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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인 영적인 성도가 옳게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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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372회 작성일 24-03-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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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인 영적인 성도가 옳게 사는 법. (십자가로 교회를 세움)

▮많은 영적인 성도들이나 사역자들이 실수 아닌,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너무 영적인 것만 선하고, 세상적인 것은 악하게 보는 사상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이원론적 세계관은 특히 '영지주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사상입니다. 영지주의자들은 '거룩'과 '속됨'을 매우 분명하게 구분 짓고자 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에게는 '물질'은 하고 ''은 한 것이라는 사상이 매우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이들의 관점에서 볼 때에 물질로 이루어져 있는 이 세상은 매우 악한 곳이요, 나아가 하찮은 곳으로 인식되었습니다.

▮그런데 교회 사적으로 볼 때에 초대교회 시대를 지나게 되면서 교회 공동체는 이와 같은 영지주의 사상이원론적 세계관에 매우 큰 영향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원인 가운데 한 가지는 바로 이와 같은 사상이 그리스도인들의 안전을 보장해 준다는 데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 세상으로부터 오염되지 아니하고 자신들만의 신앙심을 온전히 유지하는 방법으로 이원론적 세계관을 추구하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정신은 오늘날 현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까지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살펴보면 요한복음 3장 16절의 말씀을 통해 성경의 진리를 짧고 굵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초점이 우리의 당할 심판과 영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비록 인간이 타락하여 이 세상이 죄로 오염되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이 세상(온 우주만 물)을 붙잡고 계시며, 나아가 이 세상을 변혁하여 회복하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문제는 공간적, 지리적, 지역적인 부분이 아니라, 그곳에 팽배한 한 시대를 지배하는 시대적인 정신(세계관, 사상, 이데올로기 등)이 문제입니다.

돈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돈이 우릴 사랑하나요? 중요한 것은 이원론적인 세계관으로 세상과 하늘이 분리되는 것이라기 보단 죄인 된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사는가? 가 중요한 것이라는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사랑은 희생이 따릅니다. 돈을 사랑?

●(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딤후 3: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돈이 나쁜 것이 아니라, 돈을 짝사랑하는 인간들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희생할 가치가 없는 것에 모든 생명의 시간과 건강과 관심과 뜻을 허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상이 악한 것이 아니라, 세상의 물질과 세상에 속한 보이는 것을 사랑하는 우리 마음이선악과에 현혹되어 하나님을 떠난 아담과 하와를 악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에도 책망을 받습니다. 영적인 은사나 영적인 것이 당연히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 영적인 은혜 때문에 육에 속한 모든 보여지는 것들을 무시하거나 악하다고 하지 말고 오히려 육신으로 오신 주님처럼 십자가에 당신의 육신을 죽이시기까지 우릴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 삶도 부활의 주님이 재림하시기 까지 모든 일에 충성하며 기쁘게 돕고 살라는 것입니다.

물론 데살로니가 교회는 계시록에 나온 일곱 교회와는 다른 교회입니다.

●(계 1:11) 이르되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마리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살전 4:9~18)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너희들 자신이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 10) 너희가 온 마게도냐? 모든 형제에 대하여 과연 이것을 행하도다. 형제들아 권하노니 더욱 그렇게 행하고 11) 또 너희에게 명한 것 같이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12) 이는 외인에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데살로니가 교회에 서신을 보낸 이우가 바로 이것입니다. 영적인 일에 감사하고 연보하고 섬기고 하는 모든 것과 같은 믿음의 사람에겐 참으로 잘하기에 할 말이 없고, 그러나 육에 속한 것을 악하게 생각하지 말고, 조용히 자기 일을 하며 이방인들에게도 잘하라는 것입니다. 즉 모두가 천국 백성 되도록 복음으로 누구보다 잘 섬기고 본을 보이라는 것입니다. 부활을 믿자.

▮또한 환난 중에 있는 교회 내에, 재림신앙에 있어서 불건전한 것이 생겨나, 그 결과로 이 세상의 일은 뜻 없는 일로만 생각하여, 매일 흥분과 아무 일도 하는 일없이, 열광적으로 주의 재림을 대망하고만 있는 자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살후 3:11)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게으르게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을 만들기만 하는 자들이 있다 하니 12) 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조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 13)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 자! 성도들 가운데 은사 자들에게 주께서 주시는 말씀입니다.

●(롬 12:6~13)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9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롬 12:14~21) <그리스도인의 생활>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16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우리 성도들은 하늘의 은사를 구하고 받되 육에 속한 모든 것을 악하다 말하지 말고 십자가로 우리의 죄를 대신 하신 주님의 선하심과 같이 이 세상에 죽어 있는 백성들을 살리는 방법으로 자기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충성되이 살다가 부활의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 때에 모든 순종의 상을 받아 영생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길 바랍니다. 오늘도 기도로 그 삶을 힘 있게 승리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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