ▮그런데 우린 확실히 조금 아니~ 많이 안타까워합니다.좀 가진 것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만나면 좋을 텐데.”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린 아직도 상대가 가진 상황이나 물질이나 건강을 영혼보다 귀하게 여기지는 안지만, 안타까움을 마음에 담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린 철저히 하나님을 알아야하고 그분의 사랑을 성경을 통해서 배워야 합니다.

▮ 지난주에 다윗은 기도를 안하고 신하들의 말만 듣고 “너희 좋을대로 하라”고 말하고 전쟁에 자신은 빠지고 3군대를 보냈다가 자신의 아들인 압살롬을 잃고,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통해 불륜을 저지르고 첫 아들을 잃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했건만 아들을 잃습니다. 그러나 그는 아들을 잃은 후에 잔치를 합니다. 이것이 믿음의 사람입니다. 일곱 번 넘어져도 일어나는 사람입니다. “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말도 있습니다. 잘못을 알고 회개하며 철저하게 자신의 사랑을 구합니다. 그러나 그 결과에 대하여 자신의 의도와는 다른 결과가 나와도 감사로 잔치를 엽니다. 반항이 아닙니다. 그것이 신앙인 입니다. 죄의 댓가를 치루고 회개하여 돌아서서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체험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에 모든 피조물에 메뉴얼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메뉴얼을 잘 확인하고 연구하면 좀 더 쉽게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고, 자신까지도 지킬 수 있습니다. 예) 앰프를 삿는데 소리가 작아서 반품했답니다. 그런데 사용해 보니 정말 작더라구요. 그래서 메뉴얼을 살펴보니 방법이 있더라구요. ㅎㅎ 찾고 구하고 두들기라 자기의 메뉴얼도 상대나 다른 모든 피조물의 메뉴얼을 알아야 즉 법칙을 알아야 소통과 다스림과 섬김이 바르게 이루어 질 것입니다.

법칙과 암기해야 할 것을 모르면 수학은 아예 풀지도 못합니다. 이 시간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언약 아래서 참으로 수많은 것을 누리도록 지혜를 받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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